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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사입'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1.01.27 동대문시장 상가별 2011년 설연휴(신정) 일정
  2. 2010.12.29 동대문시장 상가별 2011년 신정 연휴일정
  3. 2010.09.06 창신동(동묘역) 신발도매상가 슈슈
  4. 2010.09.03 ▶동대문상가별 2010년 추석연휴 일정(계속 업데이트됩니다.)
  5. 2010.06.07 이베이창업⑶ 이베이판매에 적합한 품목별 도매시장 찾기
  6. 2010.02.01 2010년 동대문상가별 설연휴(구정휴무) 일정
  7. 2009.09.02 2009 동대문패션축제 안내 (9.2 ~ 9.25)
  8. 2009.07.23 유통의 새로운 개척지 '온채널'
  9. 2009.07.13 온라인쇼핑 중심, 동대문상가 맥스타일
  10. 2009.06.11 판촉물 도매사이트, 화곡동유통단지 연합몰, 기프트콜라
  11. 2009.05.21 [온라인사입] 인터넷패션도매시장 코코수 COCOSU
  12. 2009.04.10 패션아이템, 동대문시장 도매사입의 기초
  13. 2009.01.05 화곡동 생활용품 유통단지
  14. 2008.06.04 동대문시장 디자이너클럽 (도매)
  15. 2008.03.14 동대문상가 남평화상가 남평화시장 (도매)
  16. 2008.02.21 동대문시장 동대문상가 청평화시장 (도매)
  17. 2008.01.31 동대문시장 AREA 6 (도소매)
  18. 2008.01.31 남대문상가 2008년 구정 휴무 일정
  19. 2008.01.21 인터넷 쇼핑몰 창업 4대 의무 -김기록 메이크샵 대표
  20. 2008.01.21 쇼핑몰 홍보(PR) 10계명-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
  21. 2008.01.21 [인터넷창업 UCC 마케팅 15] 기업 UCC의 글 쓰기 십계명 - 2/3
  22. 2008.01.21 '창조 능력'이 검색 경쟁력 좌우한다
  23. 2008.01.18 온라인 창업에 도전한 지마켓 "로즈버드" 엄성욱 사장
  24. 2008.01.18 다음, 블로그 서비스로 네이버 압도
  25. 2008.01.18 온라인 쇼핑몰의 대세는 포털화
  26. 2008.01.18 [지마켓] 공동구매 기간연장 기능개선
  27. 2008.01.18 오픈마켓 사업자 80만명 25일까지 부가세 신고
  28. 2008.01.18 서치 2.0 시대 개막 검색, (3)전문화가 경쟁력이다
  29. 2008.01.16 20년 춤꾼에서 인터넷 여성의류 사업가로 변신한 김화선 사장
  30. 2008.01.08 인터넷쇼핑몰 주방용품 전문 '쿡프로' 임정택 사장
  

상 가 명

연 휴 일 정

상 가 명

연 휴 일 정

광희패션몰

2.2 ~ 2.6

스튜디오W

2.2 ~ 2.6

골 든 타 운

2.2 ~ 2.6

아트프라자

2.1 ~ 2.6

굿모닝시티

2.2 ~ 2.3

에리어식스

2.1 오후 ~ 2.7 저녁오픈

나인플러스

2.1 ~ 2.6

에이피엠

2.1 ~ 2.6

남평화시장

B1,1F: 2.1 ~ 2.7

유어스

2.1 ~2.6

2F~3F: 2.2 ~ 2.7

제일평화시장

2.1 오후5시부터

누죤

2.1 ~ 2.6

2.7 아침10시까지

동평화시장

2.3 ~ 2.6

청평화시장

2.2 ~ 2.6

동화상가

2.2 ~ 2.6

테 크 노

2.1 ~ 2.6

두 타

2.2 ~ 2.3

통일상가

2.2 ~ 2.7

디 오 트

2.2 ~ 2.6

팀 204

2.1 ~ 2.6

디자이너크럽

2.1 ~ 2.6

평화시장

2.2 밤 ~ 2.7 낮

맥스타일

2.2 ~ 2.6

헬로에이피엠

2.2 ~ 2.3

밀리오레

2.2 ~ 2.3

혜양엘리시움

2.2 ~ 2.6

신평화시장

2.1 밤 ~ 2.7 낮

DD프레야

1F~6F: 2.3

신발도매상가

A동 2.2 ~ 2.6

7F: 2.2~ 2.3

B,C동 2.2 ~ 2.7

동대문종합상가

2.2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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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가 명

연 휴 일 정

상 가 명

연 휴 일 정

광희패션몰

1.1 ~ 1.3

에이피엠

12.31 ~ 1.2

골 든 타 운

1.1 ~ 1.3

유어스

12.31 ~ 1.2

굿모닝시티

정상영업

스튜디오W

12.31 ~ 1.2

남평화상가

1.1 ~ 1.3

나인플러스

12.31 ~ 1.2

누 죤

12.31 ~ 1.2

제일평화시장

1.1 ~ 1.2

동평화시장

1.1 ~ 1.3

DD프레야

7층 1.1

동화상가

1.1 ~ 1.2

청평화시장

1.1 ~ 1.2

두 타

정상영업

테 크 노

12.31 ~ 1.2

디 오 트

1.1 ~ 1.2

통일상가

12.30 ~ 1.2

디자이너크럽

12.31 ~ 1.2

평화시장

1.1 ~ 1.2

밀리오레

정상영업

팀 204

12.31 ~ 1.2

신평화패션타운

1.1 ~ 1.3

헬로에이피엠

정상영업

아트프라자

12.31 ~ 1.2

혜양엘리시움

12.31 ~ 1.2

에리어식스

12.31 오후 5시폐점

신발도매상가

1.1 ~ 1.2

~ 1.3 오후개점

+추가 : 맥스타일 :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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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식 신발 전문 도매상가 '슈슈'
www.e-shoeshoe.com

1층의 여성 패션슈즈매장은 중국에서 생산한 다양한 패션슈즈를 원도매가로 판매하고 있다.
1층~5층 : 숙녀화, 신발전문매장
6층 : 스튜디오, 인터넷쇼핑몰 사무실

주소 : 서울 종로구 창신동 328-18 (동묘역)
전화번호 : 02-2171-3525
영업시간 : 00:00 ~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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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가 명 연 휴 일 정 상 가 명 연 휴 일 정
광희패션몰 8.21 ~ 8.26 아트프라자 9.21 ~ 9.26
골 든 타 운 9.21 ~ 9.23 에리어식스 9.21 ~ 9.25
굿모닝시티 9.21 ~ 9.22 에이피엠  
남평화상가 B1,1F : 9.20 ~ 9.26
2F,3F : 9.21 ~ 9.26 
유어스 9.21 ~ 9.25
누죤 9.21 ~ 9.25 스튜디오W  
동대문신발상가 9.22 ~ 9.25 나인플러스  
동대문종합상가 9.21 ~ 9.23 제일평화시장 9.21 ~ 9.26
동평화시장 9.22 ~ 9.26 케레스타  
동화상가 9.20 ~ 9.23 청평화시장 9.21 ~ 9.25
두 타 9.21 ~ 9.22 테 크 노 9.21 ~ 9.26
디 오 트 9.21 ~ 9.25 통일상가 9.21 ~ 9.26
디자이너크럽 9.21 ~ 9.26 평화시장 9.22 ~ 9.25
밀리오레 9.22 ~ 9.23 팀 204 9.21 ~ 9.25
방산시장 9.21 ~ 9.23 헬로에이피엠 9.21 ~ 9.22
신평화패션타운 9.21 ~ 9.26 혜양엘리시움 9.21 ~ 9.26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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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판매에 적합한 품목별 도매시장 찾기


이베이에서 판매할 아이템의 시장성과 거래가격을 알았다면 아이템 도매가격, 샘플 도매사입을 위한 각종 도매시장을 알아보자. 대부분 서울에 밀집되어 있고 다리품을 팔아야 최신 유행이나 도매가격, 판매단위 등을 알 수 있다.

사입가에 연연해 무리하게 구매하지 말고 초보셀러는 샘플만 구입후 주문이 들어오면 도매시장에 재구매해 배송한다. 그래야 반품이 없고 재고가 없다.
매출이 오르더라도 생산 오더를 넣는 것은 신중히 고려하고 도매사입의 단가를 낮추는 방법을 써 재고를 남기지 않는다. 



1. 의류 및 패션 잡화 도매시장- 동대문도매시장




- 동대문종합시장 www.dongdaemunsc.co.kr
- 평화시장 www.pyounghwa.com
- 신평화시장 www.sph.co.kr
- 동평화시장
- 청평화시장
- 남평화시장
- 제일평화시장 www.jeilpyunghwa.com
- 디오트 www.theot.net
- 테크노상가
- 유어스 www.uus.co.kr
- 디자이너크럽
- 누존 www.nuzzon.co.kr
- 동대문신발상가


2. 유아용품, 문구/완구 도매시장

- 동대문 문구완구 도매시장(창신동)
- 천호동 완구문구 도매시장


3. 판촉물, 생활용품 도매시장- 화곡 유통단지



- 기프트콜라 www.giftcola.com


4. 악세서리, 안경(선글라스), 아동복 도매시장- 남대문시장
남대문도매몰 www.ndmbtob.com

- 남정상가, 영창상가, 연세상가, 실로암상가, 장안상가, 렝땅상가, 마노상가- 악세서리
- 세로나 안경상가, 남대문 상가- 안경테, 선글라스
- 부르뎅상가, 포키아동복 상가, 마마 아동복 상가, 크레용 상가- 아동복


5. 가전, 전자제품 도매시장- 용산전자상가

- 선인상가
- 나진상가 www.e-world.co.kr
- 원효상가 www.wonhyo.co.kr
- 전자랜드 www.etland.co.kr
- 터미널상가


6. 애완용품- 진양상가, 충무로상가 (충무로)


7. 인테리어용품- 남대문 대도상가


8. 중국 도매시장

① 이우 도매시장- 소상품
국제상무성(푸텐시장), 중국소상품성(황원시장), 빈왕시장, 속옷시장, 양말시장, 자동차용품도매시장, 악세서리 도매시장, 판촉물 도매시장 등
② 광저우 도매시장- 의류, 신발, 악세서리
꾸이화강, 짠시루, 짠첸루, 난안루, 중산빠루, 리안광장, 쓰산항루, 이더루, 타이캉루, 중따 등


9. 인터넷도매 사이트
- 나까마 www.naggama.co.kr


10. 포장지, 포장재료, 택배용품
- 방산시장 www.bangsanmark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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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인 상가는 추후 업데이트됩니다. 2010-02-02 업데이트

상 가 명 연 휴 일 정 상 가 명 연 휴 일 정
광희패션몰 2.12 ~ 2.17 에리어식스 2.12 ~ 2.17 오후오픈
골 든 타 운 2.13 ~ 2.16 에이피엠 2.12 ~ 2.16
굿모닝시티 2.13 ~ 2.14 유어스 2.12 ~ 2.17 오후오픈
남평화상가 2.13 ~ 2.17 유니온 30 2.12 ~ 2.16
누죤패션몰 2.12 ~ 2.16 자 파 미정
동평화시장 지하 2.13~16 제일평화시장 2.12(금) 17시부터
1층~3층 2.14 ~ 2.16 2.17(수) 21시까지
4층 2.13 ~ 2.17 케레스타 2.14
동화상가 2.13 ~ 2.16 청평화시장 2.13 ~ 2.17
두 타 2.13 ~ 2.14 테 크 노 2.12 ~ 2.17 오후오픈
디 오 트 2.13 ~ 2/17 통일상가 2.12 ~ 2.21
디자이너크럽 2.12 ~ 2.17 오후오픈 평화시장 2.14 ~ 2.18
밀리오레 2.13(토) 23시 폐점 팀 204 미정
2.14 ~ 2.15 헬로에이피엠 2.14 ~ 2.15
신평화패션타운 2.12 ~ 2.18 오후오픈 혜양엘리시움 2.12 ~ 2.17 오후오픈
아트프라자 2.12 ~ 2.17 오후오픈 신발도매상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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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동대문패션축제 안내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2부터 9/25일까지 세계적 패션벨리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에서 패션축제가 열립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동대문상권에 오셔서 알뜰쇼핑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시고, 인접한 청계천과 남산을 거닐며 건강하고 행복한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보십시오.
1.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한가위 맞이 신나는 음악회
- 뮤지컬댄스 / 전자현악 / 라틴밴드 / 타악연주 / 국악 / 클래식 / 관현악연주 등
케레스타
9/5(토)16:00
밀리오레
9/6(일)19:00
누죤
9/7(월)22:00
디오트
9/8(화)11:00
유어스
9/9(수)22:00
평화시장
9/10(목)13:00
헬로에이피엠
9/11(금)19:30
두타
9/12(토)16:00
굿모닝시티
9/13(일)14:00
디오트
9/14(일)11:00
유어스
9/15(화)22:00
총 11회
순회 공연
2. 패션쇼 및 콘서트(공개방송), 시민+외국인한마당축제, 문화공연, 쇼핑이벤트
일정 행사내용 장소
9/2-9/3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및 수주패션쇼

서울패션센터

9/4

청계천 수상패션쇼 오간수교 수상무대

9/16-9/19

게릴라 로드패션쇼 시내3개 지역 순회공연

9/18

1. 동대문디자이너패션쇼 및 콘서트(공개방송)

2. 전남영암 무화과축제

두타광장

굿모닝시티광장

9/19 시민모델선발대회, 시민공연콘테스트 소매상권
9/20 스토리텔링컨테스트 발표대회,
패션패밀리선발대회, 외국인한마당축제
소매상권
9/21-9/23 도매상가콘서트 및 쇼핑이벤트(공개방송유치) 도매상권
9/23-9/24 시민한마당축제 소매상권
9/23-9/25 문화공연 행사개최(락콘서트 등 총3회) 소매상권
※ 소매 상권은 굿모닝시티, 헬로에이피엠, 밀리오레, 두타, 케레스타 등이며 우천 등으로 일정과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축제기간 중 대부분 상가에서 고객감사 사은, 경품행사도합니다 ★
- 행사문의 ☏ 3670-4514 (서울패션센터) ☏ 2048-0500~0501 (관광특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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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의 새로운 개척지 '온채널'
http://www.onch3.co.kr


온채널은?
온채널은 유통과학연구회에서 직접 운영하며 판로개척과 매출향상을 위한 제조회사, 총판사, 수입사와 판매자간의 직거래 시스템입니다.

첫번째, 제품채널입니다.
회원님이 보유하신 제품을 마음껏 25,000만 회원에게 홍보할 수 있으며 판로를 개척합니다.
회원가입후 이용이 가능하며 네이버, 다음, 야후, 파란의 웹페이지 검색에 노출됩니다.
제품채널에 상품이 등록되면 온채널의 유능한 판매자가 귀사의 상품을 팔아 드립니다.

두번째, 인맥채널입니다.
회원님이 찾고자 하는 인맥찾기, 유통망찾기 서비스입니다.
유통과학센터의 3,000개 업체 DB와 유통과학연구회의 10,000개 DB를 제공합니다.

유통과학센터 인맥채널 www.utongin.co.kr
유통과학연구회 http://cafe.daum.net/esohobiz


세번째, 온채널입니다.
온채널의 핵샘서비스입니다.
온채널에 입점하시면 전문몰 기능의 웹페이지가 생성되며, 판로개척을 위한 판로개척과 매출향상을 위한 능력있는 다양한 유통채널과 판매자를 구축하여 드립니다. 온채널에 입점하시면 다양한 유통채널의 판매자들이 귀사의 상품을 팔아드립니다.





1. 온채널에 상품정보를 등록하면?

다양한 유통채널(유통망)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네이버, 다음, 야후, 파란의 웹페이지 및 게시판 검색에 상품정보가 노출됩니다.

2. 온채널의 상품정보 등록은 무료입니다.

온채널의 제품채널의 상품정보 등록은 무료입니다.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온채널은 전문몰 기능을 대신합니다.

온채널에 상품을 등록하면 전문몰 기능의 웹2.0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온채널에 입점은 어떻게 하나요?

제조사, 총판사, 수입사만 입점이 가능합니다.
온채널은 귀사의 제품을 팔아 줄 다양한 채널의 판매자를 자동으로 구축해 주고 관리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온채널에 등록하여 많은 판매자를 구축해 보세요!
입점비는 무료입니다.

5. 결재와 배송은 어떻게 하나요?

판매자가 판매한 배송정보에 따라 입금확인 후 위탁배송하시면 됩니다.

6. 온채널의 상품을 판매하고 싶나요?

온채널의 판매자가 되시면 온채널에 등록된 모든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7. 온채널의 판매자가 되고 싶나요?

로그인 → 나의관리함 ON → 내정보 → 내정보수정 → 분야선택 → 인맥정보 작성 → 작성완료
본인의 명함정보를 작성하신 후 추가정보란에  온라인 유통채널의 판매장소를 필수로 명시하여야 합니다.

(예) 지마켓 판매, 온켓 판매, 옥션 판매, 11번가 판매 등

온채널 관리자에게 쪽지기능을 활용하여  사업자등록번호(주민등록번호),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필수로 전송하여야 판매자로 등록이 완료됩니다. 위의 정보를 모두 작성하시면  판매자로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3. 상품을 팔았는데 어떻게 주문 하나요?

판매자는 자신의 채널에서 상품을 판매한 후
로그인 → 내판매정보 → 내판매상품선택 → 주문하기 → 작성완료 → 결재하기 → 송장번호가져가기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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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입점으로 도매와 소매 온라인쇼핑몰 운영

2010년 3월 오픈 및 입점 예정인 맥스타일은 도·소매가 한곳에서 이뤄져 대량 생산 주문과 안테나샵, 소매까지 한 쇼핑몰에서 가능한 동대문 유일의 쇼핑몰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24시간 운영된다.

동대문상권의 흥인시장과 덕운상가가 재건축돼 만들어지는 맥스타일은 지하7층, 지상 18층 규모로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이 복합쇼핑몰 매장으로 구성되며, 총 점포수는 2653개에 이른다.

각 층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10개의 쇼핑몰
트랜드와 스타일의 믹스앤 매치 MD
당신만의 아이템으로 패션 피플을 공략하라.


맥스타일 http://www.maxtyle.com
주소: 서울시 중구 신당동 773번지 맥스타일    
문의/상담전화: 02-2238-6800





1. ON-LINE 판매망 구축

- 인터넷 쇼핑몰 운영 (B2C)
오프라인 맥스타일 쇼핑몰에 입점 시 온라인 맥스타일 쇼핑몰 내 입점 가능
상품 촬영 및 모델 지원, 스튜디오 운영
물류 배송 및 고객 상담실 운영


2. ON-LINE 사업망 구축

- 인터넷 쇼핑몰 운영 (B2B)
오프라인 맥스타일 쇼핑몰에 입점 시 도매 온라인 쇼핑몰 입점 가능
품목별 가맹점 계약
상품정보 매일 UPDATE
모든 매장에 인터넷 전용선, 모니터망 구축
매출관리 Program 지원


3. 각 층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10개의 쇼핑몰

B2 - 생활용품, 수입명품
B1 - 여성의류 (미시)
1층 - 여성정장 (니트류)
2층 - 여성의류 (트랜드)
3층 - 남성의류
4층 - 아동
5층 - 패션잡화
6층 - 잡화
7층 - 멀티편집매장
8층 - 푸드코트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Posted by 문땡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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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판촉물 도매사이트, 화곡동유통단지 연합몰, 기프트콜라 오픈

화곡동유통단지연합몰 http://www.giftcola.com
대표 TEL (02)2065-7263∼4 / 인터넷전화 070-8278-7263 / 팩스 (02)6280-8725 / 고객센터 (02)2065-7263
서울 강서구 화곡동 852-5   2층 대표 고은선
E-mail : giftcola@naver.com


생활용품 단지인 화곡동유통단지가 국내 최대 판촉물 도매사이트인 유통단지연합몰을 개설, 온라인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화곡동유통단지연합몰은 기존 대규모 오프라인 도매시장을 온라인 내에서 체계적으로 재정비했다. 소상인과 도매상인, 제조업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입점매장 정보와 상품을 쉽게 살필 수 있는 유저인터페이스를 강화했다.

상품은 생활잡화, 사무문구, 주방용품, 선물세트, 스포츠·레저 등의 항목으로 세분화했으며 더욱이 베스트상품, 신상품, 디자인상품, 브랜드상품, 아이디어상품의 항목도 별도로 만들었다.








주문할 상품의 샘플을 먼저 받아보길 원할 경우 콜센터에 전화나 팩스로 문의하고 샘플비용과 배송비용은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최소수량 이하 주문시 추가비용이 발행 할수 있다.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 모두 발행이 가능하며 쇼핑몰의 모든단가는 부가세별도 단가임을 유의해서 결제하면 됩니다. 구매자가 주문서 작성페이지에서 세금계산서 발행에 체크를 한 후 사업자등록 내용을 정확히 입력하면 담당자가 이메일로 발송해 줍니다.

현금 영수증은 주문과 결제를 완료한 후 담당자에게 전화해 구매자의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후 발행해 줍니다.

구매자의 변심에 의한 반품일 경우 판매자가 적정수준 이상의 재고부담을 안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반품, 교환, 환불이 되지 않는다.

물론 납품한 상품이 제품상의 하자가 발생하였거나 확인 시안과 상이한 경우,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인쇄에 필요한 로고파일이나 이미지파일은 웹하드에 올려주면 됩니다.
http://www.webhard.co.kr  아이디: giftcola 비밀번호: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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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도매시장 유어스의 B2B 사이트 코코수 http://cocosu.co.kr


코코수가 다른 B2B사이트와 다른점은 무엇일까?

기존의 B2B 사이트들이 산발적으로 갖고 있던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시켜 온.오프라인 운영자가 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코코수는 동대문 도매쇼핑몰을 온라인 DB화 시킨 브랜드관과 소호몰 운영자들을 위한 스타일관 2가지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브랜드관 에서는 동대문 도매쇼핑몰의 우수한 품질력과 디자인력을 가진 매장을 엄선해 입점 시켜 어느 곳에서나 손쉽게 입점매장의 정보와 상품을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실시간화 하고 있다. 스타일관은 소호몰 운영자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 컨텐츠 제공을 목적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의 브랜드를 통해 원하는 컨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대문의 패션아이템을 온라인상에 구현해 빠른 정보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1. 도매시장 사입처 정보 100% 공개 1,000원, 직거래도 가능
2. 세금계산서 100% 발행
3. 촬영서비스, 해외수출지원
4. 원스탑 물류서비스.. 1장도 OK
5. 모델이미지컷+상품사진+상품설명 제공

코코수의 서비스 이용방법을 살펴볼께요.

스타일별 상품을 검색후 판매할 상품을 선택하세요.
1. 해당 상품 상품페이지 다운로드 500원
2. 다운받은 상품페이지 내 쇼핑몰에 적용
3. 쇼핑몰에서 상품주문 접수가 들어오면
4. 코코수에 사입/배송대행 신청 → 배송처리까지~
or 코코수의 사입처 공개서비스 구매 → 사입처에서 직접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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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 도매사입의 기초



인터넷쇼핑몰의 50%, 오픈마켓의 70%이상이 의류, 잡화아이템을 팔고 있다. 어느 한순간도 떠날 수 없는 생활의 일부다보니 수요가 많은 만큼 공급도 많은게 현실이다.

경쟁이 치열한 패션시장에서 신상품을 어느 누구보다 빨리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코디, 스타일링을 해서 감성을 자극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관건이 되었다.

무슨 무슨 스타일이라는 컨셉은 성별, 연령, 소득 등의 타겟을 결정해주고 마케팅을 집중 할수 있는 방향도 정해준다. 쇼핑몰의 상호과 상품명, 설명 문구 등이 스타일과 정확히 일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입의 기본이라 할수 있겠다.

자, 이제 커다란 사입 가방을 어께에 매기 전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점검하자.





1. 사입전 준비사항


① 자신의 컨셉과 비슷한 백화점 브랜드나 소매시장의 매장을 한번 둘러보고 시즌 유행트렌드를 꼼꼼히 살펴본다.
② 신상품과 추가 구입할 상품과 코디할 잡화등 판매할 아이템의 품목을 작성한 리스트를 만들어 충동적인 사입을 방지한다.

2. 사입시 유의사항

① 처음 한바퀴는 눈으로만 보고 예상 사입처 호수를 적어가며 움직인다.
② 동대문시장은 목요일이 가장 한가해서 좀더 저렴한 사입이 가능하다.
③ 명함과 영수증(장끼)을 꼭 챙기고 정보들을 뒤에 메모한다.

④ 사입시간은 새벽시장 기준으로 12시에서 3시가 가장 적당하다.
⑤ 고정거래처는 많을수록 좋고 상인들과도 친맥을 형성한다.
⑥ 친맥이 쌓이면 신상을 누구보다 먼저 받아 볼수 있고 무료샘플을 받거나 반품도 쉬워진다.

3. 스타일 다이어리

① 시즌 전에 패션지나 패션쇼 등을 스크랩해서 스타일 다이어리를 만들어 놓는다.
② 사입이 없는 날도 시장을 방문해 신상품들을 눈여겨본다.
③ 신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일 때 그동안 봐왔던 또 다른 신상을 2~3개씩 계속 올린다.
④ 마네킹에 미리 코디를 해보고 사진을 찍어놓으면 야외컷이나 모델컷 촬영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4. 동대문시장의 도소매 구분

① 도매시장 : 동화시장,통일상가,남평화시장,동평화시장,청평화시장,디오트,아트프라자,유니온30,혜양엘리시움,테크노상가,팀204,디자이너클럽,누죤,유어스,에이피엠,신발도매상가

② 도/소매시장 : 평화시장,동대문종합시장,광장시장,신평화시장,제일평화시장,광희시장,에어리어6
③ 소매시장 : 두타,밀리오레,굳모닝시티,케레스타,헬로우 에이피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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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생활용품 유통단지

국내·동남아지역 공장과 직거래로 유통마진 최소화

경인고속도로 옆 목동사거리에서 신월I.C까지 1.7km에 이르는 도로 주변에는 그릇, 주방용품, 스포츠용품, 완구, 조화, 생활용품 등을 취급하는 전문상가 260여개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지난 1996년 서울 동대문과 창신동 등지에서 생활용품 도매업을 하던 상인들이 교통문제 등으로 이 곳으로 옮겨오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화곡동 유통단지가 형성됐다.

생산공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없앤 덕분에 시중보다 최소 30%에서 최대 70%까지 싼 값에 물건을 살 수 있다.

화곡유통협동조합  : 02-2601-0054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2동 881-4


화곡동 유통단지 기프트마켓 www.giftma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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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 디자이너크럽 www.designerclub.co.kr

위치: 서울 중구 신당동 199-10
전화번호: 2237-2503
영업시간: 20:00 ~ 8:00  휴무: 토요일 8:00 ~ 일요일 20:00

지하2층 : 패션잡화(가방, 시계,모자,구두), 속옷류
지하1층 : 숙녀복, 니트, 세미정장
1층: 숙녀복, 츄리닝,니트, 청의류
2층 : 캐쥬얼, 바지류
3층 : 캐쥬얼, 니트, 스카프
4층 : 숙녀복, 여성캐쥬얼, 니트, 청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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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상가 남평화상가 남평화시장
남평화상가 http://www.namph.com

주소 : 서울시 중구 신당동 772 남평화상가(주)
전화번호 02-2237-0620~22

개점시간 : 새벽 1시, 폐점시간 : 오후 1시
24시간 주차, 고객 2시간 무료

지하층, 1층 : 가방 전문 도매, 80%이상 국내 생산
2,3층은 청바지 전문 도매, 점포수 450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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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 동대문상가 청평화시장
청평화시장 http://www.cph.co.kr/

주소: 서울 중구 신당동 219-91
연락처 : TEL : 02-2252-8036
영업 시간 : 월요일~토요일 00:00~ 14:00 일요일 휴무

점포수 : 730개 
지하1층 : 할인매장, 보세의류
1층 : 여성니트, 영캐쥬얼
2~5층 : 여성영캐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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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 AREA 6

위치: 서울 중구 신당동 776
연락처: 02-2238-4914
영업시간 : 21:00 ~ 17:00
휴무 : 토요일 오후~일요일 오전

지하1층 : 악세사리,가방,잡화,신발
1층 : 숙녀복, 가죽의류, 스포트웨어, 니트
2~3층 : 골프웨어, 숙녀복,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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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상가 2008년 구정 휴무 일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셀러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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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창업 4대 의무

김기록 메이크샵 대표
 
`이태백' `삼태백'에 이어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20대를 일컫는 말로 `88만원세대'란 신조어가 탄생하며 2007년 취업 시장에도 어김없이 한파가 불어닥쳤다. 새로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가 이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자본 무점포 창업 시장이 그 대안으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감과 오프라인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 전자상거래 시장의 계속적인 성장세 등에 힘입어 2008년에도 소자본 무점포 업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온라인 창업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신천지로만 생각하고 너무 쉽게 뛰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이 타 창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으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에게 성공의 열쇠를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도 하나의 비즈니스로 철저한 준비 가운데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진행해야 한다.

얼마 전 모 쇼핑몰에서 "사이버경찰청으로부터 출두 명령을 받았다"며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황급하게 묻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내용인즉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아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쇼핑몰 웹호스팅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홈페이지는 물론 각종 교육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법적 의무를 꼼꼼히 안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쇼핑몰 운영자가 갖춰야 할 법적 의무도 새롭게 생겨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6년부터 `결제대금예치제'를 도입한데 이어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 초기화면이나 카드 등 결제수단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결제대금예치제도 가입 여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고시를 제정했다. 정보통신부도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영리적인 목적의 모든 사이트에 대해 `보안서버' 구축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는 등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메이크샵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범법자가 되는 것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2008 인터넷 쇼핑몰 신(新) 필수 4대 의무'란 코너를 개설해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스크로 표시의무제, 현금영수증 가맹점 의무화, 보안서버 구축 의무화, 개인정보 취급 방침 강화 등이 주요골자이다. 또한 쇼핑몰에서 의무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보안서버의 경우, 쇼핑몰의 비용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를 개발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2007년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매출 규모가 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2009년에는 할인점에 이어 제2의 유통세력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중 소호몰이라 불리는 온라인 쇼핑몰들도 각자의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객 강화로 그 세력을 넓혀나갈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쇼핑몰을 창업할 때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이니까, 가입자 수가 얼마 안 되는데'라는 아마추어적인 발상을 떨쳐 버리고 대형 쇼핑몰 못지 않게 프로 사업가다운 마음가짐으로 준비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싶다.

소비자 또한 전자상거래 시장의 긍정적인 성장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쇼핑몰을 이용할 때마다 이용 쇼핑몰이 법적인 의무 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본인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고 쇼핑몰 사업자들이 변신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한다. -디지털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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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의 홍보(PR) 10계명


1.홍보가 안 되면 있어도 아예 없는 것과 같다.

홍보(PR)는 회사의 존재 이유와 존재 의미를 널리 알리는 행위다. 아무리 좋은 회사, 상품, 서비스도 PR이 안되면 아예 없는 것과같다. 이미 존재 하는 것도 PR이 안 되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 없다. 이렇게 PR은 존재 유무를 좌우한다. 사업의 첫단계부터 홍보전략을 세워야 한다.


2.먼저 홍보를, 나중에 광고를 하면 금상첨화

사람들은 전면 광고 보단 박스 기사를 더 믿는다.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면 광고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려면 PR을 활용한다. 홍보는 언론에 의해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제대로전달하지 못하므로 광고를 통해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하면 금상첨화다. 먼저 홍보를 하고, 나중에 광고를 하라.


3.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커진다

오프라인 홍보가 ‘융단 폭격형’ 이라면, 온라인 홍보는 ‘선택적 미사일형’ 이다. 기존 오프라인 홍보에 온라인 홍보가 결합한다면 탁월한 PR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시너지가 커지게 된다. 홍보도 ‘디지로그 홍보’가 경쟁력이다.

 

4.검색 첫 페이지에 우리의 존재를 알리게 하라

검색포털에서 핵심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회사, 우리단체, 내 자신이 검색 첫 페이지에 나오지 않는다면 앞으론 생존하기 어렵게 된다. 이제 ‘검색엔진’은 ‘생존엔진’으로 진화하고 있다. 검색 첫 페이지에 우리회사와 나를 노출 시켜라.


5.글 보다 사진이나 영상 등 비주얼을 활용하라

사람이 사물에 대한 인식은 텍스트 보다 사진이 강하고, 사진 보다 영상이 휠씬 강하다. 이제 홍보 전략도 사진이나 영상 등 비주얼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홍보와 영상을 만나게 하라.


6.직원과 직원 가족을 만족시켜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직원 만족을 넘어 직원 가족까지 만족 시키게 되면, 가족들은 회사의 후원자가 된다. 홍보의 출발은 내부 고객 만족부터 시작한다. 회사를 사랑하는 직원과 가족은 자발적으로 회사의 홍보대사가 되어 ‘좋은 회사’라고 동네방네 입소문 낸다.


7.홍보와 마케팅이 서로 만나서 결혼하게 하라

홍보와 마케팅이 만나 결혼하면 ‘사고 싶은 좋은 상품 이미지’란 아이가 태어난다. 홍보팀과 마케팅팀은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갖춰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 아예 마케팅팀과 홍보팀을 한 부서로 합쳐 시너지 효과를 보는 것도 고려해 보자.


8.홍보인은 곤충의 눈, 새의 눈, 물고기의 눈으로 봐라

홍보인의 시각은 세 개의 눈으로 봐야 한다.곤충의 눈은 가까운 곳을 자세히 볼 수 있는 나무를 보고 현미경 시각이다. 새의 눈은 먼 곳을 조망 할 수 있는 숲을 보는망원경 시각이다. 물고기의 눈은 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대의 조류를 보는 트랜드 시각이다. 곤충, 새, 물고기의 눈으로동시에 봐야 한다.


9.홍보(PR)는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것이다.

PR을 해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계속 쌓은 기업은 급작스런 위기 상황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이미지가 좋은 회사의 실수에 대해선관대한 반면, 좋은 이미지를 쌓지 못한 회사는 위기 발생 시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아 잘못하면 망하게 된다. 보험 드는 것처럼PR을 꾸준히 해서 위기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10.피할 것도 알려야 하는 것이 피알(PR)이다.

피알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PR은 옛날 이야기다. 이제는 피할 것도 미리 알려야 한다. 지금은 기업 환경이 모두 보여는 ‘수족관 경영’의 시대다. 나쁜것을 감출 수 없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사실대로 알려야 한다. 그러면 큰 위험은 사전에 막을 수 있다. 감추고 덮으면 더큰 화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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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UCC의 글 쓰기 십계명 - 2/3


딴지를 걸기 보다는 배려를 보여라.

기업 UCC를 제작해서 블로그 혹은 동영상 사이트 등에 게재하면서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까칠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의 의견들이다. 매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기가 쉽지 않다. 별도로 마케팅 트래킹 조사나 리서치를 해야만 마케팅의 효과 분석이 가능하다.

그런데, UCC를 이용한 마케팅은 즉각적인 응답이 온다. 그 응답이 긍정적이라면 더할 나위없는데 부정적일 경우 UCC 마케팅을 지속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게다가 사용자들은 칭찬은 인색하지만 비판은 적극적이다. 그렇다보니 UCC가 생소한 마케터나 경영진은 즉각적으로 피드백이 온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에 금새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만의 글로 인해 오히려 불만이 없던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전파되어 기업 이미지 훼손이 될까 두려워 기껏 결심했던 UCC 마케팅을 금새 취소하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의사결정이다. UCC 마케팅은 한 두달 했다고 그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1년 넘게 지속적인 UCC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만 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그 열매는 달다.

초기 UCC 마케팅을 하며 쌓이게 되는 사용자들의 불만은 오히려 관심의 표현이다. 또, 이런 불만을 몰랐다면 더욱더 문제이다. 문제를 직시하고 받아들여야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에는 배려와 이해, 고마움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화답을 해야 한다.

오히려 사용자들의 불만과 목소리를 듣는 UCC 공모전이나 이벤트를 해서 사용자들이 실컷 떠들어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마음껏 떠들고 나면 그들의 불만도 한층 가라앉고 그 소리를 들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사랑을 보여줄 것이다.

필자가 운영하는 기업 블로그인 한메일 블로그(http://daummail.tistory.com)는 Daum에서 서비스하는 한메일에 대해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한메일을 홍보하기 위한 UCC 마케팅 툴이다. 이곳에는 한메일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용자들의 댓글과 트랙백이 상당수있다.

그러한 사용자들의 불만은 과거 리서치 조사나 설문조사를 통해서 얻기 어려웠던 내용들이다. 이렇게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니 서비스를 개발하는 담당자들도 정신 바짝 차리고 서비스의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개선된 점을 바로 알릴 수 있으니 비판을 한 사용자들은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반영해준 점을 고마워하고 충성 고객으로 돌변한다.

사용자들의 모든 의견에는 반드시 모두 빠짐없이 관심을 보이고 응대를 해줘야 한다. 응대를 한다는 것은 댓글을 통해서 회신을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유의할 것은 그 댓글은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판에 박힌 정형화된 답변이 아니라 직접 생각해서 키보드로 두드린 그 고객 하나를 위한 답변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정성을 다해야 한다.
출처 : 코리아인터넷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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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능력'이 검색 경쟁력 좌우한다


검색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검색(檢索)의 사전적 의미는 ‘책이나 컴퓨터 안에 있는 자료 가운데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찾아내는 일’이다. 검색 엔진은 지난 세월 동안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인터넷을 만나 검색 역사가 시작됐고 구글과 네이버 시대에서 꽃을 피웠지만 이를 ‘끝’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시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경일 솔트룩스 사장은 “인터넷이 있는 한 검색은 끝없이 진화한다” 라며 “검색이 바로 인터넷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비중이 높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검색의 경쟁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바뀌었다. 초기에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관건이었다. 원하는 답에 많은 자료를 제시해 주는 게 중요했다. 이어 “누가 더 정확한 답을 주느냐”가 화두로 떠올랐다. 구글과 네이버는 이 흐름을 적절하게 밟아 ‘성공 신화’를 썼다. 미래 검색은 지금과 또 다르다. 오히려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검색 이상의 검색’이 떠오를 것이다

컴퓨터가 정보를 분석하고 가공해 새로운 정보를 만드는 형태다. 가령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때는 언제죠’,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과 같은 질문에 각각 1963년 11월 22일, 김대중 대통령이라는 정답을 꼭 집어 주는 식이다.

이런 개념에 가장 근접한 기술이 바로 ‘시맨틱 웹’이다. 시맨틱 웹은 컴퓨터가 정보를 읽고 이해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 지능형 웹을 말한다. 국내에서도 솔트룩스· 시맨틱스 등이 시맨틱 웹 기반의 차세대 검색 서비스 개발에 시동을 건 상태다. 서울대 출신의 신생 검색업체 ‘레비서치’도 차세대 검색 개발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 안상일 사장은 “거대 검색 공룡의 정보 독점으로 인터넷 정보 시장이 왜곡되고 있다” 라며 “링크의 신뢰도를 측정해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미 글로벌 인터넷 업체도 차세대 검색 패권을 위한 물밑 경쟁을 시작했다.

구글은 개방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와 비슷한 서비스 ‘놀 (Knol)’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몇 가지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먼저 혁신 서비스를 추구한다는 구글의 믿음에 금이 갔다. ‘집단 지성’을 모토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위키피디아’ 모델을 본떴기 때문이다. 또 정보를 소유하지 않고 검색만 집중해서 성공했다는 구글 철학도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정보를 생성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과 달리 스스로 정보 생산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구글이 네이버와 함께 여전히 넘지 못하는 ‘산’ 으로 분류되는 중국의 검색업체 ‘바이두’도 마찬가지다. 바이두는 검색 서비스에 특화하면서도 △지도 혹은 각종 주제마다 사용자가 게시판을 만들 수 있는 코너 △ 사용자가 만드는 백과 사전 등 정보 가공 생산 전략으로 중국 1위를 지켰다.

검색의 진화는 여러 갈래지만 방향은 하나다. 바로 정확한 답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보 가공 즉 ‘데이터 마이닝’ 이 필수적이다. 질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야 한다. 키워드 위주로 답을 찾기 보다는 질의 유형과 같은 개체를 찾아 사용자에게 정답을 집어 줘야 한다. ‘키워드 매칭’ 방식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인공 지능으로 정보를 만들 수 있어야 검색도 경쟁력이 생긴다. 미래 검색 엔진의 화두가 결국 ‘정보 창조’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결국 검색 패권 시대의 주인공도 기술 모방이 아닌 기술 창조 기업에 돌아갈 것이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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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진학 포기하고 온라인 창업에 도전한

지마켓 "로즈버드" 엄성욱 사장


[로즈버드(www.myrosebud.com)]라는 상호로 지마켓에서 여성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엄성욱 사장은
성공적인 온라인 창업을 하기까지 참 할말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의대를 목표로 다시한번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지만
늦깎기 수험생에게 돌아온건 두번의 뼈아픈 시련이었다. 그러던 중 매스컴을 통해서 온라인 창업으로 대박을 실현한 사례들을 접하면서 그의 좌절은 희망으로 돌아섰다.

"여러가지로 지쳐있던 저에게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느낌이랄까요. 웬지 모를 흥분감이 생겼고, 재미있을 것 같고,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런 호기심에 창업을 결심하고, 포털사이트 등을 검색하며 갖가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온라인 창업을 위해서는 생각보다 알아야 할 것도, 준비해야할 것도 많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옷장사를 하고 계시는 삼촌으로 부터 갖가지 조언을 얻고 온라인 창업교육기관(나우앤:www.nowand.com)을 통해서 창업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평소에 쇼핑을 좋아하고 옷에 대한 관심도 많아 자신감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지만, 그에게는
넘어야 할 큰 벽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부모님이었다. 큰 아들에 대한 큰 기대 속에 계셨던
부모님은 갑자기 돌변해서 듣도보지도 못한 인터넷 창업을 하겠다는 아들을 이유없이 극구 말리셨다.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될 수 있는 의사의 꿈을 버리고 인터넷으로 뭘 팔겠다고 나선 아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셨던 거죠." 

오픈한지 이제 겨우 4개월, 그의 창업은 이제 겨우 안정권으로 들어서고 있지만 잠을 줄여가며 밤시장과 낮시장을 분주히 헤집고 다니며 더욱도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에피소드를 소심하게 풀어 놓는다.

"초기에 트레이닝 핫팬츠를 팔고 있었는데 어떤 고객분이 전화로 속옷이 비치지는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혼자서 운영하다보니까 참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고객님께는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직접 입어보고 나서야 알려드렸어요. 결국 그 핫팬츠는 팔려보지도 못하고 찢어지는 아픔을 겪게 되었지요. 그리고 가끔 쪽가위로 옷의 실밥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 거울에 비춰질때면 남자가 너무 궁상맞지 않나하는 생각두 들지만 일이 재밌고 즐겁기 때문에 피식하고 그냥 웃고 말죠." 라고 하면서 너털웃음을 짓는다.

이렇게 남자가 여성의류를 혼자서 하다보니까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하나씩 배워가는 게 너무나 즐겁단다.

"이게 적성에 맞는 건 가봐요. 사입을 하러가는 것도 사진촬영을 하는 것도, 주문들어온 상품을 포장할때도 너무 즐겁고 신이 납니다."


"늘 고객님 입장에서 생각하는 로즈버드가 되겠습니다."
이것이 그의 모토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철저한 준비에 대한 당부와 함께 그의 마지막 노하우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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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그 서비스로 네이버 압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블로그 서비스로 네이버를 압도하고 있다.

   다음[035720]커뮤니케이션은 포털사이트 다음 블로그 서비스와 함께 지난해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전문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가 급성장하면서 이들 두 블로그 사이트의 월간 순방문자수(UV)가 네이버 블로그의 순방문자수를 넘어섰다.

   17일 인터넷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다음 블로그의 UV가 2천200만여명, 티스토리의 UV가 1천300만명으로 이들 두 사이트를 합하면 네이버의 2천700만여명을 능가한다.

   특히 다음의 티스토리 성장은 괄목할 만한 수준이다.

   지난 2006년 5월 베타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1년반만에 개설된 블로그 수가 10만여개로 늘었으며, 지난 11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하자 가입자가 급증해 현재 12만여개에 달하고 있다.

   현재 블로그 시장은 더욱 확대되는 추세이지만 네이버 등 포털블로그에서 블로그에 `맛을 들인' 블로거들이 설치형 전문블로그로 옮겨가는 사례가 늘고 있어 티스토리의 성장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로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는 지난 12월 UV가 6월에 비해 각각 130만여명, 190만여명 증가한 것이 전부였지만, 다음 티스토리의 경우 같은 기간 700만여명이 증가했다.
티스토리는 특히 전문 블로그라는 강점과 함께 다음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뉴스, 검색서비스와 연동돼 방문자 유입이 더 크게 늘어날 수 있었다.

   또 다음의 애드클릭스 광고를 블로그에 붙일 수 있어 블로그 운영으로 돈까지 벌 수 있는 이점까지 더해지면서 블로거들의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있는 것도 사이트 성장과 방문자 증가의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다음 관계자는 "티스토리는 앞으로 다음 블로그 및 다른 사이트들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플랫폼 제공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혀 다음이 블로그 서비스성공으로 포털업계 1위인 네이버를 추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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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의 대세는 포털화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옥션의 서비스 사이트
‘고객님, 1초만 더 있어보세요!’

 백화점 1층에는 왜 화장실이 없을까. 바로 손님을 쇼핑 공간 내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게 하기 위해서다. 쇼핑의 대세로 자리 잡은 인터넷 쇼핑몰도 자사의 웹 공간에서 한번이라도 더 ‘클릭’하도록 하기 위해 쇼핑 포털로 변신했다. 소비자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부터 웹2.0등의 기법까지 다양하다.

 옥션은 다양한 커뮤니티·검색 광고·UCC 등을 사이트에 채택하고 나서 사이트 방문자의 체류 시간이 두 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커뮤니티형=인터넷 쇼핑몰 측은 사람들의 ‘수다 본능’을 활용, 커뮤니티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GS이숍은 최근 스토킹이라는 사이트를 열었다. 회사 측은 25∼35세의 여성 고객이 의견을 올릴 수 있는 ‘수다토킹’을 초기 화면에 띄웠다. 인터파크는 ‘쇼핑노하우’를 통해 고객이 상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했다.

  인터파크 측은 지난해 10월 개편 후 매월 12% 이상 페이지뷰가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옥션도 구매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와글와글’이라는 사이트를 운용하는 등 의견개진 게시판이 쇼핑몰의 주요 기능으로 부상했다.

 ◇인포테인먼트형=구매 도움형 게시판뿐 아니라 ‘재미’ 그 자체를 위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인터파크는 자사 티켓몰 등에 문화공연정보를 제공 중이다. 남창임 인터파크 팀장은 “기존 미디어에 소개된 내용과 직접 취재한 문화계 뉴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동대문닷컴은 뉴스 매체와 제휴하고 자사 사이트에 패션 및 쇼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옥션 등은 ‘샌시’ 사이트 내에 패션 화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 2.0도 도입=웹2.0 기법도 도입됐다. 옥션은 판매자들이 상품을 재미있게 찍어서 올리는 ‘판매자제작콘텐츠’(SCC) 제도를 도입했다. 옥션 측이 스튜디오 등 제작 환경을 제공해 쇼핑 자체가 사용자제작콘텐츠(UCC)처럼 사용될 수 있게 했다. GS이숍은 지난해 11월부터 ‘핑퐁’이라는 블로그형 사이트를 열어, 블로그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CJ몰은 인터넷 방송 형태의 ‘쌩쌩라이브’를 통해 고객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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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공동구매 기간연장 기능개선


안녕하세요? G마켓입니다.

공동구매 등록 및 기간 연장과 관련되어 1/18부터 아래와 같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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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매 페이지에서 노출되는 신청 수량은 기존처럼 최근 한달간의 수량을 보여줍니다.
공동구매 이용하시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 G마켓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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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사업자 80만명 25일까지 부가세 신고


사이버몰을 이용해 상품을 판매하는 오픈마켓 통신판매업자 80만명은 오는 25일까지 지난해 하반기 매출액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17일 오픈마켓 사업자에 대한 부가세 관련 법령이 별도로 신설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오픈마켓 통신판매업자는 G마켓, 옥션, GS홈쇼핑, 디앤샵 등이 운영하는 사이버몰(인터넷 중개시장)에 인적사항, 상품 등의 정보를 등록하고,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이들은 사업등록을 한 사업자 회원과 비사업자 회원으로 나뉘며, 비사업자 회원은 총괄등록대상자와 개별등록대상자로 구분된다.

총괄등록대상자는 1과세기간(6개월)의 판매 횟수가 10회 이상이고 공급대가가 '600만원 이상 1200만원 미만'이며 오픈마켓 운영사업자와 납세관리인 선정 등의 약정을 체결한 사업자다. 오픈마켓 이외에 별도 사업장이 없고, 1과세기간의 판매 횟수가 10회 미만이거나 공급대가가 600만원 미만이면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개별등록대상자는 1과세 기간의 공급대가가 1200만원 이상인 사업자를 말한다.

국세청은 총괄등록대상자의 경우 오픈마켓 운영사업자가 통신판매업자 총괄신고용 신고서인 '간이과세자 부가세 확정 신고서(갑)'를 작성해 제출하면 신고한 것으로 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통신판매업자 총괄신고용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서(을)와 통신판매업자 납세관리인 선정신고서 및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신청서도 전산매체로 제출해야 한다.

개별등록대상자는 보통 사업자와 같은 방법으로 신고하면 되지만, 이번 확정신고의 경우 이달 21일까지 주소·거주지 또는 오픈마켓운영사업자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뒤 같은 세무서에 25일까지 부가세를 신고·납부하면 된다.

국세청은 아울러 오픈마켓 운영사업장 이외의 장소에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는 이 사업장의 부가세를 신고할 때 모든 오픈마켓의 판매금액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예컨데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하는 이모씨가 오픈마켓에 비사업자회원으로 가입한 뒤 납세관리인 선정 등의 약정을 하고, 6개월간 영업을 해 매출이 500만원에 그쳤더라도 옷가게에 대한 부가세 신고·납부시 오픈마켓에서 판매한 금액을 합산해 신고야 한다는 것.

서윤식 부가세 과장은 "오픈마켓 통신판매업자에 대한 부가세 신고가 이뤄지게 돼 판매액이 일정 기준 이상인 사업자의 세원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오픈마켓 운영사업자로부터 통신판매업자의 인적사항, 매출액 등의 자료를 수집해 부가세 신고내용과 비교 검토할 것"이라며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거나 과소 신고한 경우에 대해서는 누락세액과 가산세를 추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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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2.0 시대 개막 검색

(3)전문화가 경쟁력이다

인터넷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정보가 올라 오고 있다. 불과 10년 전 수천 웹 페이지에서 지금은 대충 추산해도 70억 페이지를 넘어섰다. 인터넷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웹 페이지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반면 네티즌 입맛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상식적인 수준의 일반 답변이 아닌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을 원하고 있다.  
특정 분야 만을 겨냥한 전문 검색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배경이다.

코리아와이즈넛 윤여걸 CTO는 “미디어를 보자. TV는 원래 ABC· CBS 정도였다. 이어 케이블TV가 탄생했다. 뉴스에 초점을 맞춘 CNN, 스포츠에 특화한 ESPN이 생겼다. 전문성은 곧 품질을 말한다. 인터넷 경쟁력은 결국 품질이다. 전문화 없이는 이를 보장할 수 없다. 검색 경쟁은 곧 전문화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영상 검색은 ‘유튜브’, e커머스 검색은 ‘비컴’으로 가듯이 검색 시장에도 세분화한 전문 검색이 떠오른다고 확신했다. 전문 검색의 경쟁력은 분명한 목표를 가진 네티즌에게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가령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겠다’, ‘동남아 여행을 가고 싶다’처럼 검색 범위가 좁은 질문에 대해 빠른 검색 결과를 보여 줄 수 있다.

수많은 웹 사이트를 긁어오는 크롤링으로 엉뚱한 결과를 보여 주는 검색 엔진 보다는 해당 콘텐츠(DB)를 계속 개선하면서 최적화한 검색 엔진이 더 우수할 수 밖에 없다.  이미 쇼핑· 도서· 블로그· 여행 등 특정 주제별로 맞춤형 검색 서비스가 하나 둘 나오고 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외의 방대한 연구 논문을 검색할 수 있는 ‘구글 학술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 여기서는 학술 비평, 학위 논문, 저술, 견본 인쇄, 논설과 기술 보고서 등을 무료로 검색할 수 있다.  

다음도 네티즌이 주로 방문하는 사이트 정보를 분석해 보다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 를 선보였다. 구글에 밀려 절치부심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노르웨이 기반 검색 업체 ‘패스트’를 인수하고 전문 검색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포털업체가 제공하는 전문 검색 외에 독자적으로 전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나오고 있다.

전문 검색 엔진으로는 ‘쇼핑몰 검색 엔진’이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쇼핑몰은 색상· 크기· 부피· 무게 등 각종 제품 정보와 제조사 별로 다른 가격 정보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쇼핑몰 수도 수천 개나 되기 때문이다. 미국 ‘비컴’이 대표적이다.  

비컴은 상품 정보에서 구매 자문, 관련 기사와 블로그 덧붙여 수백 개의 쇼핑몰을 검색해 준다. 쇼핑몰 검색과 유사한 상품 전문 리뷰 검색 서비스로는 e베이가 인수한 ‘이피니언스닷컴’을 비롯해 ‘아이노우즈닷컴’ 등이 있다. 국내에서 ‘레뷰’를 꼽을 수 있다.  

‘블로그 전성 시대’를 맞아 블로그 전문 검색도 등장했다. 온네트가 선보인 ‘나루’는 블로그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검색해 준다. ‘해모수는 첫 여행 정보 전문 검색 엔진이다. 투어프레스와 다음소프트가 공동 개발했다. 항공권에서 해외 호텔· 국내 여행· 해외 자유 여행 등 다양한 상품 정보에서 여행 카페, 블로그, 이미지까지 여행에 관해서만은 최고다.

이 밖에 인물 전문 검색 엔진 ‘스포크닷컴’, 채용 정보 전문 ‘씨올닷컴’이 있다. 네티즌은 점점 전문화된 검색 정보를 원하고 있다. 개인화와 함께 전문화는 검색의 빼 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단지 이 시장을 작지만 강한 ‘새내기’ 전문 검색 엔진이 차지할 지, 아니면 방대한 인력과 자본· 노하우를 확보한 기존 ‘검색 공룡’이 충족해 줄지는 검색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다.-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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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춤꾼에서 인터넷 여성의류 사업가로 변신한 김화선 사장

인터넷쇼핑몰 지마켓 여성의류 '호호'


(서울=뉴스와이어) "한 우물을 파는 것도 좋지만,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마켓에서 여성의류 쇼핑몰 '호호'를 운영하고 있는 김화선 사장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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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초등학교때 한국무용을 시작해 대학에서도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제일기획 삼성무용단까지 20년 이상을 오로지 한국무용이라는 한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 2007년 4월 김화선 사장은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견문도 넓히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무용단을 그만두고 어학연수를 계획한 것이었다.

"사실 연수를 준비하면서 시간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연수 가기 전에
프리랜서로 공연도 하면서 틈틈이 쇼핑몰 사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평소 인터넷 쇼핑을 좋아하던 그녀는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인터넷 쇼핑몰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단다.

그녀는 웹서핑을 통해서 인터넷 창업을 교육해주는 나우앤(http://www.nowand.com)이란 곳을 발견하고 무작정 교육에 참여했다.

"춤만 추던 사람이 갑자기 웬 장사를 하냐고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어느 분야든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함께 교육을 받던 동기들과 강사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판매를 진행하던 중에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오픈마켓에 등록한 상품들의 매출이 점차적으로 늘어났고, 7개월이 지난 지금 그녀는 월 1천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는 어엿한 인터넷 쇼핑몰의 파워 판매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다른 사업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녀의 창업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장 큰 벽은 도매상인들에게 상품을 공급받는 일이었다고 한다.

"도매상인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지금이야 고정거래업체도 많이 있고 샘플도 받아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도매상인들이 저를 판매자로 인정해주지 않았어요. 인터넷에서 장사를 한다고 해도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인지 도매상인들은 믿어주지 않았고, 소매는 안 받는다고 문전박대를 받은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아니면 아예 소매가격으로 사가라는 업체도 있었어요." 당시를 회고하는 듯 그녀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원대하리라.'그녀의 장기적인 꿈은 무용사업과 인터넷 사업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터넷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대박에 대한 막연한 꿈보다는 거북이처럼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대박의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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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쇼핑몰 성공 창업자, 쿡프로 임정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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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친구들에게 늘 듣는 소리가 있습니다”
‘설마 니가?’
4년 전만 하더라도 친구들이 컴퓨터 게임을 즐길 때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에,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 서 있었던 임정택씨이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온라인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쿡프로(www.cookpro.co.kr)'를 운영하며
그 누구보다 컴퓨터와 가까이에 서 있다.

당시 주방용품 업체에 다니고 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가격비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그당시 한창 커가던 오픈마켓에 주방용품을 팔아보면 어떨까? 라는 대화가 창업의 시작이 되었다.

그때만해도 주방용품은 오프라인 유통으로만 판매가 될뿐 온라인을 통한 판매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상품공급과 아이템의 희소성에 있어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서 친구와 쇼핑몰 창업 준비에 돌입했다고 한다.
친구는 쇼핑몰 구축과 상품사진을, 그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상품 등록을 하며
쇼핑몰 창업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친구가 그만두자 모든 일들을 임정택씨 혼자 해야만했다.
"정말 막막했죠. 친구가 담당하던 사진촬영이며 쇼핑몰 운영등은 전혀 몰랐거든요.
일단 벌여놓은 일이니까 우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닥치는대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온라인 창업교육기관 나우앤(www.nowand.com)을 만나면서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것들을 알게되었고
졸업한지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자주 방문하여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후 사진촬영, 상품등록, 광고, 쇼핑몰 운영까지 모든 일을 해나가면서 쇼핑몰 운영에 가속도를 붙였다.

당시만해도 주방용품은 거의 오프라인 유통이었기 때문에
카달로그나 상품 이미지등 제품의 상세 규격등 디테일한 자료가 없어서 애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많은 상품을 직접 찍고 규격을 측정하는 작업이 아주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라구요.
처음엔 3,000여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10,000가지 정도 되는데 아직 업소용 주방용품 시장에
유통되는 전체 상품의 30% 수준밖에 안되요. 하지만 100% 데이터 베이스화 하는 날까지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쇼핑몰을 창업한지 4년. 쿡프로는 또 한번의 비상을 위한 야심찬 계획이 진행중이다.
그리고 자신의 쇼핑몰 뿐 아니라 더많은 온라인 업소용 주방용품 시장의 성장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임정택 사장.
"한가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코디,카메라,포토샵,마케팅'등 모든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혼자서 3~4명 만큼의 몫을 해내는 사람만이 성공 판매자가 될 수 있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출처 : 나우앤 http://www.now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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