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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셀러 양성소 '나우앤', 졸업생 연간 매출액 1천억 돌파


'원스톱' 창업교육 ... '교육-판매-지원' 3단계 시스템 구축

지난 5월 개원 4주년을 맞는 나우앤(http://nowand.com)은 인터넷창업자들을 위한 실무교육 전문기관이다. 지금껏 800여명의 파워셀러를 양성할 정도로 쇼핑몰창업교육기관으로서는 국내 1위를 자부한다.

최강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나우앤은 현재 메이크샵, 카페24, 내친구커뮤니케이션, 위사 등 쟁쟁한 4개 솔루션 업체들과 제휴, 여기다 수강생들의 판매지원을 위해 옥션과 패샨밀, 오가게, 이베이, 타오바오 드으이 업체들과도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SBA,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 노동부, 한성대학교, 고양시지식정보산업진흥원 등과도 연계해 창업자들의 쇼핑몰 운영을 지원한다.


일시적인 컨설팅 'NO'... 파워셀러 될 때까지 평생 무한리필

나우앤의 강점 중 하나는 강의를 이수한 이후에도 강사, 선배와의 멘토링, 코칭을 통해 자신만의 문제점을 보완해 갈수 있다는 것과 매출을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보강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픈마켓 창업, 쇼핑몰구축에서부터 실전판매까지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체계적이며 실질적인 전략과 전술을 창업자가 원할 때까지 제공한다.


졸업생 연간 총 매출액 1천억원... '빅셀러' 속출

현재 이곳에서 배출한 졸업생은 800여명에 이르며 G마켓의 키오샵(연간 매출액 70억원), 모델룸(30억원), 지오위드(30억원) 등의 쇼핑몰 운영자들이 바로 이곳 출신들이다. 이들 졸업생들이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발생시키는 연간 매출은 약 1천억원에 이를 정도다.

나우앤 졸업생들의 판매처는 기존의 오픈마켓에서 점차, 디앤샵, 롯데닷컴, 삼성몰 등 입점몰로 이전하고 있으며 오가게, 하프클럽, 패션밀 등과 같은 브랜드몰 형태로 성장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과 타오바오, 바이두(미국), 이베이(미국) 등 해외몰 진출도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나우앤 장권철 센터장은 "시간이 지날 수록 졸업생들간 네트워킹이 강화되고 있다. 졸업생들이 서로간 아이템을 공유하는가 하면 공동사무실을 이용하거나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시너지 효과응 창출하고 있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시어지 효과가 누적되면서 대형빅셀러가 속출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그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이 일을 꼭 해야하는 명확한 이유와 세분화된 목표의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단 해보고 안되면 말지' 라는 막연한 생각은 100% 실패를 가져오게 된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들을 청저히 분걷해 기간별 세부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 게다가 목표에 달성하지 못하면 반드시 원인을 분석해 피드백을 해야 매출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석주 기자 seokju5@smnews.co.kr 
쇼핑몰 뉴스 http://shoppingmallnews.co.kr
창간호 2009년 6월 30일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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