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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는 해외 시장 개척의 지름길

이베이·페이팔·EMS 활용해 외국인 고객 유치

 
[2010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 컨퍼런스]
제1강 - 글로벌 전자상거래의 현재와 미래
 
 
▪ 강사 : 이상수 (주)테라바코리아 대표

- 現 한국 테라노바코리아 대표이사
- 現 미국법인 TERANOVA USA INC. 대표이사
- 2009년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 수출 100만 달러 달성
(- 現 나우앤아카데미 '이베이판매 훈련과정' 전담 강사)
 
 

포레스터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B2C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2천억달러에서 올해는 1조5천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업이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으로는 로컬 오픈마켓을 통해 진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이라면 라쿠텐, 미국이라면 아마존을 이용하는 것이다. 또 우회 접근을 위해 지사나 법인을 설립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있다.

그 다음으로는 어떤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느냐가 중요하다. 글로벌 마켓은 미시적 접근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객관성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시장이다. 누군가 찾고자 하는 상품이 있다면 그가 찾는 가장 적합한 상품을 바로 당신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가장 성공한 회사가 바로 구글(Google)이다. 한국사람들은 화려한 것을 좋아하기에 쇼핑몰도 디자인적으로 접근해 구글이 타국가에 비해 인기를 얻지 못하지만 다른 국가에서 구글의 검색 결과에 대한 신뢰는 상당하다. 구글의 검색결과에서 최상단에 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SEO(Searching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믿을만한 거래처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온라인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베이(e-Bay)에서 고객을 가장해서 거래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물품을 구매해 본다. 이베이에선 신용카드만 있다면 바로 구매, 결재가 가능하다. 그 회사가 나의 구매 요구에 얼마나 빨리 반응하는지, 포장과 배송 상태는 어떤지 등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면 된다.

업체들이 해외 구매자와 거래를 하고자 할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결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오프라인으로 거래를 할 때는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LC를 개설하지만 비용이 부담될 뿐 아니라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업체들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페이팔(Paypal, 온라인 결재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한국에선 온라인에서 신용카드로 결재하려면 ISP나 공인인증서 로그인이 필요한데 이는 해외 바이어들과의 거래를 막는 제한요건이 된다. 페이팔에선 고객이 신용카드를 가지고만 있으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없이 수초만에 결재가 완료된다. 실제로 페이팔에선 70% 정도가 신용카드로 결재가 이뤄지며 은행을 통한 결재도 메머드급 은행이라면 최대 2시간 내에 결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업체들이 글로벌 전자상거래를 두려워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영어에 대한 부담 때문이다. 하지만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선 영어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순수 영어권의 고객이 아니라면 구매를 원하는 고객도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 상황이라는 것이다. <중략..> < 2010-04-30 >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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