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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0.02.10 [내일배움카드] 노동부 고용센터 연락처
  2. 2009.12.28 [G마켓] 건강식품 카테고리 변경
  3. 2009.11.19 [G마켓] 크리스마스용품 상품 제안
  4. 2009.11.10 3윈(three-win)전략서비스의 오픈마켓 '더블유존(wzon)'
  5. 2009.10.13 [인터파크] 온라인쇼핑몰의 상식 깬 홈페이지 개편
  6. 2009.08.12 [G마켓] 2009년 추석 명절 선물세트 취합
  7. 2009.06.25 쇼핑몰창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8. 2009.06.19 창업아이템의 선정 및 상품 구성
  9. 2009.06.12 [인터파크] 포인트몰 등록상품 판매수수료 면제
  10. 2009.06.09 [쇼핑몰창업] 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2)
  11. 2009.06.09 [쇼핑몰창업] 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1)
  12. 2009.06.04 [창업아이템] 성공적인 쇼핑몰, 틈새 아이템 발굴 방법
  13. 2009.06.03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5] - Storage bin model
  14. 2009.06.02 [옥션] 주문선택사항 및 추가구성상품 적용 변경사항
  15. 2009.06.02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4] - 선점의 법칙
  16. 2009.05.29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3]- 단순 접촉의 법칙
  17. 2009.05.28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18. 2008.01.22 한국 인터넷, 혁신의 불길이 타오를 것인가?
  19. 2008.01.21 오픈마켓 11번가 브랜드 설명 및 강점 소개
  20. 2008.01.21 인터넷 쇼핑몰 창업 4대 의무 -김기록 메이크샵 대표
  21. 2008.01.21 쇼핑몰 홍보(PR) 10계명-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
  22. 2008.01.21 [인터넷창업 UCC 마케팅 15] 기업 UCC의 글 쓰기 십계명 - 2/3
  23. 2008.01.21 '창조 능력'이 검색 경쟁력 좌우한다
  24. 2008.01.16 서치 2.0 시대 개막: 검색, (1)세상과 만나는 '열린 창문'
  25. 2008.01.16 20년 춤꾼에서 인터넷 여성의류 사업가로 변신한 김화선 사장
  26. 2008.01.15 온라인 창업 젊은 감각과 끼로 승부하는 2030 “올해는 나도 사장”
  27. 2008.01.11 SKT 오픈마켓 브랜드명 ‘11번가
  28. 2008.01.11 2008년 세무일지
  29. 2008.01.08 인터넷쇼핑몰 주방용품 전문 '쿡프로' 임정택 사장
  30. 2008.01.07 정제된 맥시멀 트렌드인 ‘트위스티드 맥시멀리즘(Twisted Maximalism)
내일배움카드(계좌제카드) 초보가이드 ④ 노동부 고용센터


내일배움카드(계좌제카드)는 구직자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해, 그 범위 내에서 자기 주도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훈련이력 등을 개인별로 통합 관리하는 수요자 중심의 훈련제도입니다.

지금까지의 직업능력개발훈련은 공급자 중심의 전달체계와 대기업정규직 위주의 재정지원 등으로 낮은 훈련참여율, 참여기회의 양극화, 현장과의 괴리, 취업률 미흡 등의 문제를 보였습니다.

이에 노동부는 개인의 자기주도적 직업능력개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내일배움카드(계좌제카드)' 도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내일배움카드(계좌제카드)의 문은, 직업능력개발을 원해 상담을 하는 구직자·근로자 중 훈련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모든 분들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상담시 체크리스트를 활용, 훈련의 필요성을 판단하고 본인이 동의하는 훈련 수강분야, 훈련생의 권리·의무 등에 대한 개인별 훈련계획서(Individual Training Plan)를 수립하면 직업능력개발계좌가 발급됩니다.

내일배움카드(계좌제카드)는 2008년 9월 대구, 광주 지역에서 시험 운영되고 2009년부터 전국단위로 점차 확대 됩니다. 계좌를 발급받은 분께는 대금결제기능을 부여한 계좌카드가 발급됩니다.

취업 전 1회 발급되며, 200만원까지 국가에서 지원합니다. 발급된 계좌는 최초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합니다. 이 때, 개인의 책무성과 훈련 몰입도를 고려해, 훈련비의 20%는 훈련생이 자부담해야 합니다. 훈련에 참여하는 구직자에게 교통비와 식비도 지급됩니다.

지금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으세요.


[ 가까운 관할 고용센터 위치 및 연락처 ]

고용센터명 관할지역 주소  연락처
서울강남고용센터 서초, 강남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83-13 금강타워 8~10층 02-
3464-4794
서울관악고용센터 금천, 구로, 동작, 관악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132-4 대륭포스트타워 3차 2,3층 02-
3282-9200
서울남부고용센터 양천, 영등포, 강서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1가 115번지 02-
2639-2300~7
서울동부고용센터 성동, 송파, 광진, 강동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78 IT벤처타워 동관 3~5층 02-
2142-8924
서울북부고용센터 중랑, 동대문, 강북, 도봉, 노원 서울시 노원구 상계 6동 734-2 02-
2171-1700
서울서부고용센터 용산, 마포, 은평, 서대문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 삼창프라자빌딩 4,5층 02-
2077-6000
서울고용센터 종로, 중구, 성북 서울시 중구 장교동 1번지 장교빌딩 1~4층 02-
2004-7301
안양고용센터 안양, 과천, 군포, 의왕,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4동676 메쎄타워 3,4층 031-
463-0700
인천고용센터 부평, 계양, 서구, 강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3동 1112 032-
460-4701~4
수원고용센터 수원, 화성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939번지 신동아파스텔 2~4층 031-
231-7864
청주고용센터 청주, 증평, 진천, 괴산, 청원, 보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171-5 043-
230-6700
대전고용센터 서구, 유성, 중구, 동구, 대덕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659번지 042-
480-6000
대구고용센터 중구, 동구, 남구, 수성, 달성군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45-31번지 053-
667-6000~11
부산고용센터 부산진, 동구, 서구, 사하,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2동150-3번지 051-
영도, 남구, 연제, 860-1919
울산고용센터 중구, 동구, 남구, 북구,울주군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604-2 152-
228-1919
광주고용센터 관산구, 북, 서구, 남구, 동구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190-1 062-
609-8500

 

※ HRD-NET (직업능력개발훈련정보망) http://www.hrd.go.kr  문의 : 1588-1919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문의 : 070-4101-1636


Posted by 나우앤


건강식품 카테고리 변경 안내 공지

카테고리 변경 적용일 : 12월29일 19시~

판매자 상품의 카테고리 변경 요청은 아래 메일로 요청바랍니다.
xksrkawk@gmarket.co.kr




※ 출처 : G마켓 (http://www.gmarket.co.kr) 공지사항


Posted by 나우앤


<판매자 모집> 크리스마스용품 상품제안 안내

 

다가오는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판매자님들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제안받고자 합니다.
상품은 트리,장식,인형,조명,산타복 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상품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그동안 크리스마스 시즌을 목적으로 야심차게 준비하신 상품들을 적극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크리스마스용품 관련 중,소분류 안내입니다. 신규 상품등록이나 이동시,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어 상품등록 및 이동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분류 오픈 예정일 : 11월 16일(월))


< 크리스마스용품 중,소분류 현황 >

○  [대분류] 생활/주방/수납/욕실  >  [중분류] 크리스마스용품

- 미니트리/탁상,데코용
- 실속형트리/1.2m~1.5m
- 고급형/광,특수/1.8m이상
- 루돌프/에펠/원뿔/모루
- 전구/조명/리스/장식
- 파티/이벤트/선물용품
- 산타복/모자/인형/소품


★ 관련문의 및 상품제안 : 박영근과장 ( ygpark@gmarket.co.kr / 02-2018-3230 )
★ 상품제안 기간 : 2009년 11월 11일(수) ~ 12월 15일(화)
★ 중분류 오픈 예정일 : 2009년 11월 16일(월)
★ 16일 이전에 상품등록시, '생활잡화 > 계절용품' 소분류에 임시로 등록을 하시면, 중분류 오픈
후에 상품이동이 가능합니다.


※ 상품 제안방법 : 첨부된 상품제안서 양식을 작성하여 카테고리담당자(CM)에게 메일로 송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때는 이메일에 판매자ID,담당자,연락처 / 상품번호,상품명,가격 등을 기재)

- 2009 크리스마스 상품 제안서(클릭)


상품제안서를 보내주시면, 적극 검토하여 회신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나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출처 : G마켓 (http://www.gmarket.co.kr) 공지사항

Posted by 나우앤


테스트기간 : 2009년 11월 2일~17일까지
상품판매 및 구매에 대한 서비스는 17일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www.wzon.net




더블유존은 제품공급자와 판매자, 소비자에게 고루 혜택을 주는 3윈(three-win)전략서비스를 기본방침 으로, 제품이 없는 일반 소비자나 예비 판매자도 더블유존에 입점한 생산자, 혹은 도매상으로부터 클릭 한번으로 원하는 제품을 가져와 판매를 하고 판매수익의 일부를 내 수익으로 가져가는 형태의 새로운 개념의 오픈마켓 서비스다. 

One Stop Shopping : 전세계 상품공급자, 판매자, 소비자가 하나가 되는 글로벌 쇼핑몰로써 국가별 한계를 넘고, 상품 및 서비스의 언어 통합 번역/입력시스템 구현으로 언어의 장벽을 해결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라도 자국어로 모든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

Perfect e-Business : 생산자 고객에게는 전세계 판매의 즐거움을, 구매자 고객에게는 전세계 제품을 쉽고,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쇼핑의 즐거움을, 제품판매로 수입을 원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리스크가 전혀 없이 무료로 쇼핑몰을 제작, 운영할 수 있는 완벽한 인터넷상거래 시스템을 제공한다.

온라인상에서 더블유존이 무료로 제공하는 약 1천 종 이상의 템플릿 중 한가지를 선택, 내 쇼핑몰을 만들고 판매제품 역시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더블유존에 입점한 도매상들의 제품을 클릭 한번으로 내 쇼핑몰에 진열시킴으로써 바로 판매가 가능하다.

쇼핑몰 운영에 가장 중요한 홍보와 결제, 배송문제도 회사측과 제품 공급자가 책임지므로 판매자는 품절제품을 채워주는 것만으로 판매수익을 얻을 수 있다.

판매가 부진할 경우, 회사가 특허 출원한 광고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내 쇼핑몰에 광고매체로서의 기능을 부여, 24시간 동안 광고를 게재하는 것만으로도 일정한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영어, 일어, 중국어, 불어 등 10개국 어 변환기능 서비스를 통해 공급자들에게는 굳이 제품을 들고 직접 현지에 가지 않아도 해외시장으로의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들은 제품 검색기능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검색한 후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해외판매와 구매를 겨냥한 서비스 특징이 눈에 띈다. 

무엇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현지의 가격으로, 그것도 자국의 화폐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가 가장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더블유존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로서 공급자-판매자-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향후 50개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 거래관련 서비스 지원
WZON.net 사이트를 통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으로써 인터넷을 통한 검색, 주문, 결제 등 기본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합니다.

■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중소기업이나 개인의 상품을 세계시장에 홍보 또는 판매가 가능하며, 전자적 무역거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외판매로 유행과 계절에 덜 민감하여 하나의 제품으로 연중 판매가 가능하며 제품생산에 전문성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WZON.net 사이트의 무료회원가입 후 자사소개 또는 제품등록을 하면 전세계 바이어와 판매자로부터 문의와 오더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판로 확대 및 소싱
공급자(제조자)측에 판로확대의 발판이 되며, 구매자(바이어)에는 제품과 공급자에 대한 정보창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 비즈니스관련 검색기능
비즈니스 관련 정보를 우선 검색하여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새로운 정보획득 용이
부정확하고 불충분한 정보로 사업을 할 수 밖에 없어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전세계 비즈니스 관련 새로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인터넷쇼핑몰 제공
인터넷쇼핑몰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이나 개인판매자를 위한 '무료인터넷쇼핑몰(Free e-Shop)' 지원으로 판매경쟁력 확보, 원가절감, 판매촉진, 마케팅비용 및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공급과 수요의 균형 실현
공급자(상품제조자)와 판매자(쇼핑몰 운영자)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WZON.net 의 'e-제품창고(e-Warehouse)'를 통해 공급자와 판매자의 '공급-수요'의 이상적인 유통 밸런스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는 상품재고 부담율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상품의 공급과 판매가 가능합니다.

■ 다국어 변환 가능
Global Market 비즈니스에 있어 언어의 장벽을 해소시킨 WZON.net 의 10개국 언어변환으로 자유롭게 해외 비즈니스를 할 수 있습니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인터파크 리뉴얼 오픈 ~

Shopper's ♥ Heaven!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온라인종합몰의 상식을 깨고 13주년을 맞아 13일 홈페이지를 파격적으로 개편했다.



인터파크 사이트가 물건을 구매하지 않아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포털처럼 리뉴얼했다. 
이벤트 배너와 상품이미지 중심의 무거운 디자인을 벗고 콘텐츠 위주의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치 네이버처럼 변신했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이미지 배너에 묻혀 눈에 잘 띄지 않았던 알짜배기 쇼핑정보들이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됐다.
이에 따라 일반상품뿐 아니라 공연.영화 예매, 국내.해외여행 예약서비스 등 다양한 무형상품과 관련 정보를 클릭 한번으로 쉽고 빠른 검색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길이가 기존의 절반으로 축소돼 각 부문의 서비스채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응답속도도 크게 단축됐다.

알뜰쇼핑 정보만을 골라 제공하는 ‘인터파크 ‘Hot News’,
차별화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인터파크 천국서비스’, 
문화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Ticket Spot’,
무형상품과 재미있는 쇼핑 컨텐츠를 제공하는 ‘인터파크 이야기’ 





또한, 오른쪽 하단에는 패션, 뷰티.잡화, 신상품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Trend Box’를 마련해 최신 유행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인터파크 Ranking’, ‘기획전 BEST’ 등을 통해 쇼핑, 도서, 공연, 여행 등 인기상품 및 기획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총  1,013명에게 구입금액 그대로 100% 포인트백을 하는 인터파크 새단장 페스티벌도 진행중이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2009년 추석 명절 선물세트 취합


2009년도 추석을 맞이하여 준비하고 계신 명절 선물세트 상품 취합을 받고자 합니다.
아래 공지사항 확인하시고 많은 상품 제안 부탁드리겠습니다.


- 일시 : 2009년 08월 06일(목)부터 08월 28일(금)까지


- 대상 상품 : 명절 선물세트 상품(예-동원 선물세트, 건강 선물세트 등) / 명절 사은품 증정, 가격 할인 등 이벤트 기획 상품 등
- 취합 방법 : 첨부된 상품 추천 EXCEL 파일에 작성하시어 아래의 각 담당자에게 E-mail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취합시 기재 내용 등은 첨부된 상품 추천 SHEET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각 카테고리별 담당자 및 연락처(E-mail) 확인하시어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과/과자/선물세트 : 김선무 대리(ks17700@gmarket.co.kr)
- 통조림 가공식품 : 박혁 과장(pen777@gmarket.co.kr)
- 오일류 / 기타 즉석식품 선물세트 : 민유석 대리(ys7912@gmarket.co.kr)
- 정관장/홍삼/건강즙/글루코사민/오메가3 : 김평송 대리(
xksrkawk@gmarket.co.kr)


- 꿀/다이어트 등 : 강하연 대리(hayounk@gmarket.co.kr)
- 갈비/사골/축산 선물세트 : 선정우 과장(sjw0927@gmarket.co.kr)
- 김/굴비/수산 선물세트 : 김도완 대리 (cinekim77@gmarket.co.kr)
- 사과/배/과일 선물세트 : 유근하 대리(ryukh@gmarket.co.kr)



- 2009년 식품추석명절 선물세트 취합양식 다운받기 (클릭)


※ 출처 : G마켓 공지사항

Posted by 나우앤

소호창업의 요소 : 창업자의 능력, 상품력, 전문성, 자금력

누구나 창업을 할 수는 있지만 성공을 할 수는 없다.
자신의 소비체험이 쇼핑몰마케팅의 기본이 된다.
소호(소형인터넷쇼핑몰)임을 알릴 필요는 없다.


창업자의 자질

1. 창업은 성장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2. 거래처와 고객과의 약속을 잘 지킨다.
3. 계산서(영수증)- 숫자와 서류에 민감해야 한다.
4. 아이템의 선정- 시작하는 연령대가 중요하다.
5. 창업의 유형- 남녀간의 준비 과정이 다르다.
6. 성공은 '긍정적인 시기'과 '운'이 맞아야 한다.
7. 서비스-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창업자의 능력

1. 사업계획서를 꼼꼼하게 서면에 작성하고 운영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한다.
상품,고객,판매,유통,자금,강점,홍보에 정답이 모두 작성되어 있어야한다.

2. 상품이미지 촬영이나 스캔이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한다.
브랜드가 있거나 상품이미지가 제공되는 아이템은 무조건 가격 경쟁으로 승부해야하기 때문이다.
수동카메라(DSLR)와 조명세트를 구비하거나 포토스튜디오를 이용해 촬영을 직접한다.

3. 이미지 보정, 편집, 텍스트 삽입, GIF 등 상품 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을 익힌다.
상품페이지 호스팅이나 관리, 업데이트는 쇼핑몰솔류션(ASP)을 통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4. 자신만의 정보력과 아이디어로 쇼핑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쇼핑몰마케팅를 꾸준히 전개한다.
검색엔진 마케팅, UGC마케팅, 커뮤니티 마케팅, 제휴마케팅 등이 기본이다.


아이템의 선정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창업의 아이템으로 삼는다.
자신의 소비 경험이나 벤치마킹, 창업컨설팅 등으로 최종 결정한다.

1. 전자상거래의 배송 관계(택배)상 가격대나 상품의 규모(사이즈, 무게)가 안정적인 아이템이어야 한다.
2. 시각에 의한 판매 특성상 디자인성이 우수한 아이템이 적합하다.
3. 평면적인 상품보다 입체적인 상품이 유리하다.
4. 대형쇼핑몰에서 판매하지않는 아이템 구성이나 서비스의 차별화를 준다.


아이템의 전문성

늘 새로운 트렌드와 아이템을 연구한다.
예) 최근 소비 트렌드: 휴젼, 웰빙, 유기농, 천연, 레져, 싱글, 라이프 스타일(~세대, ~족) 등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잘아는 아이템이라면 1차적인 전문성은 갖춘 것이다.
2. 상품의 재질, 스타일의 노하우, 가치와 희소성, 문화적 일상 등 상품의 정보를 갖춘다.
3. 블로그/카페/게시판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눈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Posted by 나우앤


창업아이템의 선정 및 상품 구성


1. 창업아이템의 선정 절차
2. 창업아이템 선정시 고려사항
3. 성공아이템의 기본조건
4. 아이템 구성과 판매 전략
5. 아이템 벤치마킹


1. 창업아이템의 선정 절차

후보아이템의 세부정보 수집
표적고객의 세부적 구매분석
사업 타당성 분석 (기술,상업,경제적 타당성)
최적아이템 최종 결정


2. 창업아이템 선정시 고려사항

- 리스크 관리적 측면과 성장적 측면에서 모든 고려 사항 점검

시대, 마켓 트랜드에 맞는 아이템
자본규모에 적합한 아이템
구매회전율이 높은 아이템


3. 성공아이템의 기본조건

전문성+신뢰+속도+편의성+가격+품질

-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가?
- 운영의 조건이 합리적인가?
- 투자규모가 안정적인가?
- 아이템의 정보가 충분한가?
- 무엇을 또 앞으로 원하게 될 것인가?


4. 아이템 구성과 판매전략
 
- 계절별 간절기별 신상품 구성
- 시즌 이벤트별, 성별, 연령별 상품 구성

1. 시즌 상품의 판매는 가급적 빨리 시작하자.
2. 인기상품에 판매력을 집중하자.
3. 판매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자.
4. 반품과 재고 관리를 잘하는 판매자가 되자.
5. 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전개하자.


5. 아이템 벤치마킹

① 카테고리 상품 선정 방법
- 베스트 상품을 통한 시장 조사 및 벤치마킹

오픈마켓 대/중/소분류 베스트 상품 조회
베스트 상품 중 창업아이템 선택

② 키워드 상품 선정 방법
-직접적인 상품 키워드로 시장 조사 및 벤치마킹

오픈마켓 검색창에 검색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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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문땡글이

포인트몰 등록상품 판매수수료(5%)를 면제하는 행사 안내

6/15(월)부터 ~ 7/14(화) 까지 포인트몰 등록상품 판매수수료(5%)를 면제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 행사 기간  6/15(월) ~ 7/14(화) 주문건에 한함  

◆ 행사 내용  행사 기간내 I-Point몰에 등록된 행사 대상 카테고리에 등록된 상품에 대하여 판매수수료(5%) 를 면제 하여 정산해드립니다.  

◆ 상세 내용 설명  -. I-Point몰에 기존 등록된 상품중 행사 대상 카테고리 상품은 일괄적으로 판매수수료(5%) 면제 처리 됨

-. 일반 상품(I-Point몰에 등록되지 않음 상품)중 행사 대상 카테고리 상품은 행사기간동안 I-Point몰에 I-Point 사용 상품으로 등록됨    (I-Point몰에 등록된 상품은 행사기간동안은 판매수수료(5%) 면제 처리됩니다.

단, 행사 기간내에 상품 상태를 [I-Point 등록안함]상태로 변경하시거나, 행사 종료이후에는 수수료 부과 처리)  

◆ 행사 대상 카테고리 

시계/쥬얼리/선글라스
잡화/가방/패션소품/명품
국내화장품/수입화장품
향수/바디/헤어/미용
스포츠의류/신발/용품
여성의류/속옷
남성의류/캐쥬얼/정장
여성화/남성화/스니커즈 


※ 레저파트의 골프/헬스/등산 카테고리와 순금 카테고리 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인터파크에서 6/10(수) 부터 TV매체 광고가 방영되고 있어, 평소보다 많은 고객님의 방문이 예상됩니다. 
판매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출처 :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 공지사항


Posted by 나우앤

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2)


5. 상품분석 작성하기

상품 및 서비스는 그 기업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상품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고, 수익성과 발전가능성이 있느냐가 바로 사업계획서의 핵심이 되는 부분이며, 만일 투자자가 본다면, 투자가 결정되는 부분입니다. 주력상품이 독자적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지닐 수 있으며, 다른 경쟁자들이 따라 잡을 수 없는 확실한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어야 압니다. 아래 상품 설명에 어떤 내용이 일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지 살펴봅니다.

<상품(서비스)분석에 들어갈 내용>

1. 상품(서비스)개요 : 상품(서비스)의 일반적인 특성을 설명한다.
2. 상품(서비스)의 특장점 : 생산되거나 서비스될 상품의 경쟁력에 대해 기술한다.
3. 양산 계획 :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한다.
4. 조달 계획 : 상품 및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원재료 또는 인력의 확충 계획을 설명한다.
5. 설비 및 장치 계획 : 생산제품인 경우 생산에 필요한 설비 및 장치의 확충 계획을 설명한다.
6. 가격정책 : 상품 및 서비스가 가격적인 측면에서 어떤 정책을 사용할 것인지 설명한다.
7. 상품(서비스) 개발 계획 : 상품(서비스)의 보강이나 추가 개발 계획을 설명한다.
8. 거래처 현황 : 상품 생산에 관련된 거래처 및 제휴업체를 기술한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사업의 성패를 많이 보아온 전문인들은 더욱 그러하죠. 그러므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상품의 단점에 대해 사업주가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고, 그것을 보완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같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의 경쟁력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과 그 요소들이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 정리해 둡니다.



6. 시장분석 작성하기

시장분석은 본 사업계획의 사업성의 유무가 처음으로 입증되는 곳입니다. 시장분석을 하다보면 처음 가졌던 사업 아이디어가 현실감을 가지게 되고,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부분 수정을 가져오게 됩니다.
실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동안, 시장 분석 부분을 마치고 나면, 사업개요는 물론이고, 상품분석 부분등 앞서 작성했던 것을 모두 재검토하게되고 심지어 다시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발행합니다.
목차나 세부제목만을 작성하고 시장분석부터 작성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회사가 진입하려는 상품시장 및 산업이 성장가도에 있으며, 경쟁사가 많지 않고, 신규사업자에 대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발생할 수 있는 시장분야라면, 시장에 있어 매우 유리한 사업계획이 됩니다. 이렇게 산업의 분야가 중요하다는 것은 1998년부터 2000년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벤처투자붐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 분야, 보안 분야, 바이오 분야등 분야만 보고 속칭 "묻지마 투자"가 이루어졌던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시장분석은 아래에서 보여준 것처럼 크게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이 되는 타겟계층의 분석, 상품이 포함된 산업에 대한 분석, 그리고 경쟁업체의 분석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장분석에 들어갈 일반적인 내용>

1. 타겟계층(소비자)의 분석
2. 산업분석
3. 경쟁업체 분석


이러한 분석내용은 누가 보더라도 신빙성 있는 근거자료를 통해 비약 없는 논리로 해당 사업이 경쟁력있음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주로 근거자료는 해당 산업관련잡지, 협회, 정부기관, 그리고 전문 DB판매기관등에서 구할 수 있으며, 그래도 구할 수 없는 자료는 자료조사기관에 의뢰하거나 직접조사하기도 합니다.

시장 분석에서 한가지만 더 언급한다면, 해당 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관들에서 발표된 지면 통계자료만을 가지고 실제 사업을 시작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기존 기업들의 담합성 여부, 시장의 성숙성여부, 기존 산업만이 가지고 있는 신규기업의 시장진입을 막는 진입장벽요소들 있는 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그 분야에 장기간 종사한 여러 전문가를 만나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분석의 범위는 시작하려는 사업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장조사 뿐 아니라, 해당 제품이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체상품들의 시장과 또는 대체상품의 개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사업계획서의 논리에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이 판매가 가능한 제휴상품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합니다.


7. 사업전략 작성하기

사업전략이란 지금까지 언급한 상품(서비스)과 이것을 적용할 시장에 대한 조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적용해 나갈 경영방침을 마련하는 것이다.

사업전략 부분이야말로, 논리의 비약이 일어나기 쉬운 부분입니다. 사업주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사람은 본 사업이 꼭 성공하리라 믿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입증된 자료 없이 자신들의 생각이 100% 옳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고, 조사된 자료 또한 사업성공의 방향으로 짜맞추기식 논리을 도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이런 방법, 이런 전략이 꼭 시장에 먹혀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면 오히려 사업계획서를 적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펼쳐 보이기 보다는 각종 자료들을 바탕으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전략과 사업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형태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업전략에 들어갈 내용>

1. 타겟시장 정책
2. 가격정책
3. 유통정책
4. 판매정책
5. 마켓팅 정책
6. 서비스 정책등

위에 적은 내용이외에도 산업분야 및 상품에 따라 사업전략에 들어갈 내용은 아주 많고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에 해당되는 정책적인 부분을 솔직하게 정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업주의 주장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그 근거와 논리에 어긋남이 없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8. 재무계획 작성하기

재무계획은 사업의 자금과 수익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만일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지난 3개년 정도의 재무재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예상 재무계획은 기존 사업자와 신규사업자 모두 3개년에서 5개년정도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계획서의 모든 부분이 그렇지만 지난 재무재표는 사실과 다름이 없어야 하고, 앞으로의 재무계획은 시장조사나 판매전략을 근거로 모든 사람이 보기에 타당한 예상치여야 합니다. 비약적인 발전이 일어나는 사업도 있고, 그런 사업에 모두들 눈독을 들이기는 하나 그에 대한 근거나 논리가 미약하다면 아무도 사업계획서나 사업주의 말을 믿지 않게 될 것이며, 사업계획을 짜는 의미 자체가 없어지게 됩니다.
즉 사업계획서의 시작부터 재무, 자금 계획까지 근거자료와 논리가 일관성있게 이어져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무재표 작성은 너무 전문적인 일이라 일반인이 작성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경우 회계사무소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 또한 한가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재무계획에 들어가야 할 내용>

1. 재무계획의 요약표 : 회사의 모든 재무상태를 3~5년정도 요약해서 표로 보여준다.
2. 추정 대차대조표 : 회사의 재산상태의 내역을 보여주는 것으로 앞으로 3~5개년 정도를 계획 작성한다.
3. 추정 손익계산서 : 앞으로 3~5개년 정도의 추정손익계산서를 작성한다.
4. 추정 캐시플로우 : 앞으로 3~5개년 정도의 현금의 흐름을 보여준다.
5. 현재 재무상태 : 과거의 사업실적을 알수 있도록 지난 3년 정도의 재무상태를 요약하여 보여준다.
   (기존 사업자의 경우)


9. 자금계획 작성하기

자금계획에는 위의 사업계획서에 열거된 모든 사업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투자되어야 할 투자계획과 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방법을 기술하는 곳입니다. 사업을 성장시키고 성공시키는 데 필요한 가장 합리적인 투자계획을 보여주고, 투자자가 투자를 할 경우 부족분에 대한 자금 조달 계획을 보여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자가 자금을 어떻게 회수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자금 회수방안에 대한 설명을 넣는 다면 훌륭한 자금계획부분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금계획에 들어갈 내용>

1. 투자계획 : 회사에서 사업을 위해 투자금이 들어가는 부분만을 정리하여 보여준다.
2. 자금 조달계획 : 지속적인 사업유지를 위해 위의 재무재표에서 필요한 자금의 조달계획을 보여준다.
3. 투자 회수 계획 : 투자한 금액에 대한 회수방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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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가장 많은 두 가지 목적 중 하나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타진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경영의 지표로 삼는 문서를 만드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투자자금을 유치할 목적으로 투자자에게 보여 줄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일입니다.

물론 두 가지 사업계획서의 내용이 다를 수도 없고, 달라서도 안되겠지만, 목적에 따라 논리의 전개나 모양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요. 어찌 되었든 웹기획자가 사업전반의 기획과 전략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업주이며 동시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그 사업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전문 웹기획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사람이 사업주의 의뢰를 받은 상태라고 가정하고,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1. 사업계획 파악하기

사업계획서를 의뢰한 의뢰자는 현 사업에서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 사업이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체의 사업계획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해야할 일입니다.

사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면 작성하려는 사업에 관련된 전문적이며 폭넓은 지식과 그 분야 시장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사업경영에 대한 경험 및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이런 것을 모두 갖추고 있는 웹기획자는 얼마나 될까요? 더구나 의뢰를 받는 입장에서 그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자체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 경우 기획자는 의뢰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생각에 논리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 의뢰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그가 알고 있는 사업과 관련 산업전반에 대해 이해하도록 하고, 그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의 특수성에 대해서도 완전히 마스터해야합니다. 아마도 여러 차례 장시간에 걸친 이야기로 의뢰자와의 교감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계획과 함께 사업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2. 목차 작성하기

사업내용이 완전히 파악되고, 자신도 이 사업자체가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거나 적어도 성공가능성이 있는 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제 사업계획서의 목차를 작성하는 작업에 들어가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사업계획서라는 것이 열정 없이는 제대로 된 문서가 나올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계획서의 정해진 분량은 없지만,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계획서여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면 50매 안팎이 적당합니다. 사업계획서가 너무 길어지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고, 분량이 너무 적으면 자료가 미흡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보면 50매라는 분량이 매우 적게 느껴지죠. 하지만 사업 전체를 압축하여 요약할 수 있는 것 자체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능력평가의 기준이 되므로,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논리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많아 어쩔 수 없는 경우는 별첨자료로 첨부하여 본문의 길이를 유지합니다.

만일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라면 이런 부분을 꼭 보여주어야 합니다.

첫째. 본 회사와 사업의 특징을 보여주고, 경영자가 사업을 추진하는 적합한 파트너임을 보여줍니다.

둘째. 상품의 타겟시장이 침투할 가능성이 크거나, 시장자체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 보여줍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상품자체가 자체적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성장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셋째. 본 회사의 상품이나 기술이 다른 기업에서 따라올 수 없는 지속적인 경쟁요소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줍니다.

넷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달, 생산, 판매, 서비스 전략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초기사업의 경우 모든 부분이 완벽할 수 없다면, 모든 약점들을 분석하고 보완방법을 마련했음을 보여줍니다.

다섯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재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런 모든 부분들을 포함하고, 전체적인 논리의 흐름을 잃지 않으면서, 투자자에게 본 사업이 투자가치가 있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목차를 배치하는 것이 투자유치 목적일 경우 가장 훌륭한 사업계획서의 목차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타진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경영의 지표로 삼는 문서로서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도 작업목차는 마찬가지입니다. 위의 5가지가 정말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지를 각종 자료들을 통해 논리적으로 검증하면서 하나의 사업계획을 작성해 나갑니다.

사업계획서의 일반적인 목차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1 사업개요
2. 회사개요
3. 상품개요
4. 시장분석
5. 사업전략
6. 재무계획
7. 자금계획
8. 첨부서류

취향에 따라 조금씩 그 순서를 달리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사업계획서가 위의 목차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의 목차가 완성되면, 목차의 내용과 순서에 따라 기획자는 통계자료, 시장조사, 벤치마킹, 사업성평가등의 단계를 거쳐 완벽히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논리적으로 파악하여야 합니다.
만일 이런 자료조사를 통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사업계획서를 의뢰한 의뢰자에게 솔직하게 전달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의 불가함을 밝히도록 합니다.
그래야만 사업주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찾거나, 아님 사업을 시작함으로서 도래될 막대한 손실를 미연에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기획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3. 사업개요 작성하기

사업개요는 사업계획서 전체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요약하는 부분입니다. 가능하다면 한 페이지에 요약을 하도록 하고, 많아도 2~3 페이지 안에 전체 사업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이 부분 자체가 정교하게 요약된 사업계획서의 축소판이 되도록 합니다.

사업개요는 사업계획서의 얼굴이 되는 부분이며, 실제 투자유치목적의 사업계획서인 경우 여기까지만 보고도 기각되는 문서가 많으므로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이곳을 보고서 전체 내용을 찬찬히 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면 가장 훌륭한 사업개요가 아닐까 싶네요.

사업개요에 들어갈 내용은 회사요약, 상품 및 서비스 요약, 시장의 요약과 경쟁력요약, 경영진 요약, 재무계획의 요약등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사업계획서의 모든 내용의 압축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사업계획서의 가장 앞에 위치하지만 가장 나중에 작업해야하는 부분이란 것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가장 마지막에 작업을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이고, 이 부분을 먼저 만들고 이에 맞추어 뒷부분을 작성하다보면 논리의 비약이 발생할 수 있고, 사업계획서가 엉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업개요에 들어갈 내용>

1. 회사요약
2. 상품 및 서비스 요약
3. 상품 시장의 요약과 경쟁력 요약
4. 경영진 요약
5. 재무계획의 요약


4. 회사개요 작성하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작성주체가 회사인 경우도 있고, 아직 창업을 하지 않는 개인인 경우도 있지요. 개인인 경우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정리를 하는 것이 적당한 방법입니다. 회사개요는 회사의 전반적인 모든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기존에 사업을 영위해온 회사라면, 현재 회사의 자산상태, 재무상태와 종업원현황등의 일반적인 정보와 함께 경영진과 핵심 기술진의 이력사항를 기술합니다.

만일 아직 창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거나, 창업한 지 얼마 안된 상태라면, 앞으로의 자산 및 재무계획과 종업원계획 그리고 경영진 및 핵심 기술진의 이력을 작성하면 됩니다.

특히 경영진이 사업을 잘 꾸려갈 수 있는 사람인지, 사업파트너로서 적합한 사람인지는 투자자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이므로 숨김없이 자세하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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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인터넷쇼핑몰, 틈새 아이템 발굴 방법

성공적인 인터넷쇼핑몰을 위한 첫번째 요소는 아이템 선정이다.
쇼핑몰창업 성공확률이 높은 아이템 선정 방법중에 틈새아이템을 선정하는 방법이 있다.



1.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떠라.

틈새아이템을 발견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세상을 폭넓게 보라는 것이다.
자신이나 타인의 생활속에서 필요한 것이나 불편한 것, 새롭게 유행을 타는 것, 외국의 동향에 관한 뉴스 등 상당히 다양하게 일상생활중에서 접하는 것들 가운데서 틈새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 틈새아이템은 남들보다 약간 더 빨리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해서 인터넷상에서만 찾으려 한다면 아이템을 발견하기 매우 어렵다.


2. 트랜드에 주목하고, 확장하라.

트랜드는 유행과 유사하며, 세상이 변해가는 방향 또는 그 가운데 숨어있는 핵심 요소라 할수있다. 이런 트랜드에 의해 영향을 받는 분야는 방대하다. 현재 존재하는 아이템도 이 트랜드를 접목시키면 전혀 새로운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최근의 중심이 되는 트렌드는 주5일제 도입 / 레저,스포츠 활성화 / 외식 증가 / 건강 관심 증대, 인터넷 동호회증가/ 사교육비 증가 등등이 있다.


3. 좀 더 세분화 하라

화장품 쇼핑몰을 하고자 하였다면 포기하라...
지금 시작하면 수백개의 쇼핑몰과 경쟁하여야 한다. 이들과 정면으로 도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현실적으로 버티기 힘든 광고비를 쏟아야 하는 문제에 직면한다. 그래도 화장품 쇼핑몰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좀더 제품 품목을 전문화하고 좁게 접근을 하라.
화장품 > 수입화장품 > 랑콤
의류 > 리바이스 > 청바지

이렇듯 2-3 깊이의 아이템을 잡게 되면 경쟁해야할 쇼핑몰의 갯수가 줄어든다. 여기서의 승부는 해볼만 하다. 물론 좁게 접근함으로써 목표 매출은 줄수 있다. 매출 5000만원을 목표로 화장품 쇼핑몰을 한다면, 매우 어렵지만 매출 500만원을 목표로 랑콤전문점이나 리바이스 청바지전문점을 한다면 좀 더 확률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전문화된 경쟁력으로 인해 점점 매출은 증가할 것이다. 그때 안나수이나 크리스찬 디오르 전문점을 하라 그럼 최초 목표한 매출 5000만원에 좀 더 가까와 질것이다. 소호 쇼핑몰은 큰분류에서 작은 분류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분류에서 큰분류로 접근해야 함을 명심하자.

왜냐하면 소호의 생명인 신뢰성은 전문성에서 나오고, 세분화된 키워드 광고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4. 검색엔진으로 확인하라 .

검색엔진에서 조회수를 확인할수 있는 곳은 일반적으로 키워드샵이라고 광고를 구매하는 곳이다. 이 키워드샵을 잘 분석하면 틈새아이템을 발견할수 있다.

조회수가 급성장하는 키워드, 조회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키워드, 키워드수에 비해 광고수가 매우 적은 키워드, 조회수에 비해 경쟁사이트가 적은 키워드 등에서 틈새아이템이 발견된다. 필자가 2002년 말 조사에서 감지된 GPS, 네비게이션 등이 그러했지만, 지금은 경쟁이 심해진 편이다. 물론 이런 틈새키워드는 지속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있다.


5. 아이템보다 고객을 먼저 발견하라.

아이템에 있어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가? 왜 필요한가?

그리고 왜 인터넷 쇼핑몰로 사야하는가등 고객의 입장에서 발생하는 의문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이 다들 필요하다고 여기는 아이템은 좋은 아이템이며, 틈새아이템일 확률이 높은 것이다. 위의 5가지 사항을 기억하고서 지속적으로 아이템발굴에 노력한다면, 분명 성공확률이 높은, 매우 좋은 틈새아이템을 발견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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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Storage bin model ...
소비자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을 해주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단 하나 ( T1 ) 만이라도 우리가 의도하는대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면, 확률은 훨씬 올라간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Storage bin model 이다.
Storage bin model 이란, 사람이 기억을 저장하는 가장 최소단위를 설명하는 모델로 사람은 우선 주어진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산산이 공중분해 한 후 임팩트가 강한 순서대로 재취합한 후 + 정보라 판단되면 긍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하고, - 정보라 판단되면 부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한다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이 모델 하나만 들여다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앞에서 다뤄본 3-3-60 법칙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 단순접촉의 법칙 / 선점의 법칙 그리고 다음에 다루게 될 선UBS후USP 법칙 / 사회적 증명의 법칙 / 1:99 의 법칙 / 심리적 지갑 법칙 등과 결합하게 되면 막강한 절대법칙으로 자리잡는다.

Storage bin model 을 좀 더 자세히 보자.
Storage bin model 을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소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정보를 접하면, 일단은 공중분해를 한다. 정보 자체를 스캔을 뜨듯이 통째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성향에 따라 정보의 조각들 중에서 하나를 (T1) 선택한다. 이 T1 에서 무엇인가 맘에 안들면 정보 수집은 중단이다. ( - ) 정보로 낙인을 찍는다.

만약 아직 ( - ) 가 아니라면 두 번째 조각을 (T2) 고른다. 아직 ( - ) 가 아니라면 세 번째 조각을 (T3) 고른다.
이렇게 원하는만큼 정보조각을 모은 후 전체적으로 이 정보가 ( + ) 정보인지 ( - ) 정보인지 판단을 한다.
그 결과 ( + ) 라면 호의적으로 기억을 하고 ( - ) 라면 적대적으로 기억을 한다.


우선 쇼천이가 이 모델을 처음 접한 것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이라는 책을 통해서이다.
그 책에서는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었는데, 우리도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당시의 모델은 고소영이었다.)

우선 아래의 URL 을 클릭해서 CF 를 보자.
http://www.mgoon.com/view.htm?id=7679
위의 동영상을 봤다면 이번엔 위의 트롬세탁기로 Storage bin Model 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

T1 으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단 동일한 것이 있는데, T1 이 (-) 정보라면 최종 선호도가 (+) 가 될 확률은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서 T1 이 "사치품이네" 였다면....뒤에 나오는 T2 ~T5 등이 (+) 정보들이라 할지라도 T1 에서 (-) 된 것을 만회하기란 쉽지 않다.

"사치품이네. 그러나 갖고 싶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이 "럭셔리하네." 라면 상황이 다르다. 사치품과 럭셔리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럭셔리하네. 그래서 갖고 싶다." 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우리가 Storage bin model 에서 중요하게 체크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사람은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분해한다.
T1 에서부터 T2, T3, T4..... 의 순서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한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1 이다. T1 에 따라 뒤에 따라오는 T2, T3 ,T4... 와 최종 선호도가 달라진다.
정보를 분해해서 T1, T2, T3... 를 정리하는 순간은 매우 찰나이다. 그다지 논리적이지도 않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으로 어떤 것을 취할 것인지를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 것과 매우 근접시킬 수는 있다.
그러므로, 전체는 컨트롤 못할지라도 T1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결론은 T1 에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가 소비자에게 100 개의 정보 조각을 던져준다고 해도 소비자는 중구난방으로 자기 마음대로 정보를 재구성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결론에 소비자가 도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쇼핑몰의 일반적인 구매율이 0.1 ~ 5 % 에 불과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물론 품질과 가격경쟁력의 문제도 있지만...)

그러나, 모든 초점을 100 개의 정보 조각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T1 에만 맞추면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T1 을 다른 용어로 바꿔본다면, 컨셉 / 제 1 구매 동인 / 브랜드 이미지 / 마케팅 소구점 / USP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100 % 일치하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들다.

T1 에 집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3-3-60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최초 3 초룰에서 전할 딱 하나의 메세지는 무엇일까? 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방문자가 맘에 들어하는 T1 을 제대로 제시해야만 재방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단순접촉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지속적인 단순 접촉을 통해 무엇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머릿속에 세뇌를 시킬 것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선점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에서 나를 1 등으로 기억시킬 만한 요소를 T1 으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다.

T1 의 시사점은 이것들 말고도 무척이나 많겠지만, 다양한 응용은 귀하에게 맡긴다.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이 T1 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소비자에게 단 하나라도 제대로 어필해야 의미가 있다는 점을 숙지하고, 무엇을 T1 으로 어필할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을 하면 된다.

T1 의 응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잠시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겠다.
우선 쇼천이의 사이트는 HTML/PHP/포토샵 등을 책을 보고 혼자 공부해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전문 웹에이전시가 제작한 사이트보다 시각적 완성도가 낮다는 것을 감안해서 봐주길 바란다.

내가 사이트에서 어필하고 싶은 T1 은 다음과 같다.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방문자가 실제로 위의 3 가지 중에서 무엇을 T1 으로 삼을지 그리고 어쩌면 저 3 가지 이외의 전혀 다른 것을 T1 으로 삼을지는 전혀 모르지만, 내가 의도하는대로 T1 을 취하게끔 최대한 초점을 맞췄다.

club.eshopguide.co.kr
이름이 "쇼핑몰 운영자 클럽" 이고, VOD 설명에 수시로 쇼핑몰이 강조되어 있다. (사이트의 이름이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좌측에 실제 세미나 사진들을 2 초 간격으로 보여줘서 참석자를 보여준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사이트의 메인을 가장 정보가 밀집된 페이지로 보여준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보다시피 T1 을 설정하여 사이트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Storage bin model 의 T1 이 기억과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T1 을 무엇으로 결정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낼 것인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매출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면, T1 혹은 T1 의 표현법부터 점검해봐야 된다.

Storage bin model 은 단순한 기억력 이론 정도로 치부하기엔 마케터에게 시사하는 점이 참 많다.
귀하의 쇼핑몰 혹은 귀하의 제품 하나하나의 T1 은 무엇이어야만 될까?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나우앤

주문선택사항 및 추가구성상품 적용에 대한 변경사항 안내

6월 17일부터 주문선택사항 및 추가구성상품 적용에 대해 일부 사항이 변경되어 안내해 드립니다.

주문선택사항을 많이 이용하시는 판매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기본가 주문선택사항 등록 및 판매 의무화


   - '기본가 주문선택사항'이란?

       판매가와 동일 가격으로 구매가능하도록, 추가금액이 '0원'으로 설정된 주문선택사항입니다.




   - 주문선택사항을 등록/수정하실 때, '기본가 주문선택사항'이 최소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때 해당 주문선택사항의 노출여부는 Y여야 하고, 재고는 0개 이상이어야 함)

      만일 포함되어 있지않은 경우, 해당 상품의 등록 및 수정이 불가합니다.


<적용 예시>




   - '기본가 주문선택사항'을 등록하셨더라도, 이후 해당 주문선택사항의 재고가 '0'이 되면

     해당 주문선택사항이 속한 상품의 판매상태가 [판매중지]로 자동 변경됩니다.

     [판매중지]로 변경됨과 동시에, 판매자의 SMS와 이메일로 처리내역이 전송될 예정입니다.




2. 기본가 주문선택사항 우선표시 (상품상세페이지)

   - '기본가 주문선택사항'은 상품 상세페이지의 주문선택사항 목록 최상단에 고정 노출됩니다.




   - 단, '기본가 주문선택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주문선택사항들의 노출 우선순위는

     종전 그대로 주문선택등록/수정 팝업에서 설정된 순서를 따릅니다.




3. 주문선택사항/추가구성상품 금액기준 제한

   - 각 주문선택사항/추가구성상품에 입력 가능한 금액이 해당 상품 판매가의 최대 2배까지로 제한됩니다.


   ex) 판매가 3,000원인 상품의 경우

     - 개별 주문선택사항의 추가금액은 최대 6,000원까지 설정 가능

     - 개별 추가구성상품 금액 역시 최대 6,000원까지 설정 가능

※ 출처 : 옥션 (http://www.auction.co.kr) 공지사항


Posted by 나우앤


[04] 선점의 법칙 :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면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하나를 가지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


앞으로 모든 것을 다 갖기 위해 지금 당장 귀하가 골라야 되는 첫 번째 하나는 무엇인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선점의 법칙이다.

선점의 법칙이란, 사람은 누구나 1 등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나를 1 등이라고 인식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법칙이다. (소비자의 1 등에 대한 기억을 선점한다.)

포지셔닝 전략 혹은 차별화된 컨셉 전략 혹은 전략적 시장 세분화 혹은 3 V 등등 선점의 법칙과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들이 많다.

그 말들이 내포하는 의미는 상당히 비슷한데, 쇼천이는 선점의 법칙이라는 말을 보다 선호하는 편이다.
선점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선점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기준 축을 찾아내는 것이다.

선점의 법칙에 대한 간단한 실험

우리가 쇼핑몰 운영자들이니까 기왕 하는거 쇼핑몰 호스팅으로 한 번 해보자.
물론 평소에 쇼핑몰 호스팅에 대한 검색을 해본 사람이 아니면 좀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독자가 모두 쇼핑몰 운영자들일 거라 생각을 하고 간단히 실험해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쇼핑몰 디자인 변경이 비교적 자유로운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무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운영할 수 있는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만약 독립쇼핑몰을 구축한다면 비교적 믿을만한 솔루션은 무엇일까?
쇼천이의 머리 속에서는 차례대로 메이크샵 / 후이즈몰 / 카페24 / 고도몰 이 떠오른다. 귀하는 어떠한가?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차별화된 컨셉 / 전략적 시장세분화란 바로 이런 것이다.
똑같은 시장에서 경쟁을 하더라도 각자 다른 기준축에서 1 등을 차지하고 있다.

회원규모 1 등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디자인 변경 자유도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무료 쇼핑몰 호스팅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곤 한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령 예를 들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분야를 또 다시 파고 들면 그 안에서 나름대로 각 업체들이 또 다른 기준축들을 내세워 그 기준 안에서는 자신을 1 등으로 만든다.

자신을 1 등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컨셉 차별화 / 전략적 시장 세분화이다. 선점의 법칙은 모든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다.

사실 모든 마케팅 전략은 선점의 법칙으로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난다.

사업 아이템을 물색할 때부터 내가 선점할 기준축을 찾아낼 수 (혹은 만들어서 뽑아낼 수) 있는 아이템인지부터 심사숙고를 해야 되며, 모든 마케팅 전략은 내가 어떤 영역과 기준을 선점할 것인가가 기본 전제로 바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실제로 마케팅의 결과 소비자와 고객에게 내가 의도한 영역과 기준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해냈는지를 평가해야만 된다.

단 제품 영역으로만 선점하고자 한다면, 선택의 범위가 상당히 좁아진다.
가령 예를 들어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한다면, 77 사이즈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하면, 이것이 제품 영역의 선점이다.

이것도 훌륭한 접근이지만, 선점의 영역을 고객층 (라이프 스타일 / 구매 성향 등) 으로까지 확장을 한다면, 상품 설명이 가장 디테일한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구매자 한 명 한 명에게 편지를 써보내 주는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등의 전략은 평범하지만 비범한 쇼핑몰을 만들어 준다. 이것이 고객층의 선점이다.

(옷 살 때 이거저거 엄청 세심하게 따져보고 구입하는 고객, 쇼핑몰 운영자의 편지나 작은 배려에 쉽게 감동하는 감성형 고객)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이 함께 이루어질 경우 매우 강력한 브랜드 파워가 형성된다.
쇼천이의 글 역시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을 함께 하고 있다.

글 내용은 다른 쇼핑몰 마케팅 자료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내용으로 구성이 되는데, 그 이유는 "쇼핑몰" 이라는 테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마케팅 / 브랜드 / 심리학 영역의 지식들이 쇼핑몰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재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고객층의 선점의 경우 단순히 쇼핑몰 창업자 / 운영자로 타겟이 맞춰져 있지 않고,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로 세팅이 되어 있다.

즉, 사업자 등록증 / 통신판매신고 등이나 도메인 등록법, 쇼핑몰 호스팅 선택, 키워드 광고 개념, 오픈마켓 입점법 등의 예비창업자들만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우리 독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과감히 생략하고 있다.

모든 마케팅은 선점의 법칙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이 난다.
그런데, 선점을 하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런데 선점의 법칙에 따르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렇다. 특정 영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나머지 영역은 버려야만 된다.

그런데, 만약 "다 갖고 싶다" 면??

걱정하지 말자. 전형적인 예로 현재 쇼천이 웹진은 실제로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만 구독하고 있지 않다.
예비 창업자도 보고 운영경력 2 년차도 보고, 옥션이나 다나와나 삼성전자의 직원도 보고, 한 번 크게 시행착오를 겪고 제 2 라운드를 준비하는 분도 본다.

여기에서 중요한 핵심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를 위한 정보는 위에 거론된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한 정보라는 점이다.

즉,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이기 때문에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 째에 접어든 사람을 머리 속에서 그리며 글을 쓰지만, 실제로 형성이 되는 채널은 "인터넷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 이다.

내가 원한다면 예비 창업자만을 위한 정보, 일반적인 인터넷 마케팅 정보, 대기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정보 등을 언제든 가져다 붙일 수 있다.

그러나 생각을 한 번 해보자.

채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모든 정보를 다루는 것과 하나의 특정 영역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서 채널을 만드는 것...

어떤 것이 보다 전략적으로 풀어내기가 용이한가.
귀하의 쇼핑몰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제품과 모든 고객을 다루는 (빅사이즈 의류 / 수제화 / 건강식품 식으로 영역 전체를 다 담고자 하는) 전략과.. 77 사이즈 전문 쇼핑몰, 7 cm 하이힐 전문 수제화 쇼핑몰, 차문화를 즐기는 40 대를 위한 치매방지 국화차 등으로 뾰족하게 파고드는 전략 중...

어느 쪽이 더 명쾌한가.

단순히 컨셉을 들었을 뿐인데, 광고문구와 마케팅 전략이 머리 속에서 술술술 그려진다면, 아주 훌륭하게 선점의 영역을 찾아낸 것이다.

일단 채널이 형성이 되면, 그 이후엔 채널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확장이 가능하다.

77 사이즈 의류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66 사이즈도 판다고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며,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부츠 수제화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며, 치매방지 국화차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유기농 녹차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수제 핸드백을 판다고 해도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기존 고객들은 "오, 여기 장사 잘 되나봐. 인기 있는 쇼핑몰인가 봐. 이젠 여기서 수제 핸드백도 살 수 있어." 라면서 충성도가 더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 않는다.

선점의 법칙을 따르더라도 첫 선점 영역으로만 앞으로 30 년 동안 파고들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전략적 포인트는 "일단 한 놈만 패" 이다.

다른 쇼핑몰이 모든 물건을 다 팔기 위해서 투자하는 자본 / 시간 / 인력 등을 우리는 오로지 한 점에 집중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 영역과 기준축에서만큼은 나를 절대 따라올 수 없게.... 다시 말하자면, 10 보 전진을 위한 1 보 후퇴이다.
자, 귀하의 쇼핑몰은 무슨 기준축으로 고객의 머리 속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하고 싶은가?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단순 접촉의 법칙 :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할 때에만 얼굴을 비추면 비호감인 것은 당연하다. 굳이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하지 않아도 단순 접촉만으로도 매출향상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단순 접촉의 법칙이다.
단순 접촉 법칙이란, (판매자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 구매 권유 / 고객 관리 차원의 접촉이 아닌 어찌보면 별 의미 없는 단순한 접촉도 결국은 매출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서 영업 사원을 떠올리면 된다. 우수한 영업사원은 초면부터 회사나 상품 소개 등을 열변을 토하며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냥 어느 회사의 어느 제품을 영업하는 직장인이라고만 밝히고,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첫 번째 만남에서도..두 번째 만남에서도..세 번째 만남에서도..
그러다가 가망 고객이 정작 그 물건이 필요하면 그 영업 사원을 떠올리고 전화를 건다.
그러면 그 영업 사원은 이 순간 가망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해당 제품에 대한 깊은 지식과 가망고객이 감동할만한 배려 섞인 조언들을 쏟아낸다.

자발적으로 먼저 연락을 한 가망고객은 이미 오픈마인드 상태이고, 평소의 영업사원의 긍정적/호의적 이미지와 일종의 의리/신뢰/친분 등이 플러스되어 구매처 제 1 순위로 손꼽게 된다.

이렇게 10 명의 호의적 가망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수백 명의 비호의적인 가망고객 수백명을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 법칙의 전형적인 예이다.
일반적인 단순 접촉 법칙의 시사점은 무엇인가?

우선 단순 접촉 법칙의 일반적인 시사점을 살펴보자.
위의 영업 사원의 예를 계속 이어서 생각해보자.
탄착군을 어디로 잡을 것인지가 중요하다.
단순 접촉 꺼리가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단순 접촉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된다.
입소문 바이러스를 퍼뜨려야 된다.
알면 알수록 진국이라는 평이 퍼져야 된다.
탄착군은 최대한 가망고객의 순도가 높은 곳이어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강하게 구매 권유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서서히 달궈서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가 누적이 되면 큰 힘 안들이고 꾸준히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탄착군 자체가 가망고객의 순도가 낮으면 정작 성과가 나와야 될 때에 고객을 단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가령 예를 들어 벤츠 영업사원이라면 골프 클럽 같은 곳을 돌아다녀야지, 10 년 안에 10 억 모으자는 재테크 동호회 같은 곳을 돌아다니면 안된다.

또한 단순 접촉 꺼리가 가망고객과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저 사람이 나와 접촉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것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면 별로 안좋다.

가령 골프 클럽을 탄착군으로 잡았다면, 본인이 일단 골프를 좋아하고 골프를 치러 다닐만큼 성공한 비즈니스맨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지, 골프 클럽에 가망 고객이 많이 몰려있어서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영업을 위해 골프 클럽에 나왔다는 인식을 준다면, 한 방에 날파리 취급을 받게 된다.

이렇게 단순 접촉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되는데, 가령 예를 들면, 벤츠 영업점 OOO 지점의 판매왕이라거나, 아니면 철두철미하게 먼지 하나까지 털어줄만큼 철저하게 고객 관리를 해준다거나, 아니면 인맥이 빵빵해서 언제든 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줄 수 있거나 등등 가망고객에게 유용한 사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탄착군 안에서 누군가가 이 영업사원에게서 벤츠를 샀다면, 적어도 이 골프클럽 안에서만큼은 "내가 OOO 한테서 벤츠를 샀는데말야...." 라면서 입소문이 퍼져야만 된다. 이것 역시 우수한 영업사원이라면 모두 감안을 하여 관리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을 1 회용 종이컵으로 여기지 않고, 지속적인 신뢰와 호의적인 이미지를 강화해나가면서 그 고객의 주변 사람들까지 나의 가망고객군 네트워크 안으로 끌어들여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원래 단순접촉의 법칙은 세일즈 분야보다는 광고 분야에서 더 자주 인용된다.

대기업의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이 과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논할 때 단순접촉 법칙을 많이 거론한다. 즉, 광고 자체를 통해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이 안될지라도, 당장 무엇인가를 구입을 할 때에는 평상시에 한 번이라도 더 접해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이 단순 접촉의 법칙의 원형이다.

쇼천이는 이 단순 접촉의 법칙 역시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실용적인 법칙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서두에 영업사원의 세일즈 과정에 대입을 시켜봤다.

그렇다면, 단순 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 쇼천이는 3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해보고자 한다.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G마켓이나 옥션이나 인터파크 같은 곳은 단순 접촉의 법칙을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적당한 예산으로 적당한 TV 광고를 줄창 내보내고, 가장 잘 팔리는 물건들만 묶어서 몇 백만명에게 이메일로 보내주면 끝난다.

파격적인 이벤트나 할인행사 같은 것을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서 이메일을 발송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등은 브랜드 파워가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오픈율과 클릭율이 보장이 된다.
또한 상품 홍보 내용만 담았다 할지라도 수신거부를 하거나 일부러 피해다니는 사람은 없다.

이미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는 내 일상생활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오는 상품 홍보 내용은 모두 나에게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스팸 정보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국민적 대중성을 갖추지 못한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브랜드 파워는 커녕 브랜드 인지도조차 제로에 가까운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이 곳에서 보내는 정보 중 99 % 는 스팸 쓰레기로 인식된다. (실제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생각이 이러하다.)

메일함을 열면 매일 도착하는 수 백통의 이메일들 중에서 소비자가 컨텐츠 / 유용한 정보라고 인식되어지는 메일은 10 여 통 내외이다.

그 10 여 통 안에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같은 브랜드들이 이미 떡하니 좌석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빈 좌석에....귀하의 쇼핑몰이 들어가 줘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귀하의 쇼핑몰은 누군가가 제발 다시 방문해주기만을 손놓고 마냥 기다리는 수동적인 쇼핑몰이 될 수밖에 없다.

자본 / 브랜드 파워 / 브랜드 인지도가 아직 없는 상태라면, 꺼리낌 없이 얼굴을 마구마구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만 된다.

▶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앞에서도 거론했듯이 브랜드 파워가 있는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고, 그렇지 않은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스팸 쓰레기들" 이라고 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자신조차도 메일함을 열어볼 때 이런 색안경을 끼고 본다.
가비아몰이나 후이즈몰 같은 곳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안열어보면 왠지 손해 볼 것 같은데,

어디 듣도보도 못한 웹에이전시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보나마나 뻔한 싸구려 디자인 홍보 스팸메일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가.

브랜드 파워나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면 일단은 "스팸 쓰레기" 라는 딱지를 떼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단순 접촉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될 쇼핑몰 디자인 체크리스트 10" 과 같은 제목으로 메일이 나가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의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상품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상품 홍보와 직결이 된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가 없다면 이런 상품 홍보는 모두 스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물건을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유용한 정보 채널로 인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예를 들어 상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유아용품 쇼핑몰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출산을 한 아기엄마들을 위한 육아상식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채널로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유아용품 상품 리스트만 만들어 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항상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혹은 업계 1 위의 전문 쇼핑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육아상식을 잔뜻 모아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정보채널로 인식이 된다.

매출은 이 채널을 줄기차게 드나드는 아기 엄마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의 상품력과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또한 아기 엄마들의 정보 창고이기 때문에 굳이 현재 팔고 있는 제품들이 아닐지라도 수요가 발견되는 제품을 언제든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접촉이라 할지라도 매출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 정도의 의미이지만,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공격적이고 가장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이런 단순 접촉이 소비자에게 있어 유용한 접촉이라고 판단이 되어져야 되고, 그 결과 매출 발생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양질의 접촉으로 가공해내야 되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 바로 오늘 저녁부터도 실천할 수 있다.

쇼핑몰에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가망고객군 / 충성고객군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으면 된다. 그리고, 상품 정보 웹진을 주 1 회씩 보내고 있었다면 주 3 회로 늘여서 2 번은 컨텐츠를 보내고 1 번은 상품 정보를 보내면 된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방문자도 이 웹진을 구독신청할 수 있게끔 구독신청란을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러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가치관의 변화이고, 실행으로 옮기는 마인드의 변화이다.

항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그것을 실제로 행함에 난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행하기까지 결단을 내리는 것에 난관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손까지의 거리"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까 말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7회 방문 후 구매법칙 : 우리 쇼핑몰을 보자마자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은 방문자 중 극히 일부분이다.

쇼핑몰창업과 인터넷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이다.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첫 구매 고객들의 로그를 분석해서 평균치를 뽑아보면 통상적으로 7 회 정도는 방문을 한 이후에 제품을 구매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첫 방문에서부터 질러버리는 고객도 분명 있지만, 통상적으로 7 번 정도는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기도 하고, 다른 쇼핑몰과 비교도 해보는 등의 결정기간을 갖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의 시사점

이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 거론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사람은 하루에 3 끼를 먹는다" 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숫자 개념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것이 아쉽다.

이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에는 아주 귀중한 마케팅 전략의 힌트가 숨어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힌트를 뽑아내겠지만, 쇼천이가 나름대로 3 가지 정도를 뽑아본다면 아래와 같다.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자.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우리 쇼핑몰에 7 회를 방문하는 사람은 이 쇼핑몰로 갈까 저 쇼핑몰로 갈까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는 가망 고객이다. 우리는 이 쇼핑몰이냐 저 쇼핑몰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을 보다 더 집중공략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쇼핑몰 자체가 생동감이 넘치고 컨텐츠 / 상품 / 이벤트의 업데이트가 꾸준히 자주자주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Q&A 게시판이나 후기 게시판에 글들이 등록되는 것인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컨텐츠 / 신상품 / 이벤트 등을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컨텐츠의 경우는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와 쇼핑몰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나눌 수 있다.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의 경우는 쇼천이의 경험상 주 1 회 정도면 적당한 간격이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과부하도 안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1 주일 정도는 흔쾌히 기다려 준다.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가장 손쉬운 것이 Q&A 게시판과 후기 게시판인데, 이것 이외에도 쇼핑몰 방문자들이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연구하여 리드해줘야 된다.

신상품의 경우는 유행이나 유통기한 등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일부러 일정량씩 끊어서 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가령 이번 달에 신상품을 30 개를 준비했다면..
이 30 개를 하루에 한 방에 올려놓고 1 개월 동안 신상품을 전혀 추가하지 않는 것보다 고의적으로 하루에 1 개씩만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 수 구색에 많이 연연하는 모습을 보는데,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카테고리 수 10 개 이상 / 카테고리당 상품 100 개 이상 / 총 1,000 개 이상의 상품을 갖추지 않는다면, 누가 봐도 상품이 풍부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곧 경쟁 전략에 대한 글을 쓸 때도 한 번 거론하겠지만, 경쟁 팩터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아직 안정 궤도에 오르지 못한 쇼핑몰은 경쟁 팩터로 규모(상품 구색)를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상품 수가 1,000 개를 넘기지 못하면 빈약한 쇼핑몰로 인식이 되니, 한 번에 몽땅 올릴 생각은 하지 말고,
10 단계나 20 단계로 나눠서 끊어서 올리면서 "매주 금요일 신상품 30 개씩 업데이트" 혹은 "매일 신상품이 5 개씩 업데이트" 와 같이 어필하자.

이벤트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오해들을 하고 있는데, 경품으로 자동차를 준다거나 하다못해 MP3 플레이어를 주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이벤트로 쳐주지도 않는다.

하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500 원 (많아봐야 5,000 원) 을 준다는 회원가입 이벤트는 이벤트라고 보기는 커녕 "여기 장사 참 안되나보군" 이라는 생각만 들게 만든다.

이벤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벤트" 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차차 다뤄보기로 하고,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쇼핑몰의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끊어지지 않는 이벤트 (특히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를 진행해야 된다.

이벤트를 물건을 사면 공짜로 무엇인가를 얹어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이벤트를 "기존 고객과 재미있게 놀기" 라고 생각을 하고 기획을 해보자.

기존 고객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가망 고객들이 보면, 나도 저기 껴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최소 7 일 간격으로 새로운 것을 올리는 목적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것" 이다. 우리 쇼핑몰에 들어와서 A,B,C 쇼핑몰의 가격과 비교만 하고 떠나는 방문자가 우리 쇼핑몰의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

이런 고객은 한 번은 구매했을지라도 항상 인터넷 창을 10 개 정도 띄워놓고 우리 쇼핑몰과 다른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은 "가격 비교" 를 하고 싶을 때에만 방문한다.
만약 우리 쇼핑몰의 고객이 몽땅 이런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상당히 피곤할 것이다.
영양가 있는 충성고객을 얻고 싶다면, 일단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노하우를 터득해야 된다.

(지금 이 글의 경우도 큰 타이들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절대 법칙 Best 10" 이다. 그리고 작은 타이틀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이다. 쇼천이가 앞으로 절대법칙에 대한 글을 10 개를 쓸 것인데, 이 글은 두 번째 글이고, 앞으로 8 개를 더 쓰겠다는 것을 무언 중에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무엇이 올라올까?" 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해야만 가망 고객의 쇼핑몰 방문 횟수와 방문 주기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가망 고객은 언제든 나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또 다른 시사점은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7 회 방문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가망 고객이 우리 쇼핑몰에 재방문하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100 % 까지는 못되더라도 그 중 일부의 재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회원가입도 하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만 나가는 가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옵트인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동의한) 이메일 주소 수집이다.

회원가입이라는 아주 귀찮은 행동 대신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만 남기고 떠나게끔 만들면 된다.

이게 가능하냐고 의심하지는 말자. 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하도 이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지 않은가.

일단 이메일 주소만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이 회원 가입을 하던말던 크게 상관이 없다.
웹페이지에서 설득하는 것이나 이메일 상으로 설득하는 것이나 원칙은 똑같으므로....

명심하자. 물건을 판매하는 것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고, 7 회 방문을 촉진시키자.
지금까지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이제부터 귀하는 7 회 방문을 의식하여 최소 1 주일 간격으로 신선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음엔 무엇일까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면서,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된다.

7 회 방문을 촉진시키면서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들을 기획해보자.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한국 인터넷, 혁신의 불길이 타오를 것인가?
류한석 (IT 컬럼니스트)
 

 
2007년 한국은 인터넷 분야에 있어서 꽤나 지루하고도 우울한 한 해였다. 새로운 서비스는 가뭄에 콩 나듯 했다. 참신한 도전자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인터넷 규모에 비해 그 수가 아주 적었다. 너무나도 신규 서비스들이 나오지 않은 나머지, 소위 미투서비스라고 하는 카피서비스들조차 소중하게 생각될 정도였다.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 다음, 네이트(싸이월드)의 소위 빅3를 중심으로 한 포탈 중심의 인터넷 경제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대부분의 일반 사용자들은 편안하지만 폐쇄적인 포털의 품 안에서 인터넷 생활을 즐겼다. 한국의 인터넷 빅3가 잘 했기 때문에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이것은 언제나 논쟁거리이다), 어쨌든 그 결과로서 혁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제 한국에서 성공하는 인터넷 벤처를 만나는 것은 참으로 힘든 지경이 되었다. 한국의 제조업, 유통업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는 대기업 중심의 지극히 한국적인 증상이 인터넷 산업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많은 벤처가 등장해야 기존 기업과 벤처들간에 치열한 경쟁이 발생하거나 또는 협업을 하고, 그 결과로서 건실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이 승자가 된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한 벤처가 지극히 적고 그에 따라 경쟁이랄 것도 없는 상황에서는, 그 누가 새로운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주목할 만한 성장세 보인 곳은 고작 '티스토리' 정도
도전자가 너무 없다. 그러다 보니 2007년에 고성장한 인터넷 서비스는 거의 전무한 실정인데,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서비스로는 티스토리(www.tistory.com)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작년 12월 마지막 주의 방문자수에 있어, 티스토리는 네이버 방문자수의 1/5 정도를 달성했다(100HOT 기준). 1년 정도의 기간 동안 무려 3만 %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것이다.

탁월한 성장세 또는 탁월한 비즈니스적 가치를 증명한 서비스들을 찾아보기 힘든 가운데(물론 잠재 가치가 있는 서비스들은 있다), 티스토리의 선전은 두 가지 측면에서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

첫째, 한국에서 블로그 산업에 회의적이었던 시각을 불식시켰다. 2003년에 블로그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이후로 오랫동안 한국은 포탈을 중심으로 한 펌질, 라이트유저 중심의 소위 ‘한국형 블로그’가 대세였다. 해외와 같이 블로그 기반의 미디어, 광고, 커머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지 못한 채, 포탈의 수익에만 기여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독립적인 블로그 서비스 및 블로그 산업은 한국에서 힘들다는 시각이 팽배했다.

하지만 티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전문 콘텐츠, 프로페셔널 블로거의 등장은 한국에서 블로그 비즈니스가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었으며 근래 들어 눈에 띄는 블로그 기반의 비즈니스 움직임들이 포착되고 있는 상태이다.

둘째, 포털의 힘이 막강한 한국에서도 단일 아이템의 독립형 서비스로서 단시일 내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서비스가 출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물론 티스토리는 다음과 TNC가 공동으로 만들었으므로, 포탈이 개입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반감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다음은 서버 지원을 하다가 나중에 티스토리를 인수했을 뿐이므로, 티스토리의 성장에 있어 다음의 브랜드 및 지원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다고 보기는 힘들다.

결과적으로 티스토리가 한국의 전체 인터넷 사이트에서 15위 정도의 순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비록 신규서비스들의 등장이 적고 성공사례를 만들기가 무척 힘들지만, 그래도 파괴적 있는 서비스라면 한국 인터넷 시장의 빈틈을 공략하여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것이다.

그렇다면 2008년의 인터넷 전망은?
2008년 전세계 및 한국의 인터넷 전망은 세 가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웹 플랫폼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웹 플랫폼은 기존의 운영체제,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크로스 플랫폼의 성격을 가지며 유기적, 분산적, 사회적 특성을 가진다. Amazon의 AWS(Amazon Web Services), Google의 OpenSocial, Microsoft의 Live, Facebook의 F8 등과 같은 플랫폼들은 현재 각각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표준이 되기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왜 그럴까?

이러한 현상은 과거 데스크톱 PC에서 Microsoft가 Windows API를 사실상의 산업표준 플랫폼으로 만들어 상당한 이익을 얻었던 것과 흡사한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웹 플랫폼을 장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응용 서비스들을 통해 실질적인 웹 지배자가 되겠다는 것이다. 무척이나 거창하고도 중요한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은 이 경쟁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다. 우리는 언제나 기반기술은 없이 응용서비스만 내세우는 형편인데, 이제는 응용서비스에 있어서도 추락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다.

둘째, 포탈 및 검색엔진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2008년 북미 시장에서는 Microsoft가 Live 서비스를 통해 Google에게 본격적으로 대항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현재의 상황에서는 너무 덩치가 커져서 순발력이 떨어진 Microsoft가 불리하게 보이지만, 과거 많은 분야에서 초라한 시작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대역전승의 전력을 갖고 있는 Microsoft를 무시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주목할만한 서비스는 역시 Facebook이다. 인터넷은 결국 컨텐츠와 사람이라는 자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Google이 검색을 통해 인터넷에서 콘텐츠 자원을 장악했다면, Facebook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인간 자원을 장악하려고 한다.

Facebook의 이상은 과연 실현될 것인가? 인간과 그의 사회적 관계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이다. Facebook은 (분야는 다르지만 그 파괴력으로 볼 때) 새로운 Google이며, Facebook의 이상은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그 누군가에 의해 어떻게든 실현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의 경우 대형 포탈 중심의 빅3 체계가 아직까지 상당히 견고하다. 작은 고기들이 다 죽어버린 현 상황에서 대단히 파괴적인 도전자들이 나오기는 몹시 힘든 상황이다. 그러므로 빅3는 대단히 발전하지 않아도 현재의 자리를 지키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이것이 바로 혁신이 중단되는 이유이고 독과점의 폐해다).

2007년초 한국에서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면서 상당한 기대를 받았던 Google은 그간 주목할만한 행보가 없었으며, 2008년에도 딱히 성과를 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2008년에는 네이버의 통합검색 강화, 네이버와 다음의 경쟁, 네이트(싸이월드)의 수성 여부가 관심일 뿐 주요 플레이어들에 있어서 대단한 이슈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신규서비스 및 벤처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북미 시장의 경우 전체 사이트 순위 톱 30위 내에 2003년 이후 등장한 신규서비스가 절반에 육박할 정도로 혁신이 활발한 상황인 반면에, 한국의 경우 딱 두 개, 즉 판도라TV와 티스토리 정도를 꼽을 수 있을 뿐이다.

신규서비스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등장한 서비스들도 주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에 따라 벤처캐피털들은 투자할 업체를 찾는데 있어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 신규 인터넷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리트머스2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에, 이와 관련된 현실을 직접 몸으로 절절하게 체감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TNC, 올블로그, 미투데이 등을 포함하여 대학생 벤처로서 막 시작한 루키, 스토리베리, ON20, 티워와 같은 업체(서비스)들은 인터넷 벤처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한국에서는 희귀하고 소중한 존재들이다.

물론 사업이란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사업적 성공을 달성하지 못한 벤처에게는 연민조차 느끼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희망은 있다. 티스토리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터넷 산업에 차츰 빈틈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 포털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인터넷기업, 이동통신업체들을 중심으로 인수합병에 대한 논의가 솔솔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한국에서도 점차 인수합병 사례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수합병의 대상이 될 업체들이 무척 부족하기 때문에 몸값이 상승하는 현상도 벌어질 것이다.

2008년 한국 인터넷 시장은 2007년에 비해 조금은 더 다이나믹하고 조금은 더 즐거워 질 것으로 판단된다(지금까지 너무 지루했지 않은가?). 혁신이 중단된 세월만큼 빈틈이 생겼고 그것을 발견하고 도전하는 업체들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사례가 나온다면 도전자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2008년에 우리는 그런 상황을 목격할 수 있을까? 미래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도전하고 만들 수는 있다. 도전을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도전을 하고 있는 업체들의 미래에 행운을 기원한다. 그들이야말로 한국 인터넷 산업의 소중한 희망의 꽃이다.-지디넷코리아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아카데미
성공 창업의 영원한 동반자    
나우앤 http://www.nowand.com/

Posted by 문땡글이

오픈마켓 11번가 브랜드 설명 및 강점 소개


아직 파워셀러 모으기가 쉽지 않은 듯 오픈이 계속 연기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인터넷쇼핑몰과 오픈마켓은 봄신상 준비로 너무너무 바쁘잖아요^^
어차피 파워셀러들은 거의 모든 마켓에 입점하시니까 옥션,지마켓 신상들이 올라오는 때
11번가도 함께 오픈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무슨 상품을 올릴수 있겠어요.시간 낭비죠.
모두 포지셔닝 잘하셔서 봄에는 대박내세요^^


*11번가는 대한민국 이동통신의 중심인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신개년 오픈마켓이다.

*11번가는 판매자들 각각이 자신의 상황과 역량에 맞게 경쟁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함께 성장할수 있는 비즈 파트너쉽 형성을 추구합니다.

*11번가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기고, 다양한 상품과 관련 정보를 얻고 자시 자신을 표현 할수 있는  "Fun Shopping Mall" 입니다.

*11번가는 구매와 판매를 연계한 "편리 그 이상의 meqa"를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쇼핑몰을 뛰어넘는 "Life Infra"를 제공합니다.

*11번가는 오픈마켓과 전문몰의 특/장점을 모두 보유하는 Hybrid Mall 구축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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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셀러인사이드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아카데미
성공 창업의 영원한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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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인터넷 쇼핑몰 창업 4대 의무

김기록 메이크샵 대표
 
`이태백' `삼태백'에 이어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20대를 일컫는 말로 `88만원세대'란 신조어가 탄생하며 2007년 취업 시장에도 어김없이 한파가 불어닥쳤다. 새로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가 이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자본 무점포 창업 시장이 그 대안으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감과 오프라인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 전자상거래 시장의 계속적인 성장세 등에 힘입어 2008년에도 소자본 무점포 업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온라인 창업 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신천지로만 생각하고 너무 쉽게 뛰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이 타 창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으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에게 성공의 열쇠를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도 하나의 비즈니스로 철저한 준비 가운데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진행해야 한다.

얼마 전 모 쇼핑몰에서 "사이버경찰청으로부터 출두 명령을 받았다"며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황급하게 묻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내용인즉 부가통신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아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쇼핑몰 웹호스팅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책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홈페이지는 물론 각종 교육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할 때 반드시 해야 하는 법적 의무를 꼼꼼히 안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쇼핑몰 운영자가 갖춰야 할 법적 의무도 새롭게 생겨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6년부터 `결제대금예치제'를 도입한데 이어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 초기화면이나 카드 등 결제수단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결제대금예치제도 가입 여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고시를 제정했다. 정보통신부도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영리적인 목적의 모든 사이트에 대해 `보안서버' 구축을 의무화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는 등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메이크샵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범법자가 되는 것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2008 인터넷 쇼핑몰 신(新) 필수 4대 의무'란 코너를 개설해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스크로 표시의무제, 현금영수증 가맹점 의무화, 보안서버 구축 의무화, 개인정보 취급 방침 강화 등이 주요골자이다. 또한 쇼핑몰에서 의무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보안서버의 경우, 쇼핑몰의 비용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를 개발해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2007년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매출 규모가 17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2009년에는 할인점에 이어 제2의 유통세력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중 소호몰이라 불리는 온라인 쇼핑몰들도 각자의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객 강화로 그 세력을 넓혀나갈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쇼핑몰을 창업할 때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이니까, 가입자 수가 얼마 안 되는데'라는 아마추어적인 발상을 떨쳐 버리고 대형 쇼핑몰 못지 않게 프로 사업가다운 마음가짐으로 준비해 나갈 것을 당부하고 싶다.

소비자 또한 전자상거래 시장의 긍정적인 성장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쇼핑몰을 이용할 때마다 이용 쇼핑몰이 법적인 의무 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 본인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고 쇼핑몰 사업자들이 변신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한다. -디지털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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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마케팅홍보연구소장의 홍보(PR) 10계명


1.홍보가 안 되면 있어도 아예 없는 것과 같다.

홍보(PR)는 회사의 존재 이유와 존재 의미를 널리 알리는 행위다. 아무리 좋은 회사, 상품, 서비스도 PR이 안되면 아예 없는 것과같다. 이미 존재 하는 것도 PR이 안 되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 없다. 이렇게 PR은 존재 유무를 좌우한다. 사업의 첫단계부터 홍보전략을 세워야 한다.


2.먼저 홍보를, 나중에 광고를 하면 금상첨화

사람들은 전면 광고 보단 박스 기사를 더 믿는다.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면 광고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려면 PR을 활용한다. 홍보는 언론에 의해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제대로전달하지 못하므로 광고를 통해 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하면 금상첨화다. 먼저 홍보를 하고, 나중에 광고를 하라.


3.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커진다

오프라인 홍보가 ‘융단 폭격형’ 이라면, 온라인 홍보는 ‘선택적 미사일형’ 이다. 기존 오프라인 홍보에 온라인 홍보가 결합한다면 탁월한 PR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가 만나면 시너지가 커지게 된다. 홍보도 ‘디지로그 홍보’가 경쟁력이다.

 

4.검색 첫 페이지에 우리의 존재를 알리게 하라

검색포털에서 핵심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회사, 우리단체, 내 자신이 검색 첫 페이지에 나오지 않는다면 앞으론 생존하기 어렵게 된다. 이제 ‘검색엔진’은 ‘생존엔진’으로 진화하고 있다. 검색 첫 페이지에 우리회사와 나를 노출 시켜라.


5.글 보다 사진이나 영상 등 비주얼을 활용하라

사람이 사물에 대한 인식은 텍스트 보다 사진이 강하고, 사진 보다 영상이 휠씬 강하다. 이제 홍보 전략도 사진이나 영상 등 비주얼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바꿔야 한다. 홍보와 영상을 만나게 하라.


6.직원과 직원 가족을 만족시켜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직원 만족을 넘어 직원 가족까지 만족 시키게 되면, 가족들은 회사의 후원자가 된다. 홍보의 출발은 내부 고객 만족부터 시작한다. 회사를 사랑하는 직원과 가족은 자발적으로 회사의 홍보대사가 되어 ‘좋은 회사’라고 동네방네 입소문 낸다.


7.홍보와 마케팅이 서로 만나서 결혼하게 하라

홍보와 마케팅이 만나 결혼하면 ‘사고 싶은 좋은 상품 이미지’란 아이가 태어난다. 홍보팀과 마케팅팀은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갖춰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 아예 마케팅팀과 홍보팀을 한 부서로 합쳐 시너지 효과를 보는 것도 고려해 보자.


8.홍보인은 곤충의 눈, 새의 눈, 물고기의 눈으로 봐라

홍보인의 시각은 세 개의 눈으로 봐야 한다.곤충의 눈은 가까운 곳을 자세히 볼 수 있는 나무를 보고 현미경 시각이다. 새의 눈은 먼 곳을 조망 할 수 있는 숲을 보는망원경 시각이다. 물고기의 눈은 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대의 조류를 보는 트랜드 시각이다. 곤충, 새, 물고기의 눈으로동시에 봐야 한다.


9.홍보(PR)는 위기상황에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것이다.

PR을 해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계속 쌓은 기업은 급작스런 위기 상황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이미지가 좋은 회사의 실수에 대해선관대한 반면, 좋은 이미지를 쌓지 못한 회사는 위기 발생 시 소비자로부터 외면 받아 잘못하면 망하게 된다. 보험 드는 것처럼PR을 꾸준히 해서 위기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10.피할 것도 알려야 하는 것이 피알(PR)이다.

피알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PR은 옛날 이야기다. 이제는 피할 것도 미리 알려야 한다. 지금은 기업 환경이 모두 보여는 ‘수족관 경영’의 시대다. 나쁜것을 감출 수 없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사실대로 알려야 한다. 그러면 큰 위험은 사전에 막을 수 있다. 감추고 덮으면 더큰 화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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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UCC의 글 쓰기 십계명 - 2/3


딴지를 걸기 보다는 배려를 보여라.

기업 UCC를 제작해서 블로그 혹은 동영상 사이트 등에 게재하면서 사용자들과 직접 만나다 보면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까칠한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의 의견들이다. 매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기가 쉽지 않다. 별도로 마케팅 트래킹 조사나 리서치를 해야만 마케팅의 효과 분석이 가능하다.

그런데, UCC를 이용한 마케팅은 즉각적인 응답이 온다. 그 응답이 긍정적이라면 더할 나위없는데 부정적일 경우 UCC 마케팅을 지속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게다가 사용자들은 칭찬은 인색하지만 비판은 적극적이다. 그렇다보니 UCC가 생소한 마케터나 경영진은 즉각적으로 피드백이 온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에 금새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만의 글로 인해 오히려 불만이 없던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전파되어 기업 이미지 훼손이 될까 두려워 기껏 결심했던 UCC 마케팅을 금새 취소하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의사결정이다. UCC 마케팅은 한 두달 했다고 그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1년 넘게 지속적인 UCC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만 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그 열매는 달다.

초기 UCC 마케팅을 하며 쌓이게 되는 사용자들의 불만은 오히려 관심의 표현이다. 또, 이런 불만을 몰랐다면 더욱더 문제이다. 문제를 직시하고 받아들여야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사용자들의 불만과 비판에는 배려와 이해, 고마움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화답을 해야 한다.

오히려 사용자들의 불만과 목소리를 듣는 UCC 공모전이나 이벤트를 해서 사용자들이 실컷 떠들어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마음껏 떠들고 나면 그들의 불만도 한층 가라앉고 그 소리를 들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사랑을 보여줄 것이다.

필자가 운영하는 기업 블로그인 한메일 블로그(http://daummail.tistory.com)는 Daum에서 서비스하는 한메일에 대해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한메일을 홍보하기 위한 UCC 마케팅 툴이다. 이곳에는 한메일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용자들의 댓글과 트랙백이 상당수있다.

그러한 사용자들의 불만은 과거 리서치 조사나 설문조사를 통해서 얻기 어려웠던 내용들이다. 이렇게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니 서비스를 개발하는 담당자들도 정신 바짝 차리고 서비스의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고 개선된 점을 바로 알릴 수 있으니 비판을 한 사용자들은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반영해준 점을 고마워하고 충성 고객으로 돌변한다.

사용자들의 모든 의견에는 반드시 모두 빠짐없이 관심을 보이고 응대를 해줘야 한다. 응대를 한다는 것은 댓글을 통해서 회신을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유의할 것은 그 댓글은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판에 박힌 정형화된 답변이 아니라 직접 생각해서 키보드로 두드린 그 고객 하나를 위한 답변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정성을 다해야 한다.
출처 : 코리아인터넷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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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능력'이 검색 경쟁력 좌우한다


검색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검색(檢索)의 사전적 의미는 ‘책이나 컴퓨터 안에 있는 자료 가운데 목적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찾아내는 일’이다. 검색 엔진은 지난 세월 동안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인터넷을 만나 검색 역사가 시작됐고 구글과 네이버 시대에서 꽃을 피웠지만 이를 ‘끝’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시작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경일 솔트룩스 사장은 “인터넷이 있는 한 검색은 끝없이 진화한다” 라며 “검색이 바로 인터넷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비중이 높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검색의 경쟁력은 시간이 흐를수록 바뀌었다. 초기에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관건이었다. 원하는 답에 많은 자료를 제시해 주는 게 중요했다. 이어 “누가 더 정확한 답을 주느냐”가 화두로 떠올랐다. 구글과 네이버는 이 흐름을 적절하게 밟아 ‘성공 신화’를 썼다. 미래 검색은 지금과 또 다르다. 오히려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검색 이상의 검색’이 떠오를 것이다

컴퓨터가 정보를 분석하고 가공해 새로운 정보를 만드는 형태다. 가령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때는 언제죠’,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과 같은 질문에 각각 1963년 11월 22일, 김대중 대통령이라는 정답을 꼭 집어 주는 식이다.

이런 개념에 가장 근접한 기술이 바로 ‘시맨틱 웹’이다. 시맨틱 웹은 컴퓨터가 정보를 읽고 이해해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 지능형 웹을 말한다. 국내에서도 솔트룩스· 시맨틱스 등이 시맨틱 웹 기반의 차세대 검색 서비스 개발에 시동을 건 상태다. 서울대 출신의 신생 검색업체 ‘레비서치’도 차세대 검색 개발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 안상일 사장은 “거대 검색 공룡의 정보 독점으로 인터넷 정보 시장이 왜곡되고 있다” 라며 “링크의 신뢰도를 측정해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이미 글로벌 인터넷 업체도 차세대 검색 패권을 위한 물밑 경쟁을 시작했다.

구글은 개방형 백과사전 ‘위키피디아’와 비슷한 서비스 ‘놀 (Knol)’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몇 가지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먼저 혁신 서비스를 추구한다는 구글의 믿음에 금이 갔다. ‘집단 지성’을 모토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위키피디아’ 모델을 본떴기 때문이다. 또 정보를 소유하지 않고 검색만 집중해서 성공했다는 구글 철학도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정보를 생성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과 달리 스스로 정보 생산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구글이 네이버와 함께 여전히 넘지 못하는 ‘산’ 으로 분류되는 중국의 검색업체 ‘바이두’도 마찬가지다. 바이두는 검색 서비스에 특화하면서도 △지도 혹은 각종 주제마다 사용자가 게시판을 만들 수 있는 코너 △ 사용자가 만드는 백과 사전 등 정보 가공 생산 전략으로 중국 1위를 지켰다.

검색의 진화는 여러 갈래지만 방향은 하나다. 바로 정확한 답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보 가공 즉 ‘데이터 마이닝’ 이 필수적이다. 질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야 한다. 키워드 위주로 답을 찾기 보다는 질의 유형과 같은 개체를 찾아 사용자에게 정답을 집어 줘야 한다. ‘키워드 매칭’ 방식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인공 지능으로 정보를 만들 수 있어야 검색도 경쟁력이 생긴다. 미래 검색 엔진의 화두가 결국 ‘정보 창조’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결국 검색 패권 시대의 주인공도 기술 모방이 아닌 기술 창조 기업에 돌아갈 것이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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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2.0 시대 개막: 검색, (1)세상과 만나는 '열린 창문'


새해 벽두, 사이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첫 소식의 주인공은 ‘위키피디아’였다. 온라인 백과사전으로 잘 알려진 위키피디아는 ‘웹2.0’ 기업의 선두 주자다. 위키피디아 창업자로 유명한 지미 웨일즈는 최근 구글에 대적할 새로운 검색 엔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웨일즈가 설립한 법인 ‘위키아’를 통해 공개한 검색 엔진은 ‘참여·공유·집단 지성’이라는 웹2.0 철학에 입각해 오픈 소스 기반으로 개발에 성공했다. 위키피디아처럼 검색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참여해 새로운 검색 엔진 플랫폼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서치(Search)2.0’시대가 열리고 있다. 검색의 대명사 구글과 네이버를 이을 차세대 검색 엔진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미 사이버 시장은 검색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상태다. 검색은 이미 인터넷 시장을 주도하는 큰 흐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인터넷 산업은 수년 동안 포화 상태였다. 과점 현상도 뚜렷했다.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네이버와 다음이 차지하는 비중이 65%에 육박하고 있다. ‘인터넷 톱10’을 기준으로 보면 그 비중이 무려 85%를 넘어선다. 서비스 확산을 넘어 이미 성장기에 진입했다. 그러나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기술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인터넷 분야에서 더 이상 혁신적인 서비스를 찾아볼 수 없다. 다음 한메일(1997년), 다음 카페(1999년), 싸이월드(2001년), 네이버 지식iN(2002년), 네이버 블로그(2003년) 이후 ‘킬러 콘텐츠’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시장이 과점 체제로 굳어지면서 생산적인 인터넷 생태계도 무너지고 있다.

 이런 시장 구도에 최대 변수로 떠오른 게 바로 검색이다. 구글과 네이버는 검색 기술 하나로 시장의 패권을 쥘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다. 주변 인프라도 무르익었다. 먼저 인터넷 환경이 바뀌고 있다. 초고속망은 유선에서 무선으로 빠르게 넘어 가고 있다. 인터넷을 쓰는 곳이 TV·휴대폰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데스크톱PC가 저물고 이른바 ‘웹 톱’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 검색 엔진도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 시장을 이끌 미래 검색 기술의 정답은 단순하다. 누가 더 사용자 질문에 정확한 답을 주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질 수밖에 없다. 미래 검색 흐름은 크게 네 갈래로 진행 중이다. 먼저 개인이 사용한 이력을 중심으로 인공 지능 형태의 답변을 주는 ‘개인화’ 검색이 나오고 있다.

 두 번째는 보다 풍부하고 자세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전문화’가 대세로 굳어지고 있다. 동영상이 인터넷 콘텐츠의 흐름으로 떠오르면서 3차원(3D) ‘리얼리티’ 기반의 검색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맨틱 웹 기반으로 단순히 수집한 정보에서 즉자적으로 해답을 주는 형태에서 이를 가공해 보다 정확한 답변을 주는 ‘인공 지능’ 검색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 사장은 “인터넷의 결국 검색에 미래가 달려 있다”며 “네이버·구글 등 기존 검색 엔진을 뒤집을 차세대 서비스가 올해 상용화하면서 검색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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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춤꾼에서 인터넷 여성의류 사업가로 변신한 김화선 사장

인터넷쇼핑몰 지마켓 여성의류 '호호'


(서울=뉴스와이어) "한 우물을 파는 것도 좋지만,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마켓에서 여성의류 쇼핑몰 '호호'를 운영하고 있는 김화선 사장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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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초등학교때 한국무용을 시작해 대학에서도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제일기획 삼성무용단까지 20년 이상을 오로지 한국무용이라는 한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 2007년 4월 김화선 사장은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견문도 넓히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무용단을 그만두고 어학연수를 계획한 것이었다.

"사실 연수를 준비하면서 시간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연수 가기 전에
프리랜서로 공연도 하면서 틈틈이 쇼핑몰 사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평소 인터넷 쇼핑을 좋아하던 그녀는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인터넷 쇼핑몰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단다.

그녀는 웹서핑을 통해서 인터넷 창업을 교육해주는 나우앤(http://www.nowand.com)이란 곳을 발견하고 무작정 교육에 참여했다.

"춤만 추던 사람이 갑자기 웬 장사를 하냐고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어느 분야든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다고 생각했고 함께 교육을 받던 동기들과 강사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판매를 진행하던 중에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오픈마켓에 등록한 상품들의 매출이 점차적으로 늘어났고, 7개월이 지난 지금 그녀는 월 1천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는 어엿한 인터넷 쇼핑몰의 파워 판매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다른 사업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녀의 창업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장 큰 벽은 도매상인들에게 상품을 공급받는 일이었다고 한다.

"도매상인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지금이야 고정거래업체도 많이 있고 샘플도 받아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도매상인들이 저를 판매자로 인정해주지 않았어요. 인터넷에서 장사를 한다고 해도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인지 도매상인들은 믿어주지 않았고, 소매는 안 받는다고 문전박대를 받은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아니면 아예 소매가격으로 사가라는 업체도 있었어요." 당시를 회고하는 듯 그녀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원대하리라.'그녀의 장기적인 꿈은 무용사업과 인터넷 사업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터넷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대박에 대한 막연한 꿈보다는 거북이처럼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대박의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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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2030 “올해는 나도 사장”
젊은 감각과 끼로 승부하는 온라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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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업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옥션과 G마켓 등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를 통한 소규모 창업이고, 다른 하나는 메이크숍 등 쇼핑몰 제작 업체를 통해 개인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다. 쇼핑몰을 제작하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지만 초기 구축료와 쇼핑몰 홍보 등 초기비용이 부담스럽다.


마켓플레이스 창업은 상대적으로 초기 창업비용은 적지만 오픈마켓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한다. 따라서 소규모 창업자들의 경우 오픈마켓 창업을 통해 처음 인터넷 창업에 입문하는 경우가 많다. 옥션의 경우 지난해 2만여명이 옥션 판매자교육을 받았다.

특히 취업난을 피해 자신의 사업을 해보고자 하는 20~30대의 젊은 연령층의 인터넷 창업이 가속화되는 추세다.

옥션에서 2007년 한해동안 옥션창업교육 참가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남녀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전체 36%를 차지했고 30대 비율이 전체의 4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자개발팀의 이충헌 팀장은 “전반적으로 20~30대의 젊은 연령의 창업자가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 추세”라며 “취업난과 인터넷 창업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단순 창업이 아니라 전문성을 강화하고 개성 있는 제품을 판매해 오프라인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대하려는 창업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마켓에서는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시스템을 통해 판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그만큼 판매자간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는 만큼 판매하기 전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오픈마켓에서 운영하는 판매자 교육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신이 운용할 수 있는 자금 규모를 따져본 뒤 오픈마켓을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옥션의 경우 판매 초보라도 수수료나 물품대금 송금일을 전문 판매자와 동일하게 구매자의 구매결정 후 1~2일을 적용한다.

반면, G마켓의 경우에는 초보 판매자의 경우 물품대금 송금일이 2~3주가량 걸리고 판매등급이 올라갈수록 처음에 자금운용이 빠듯하다면 다소 불리할 수 있다.

판매 수수료도 꼭 따져볼 일이다. 오픈마켓 별로 수수료가 다르고 상품 카테고리별로 수수료도 다르다.

오픈마켓 창업은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잘 아는 품목, 아는 사람들에게 공급받을 수 있어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품목이 유리하다.

일반적으로 의류 잡화 등이 마진이 높고 전자제품 등은 마진이 낮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의류 잡화를 많이 선택한다. 그러나 마진이 높은 품목은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판매하려는 사이트는 물론, 다른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이 취급하려는 제품의 판매자 목록을 작성해 가격과 구매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본다. 이 후 남대문 동대문 등의 도매시장을 조사해 도매가격과 소매가격 등을 알아보는 것은 필수 절차다. 온라인의 도매상 커뮤니티나 카페 등에서 먼저 인맥을 형성해 물품을 공급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판매 사이트의 카테고리를 분석해 없는 제품을 찾아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수공예품 등 남들이 판매하지 않는 제품을 선점하거나 직접 제작해 판매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계절상품을 타 판매자보다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면 단기간 대박도 가능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대량판매를 시도하면 재고가 많이 남을 수 있다. 판매에 자신이 없다면 유행을 타지 않는 상품을 선정해 소량판매로 창업가능성을 점쳐보는 게 좋다. 조리식품 의료기기 등은 허가를 얻어야만 대량판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안전한 배송은 빼놓을 수 없는 온라인 쇼핑몰 성공 비결 중 하나다. 특히 원예제품, 숯 등 파손이 쉬운 제품을 처음 판매하는 판매자들은 배송 중에 많은 제품이 파손돼 고객들에게 나쁜 평가를 받게 된다. 택배사 선정도 중요하다. 소포로 부칠 수 있는 의류 주얼리 등의 제품은 택배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사이트를 분석해 타 경쟁 판매자들이 어떤 운송방법을 택하고 있는지, 운송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는지 판매자가 부담하는지 미리 알아봐야 한다.

패션상품의 경우 상품사진이 구매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 요즘은 많은 판매자들이 직접 모델을 구해 촬영한 제품사진을 올리고 있다. 직접 사진을 찍는다면 중가 정도의 디지털카메라를 장만해 몇 가지 쓸만한 수동 기능을 익혀 놓는 게 좋다.

대량판매를 희망한다면 제품 사진을 대신 찍어 주는 이미지 대행 서비스도 이용할만하다.

또 장기적인 판매를 위해서 구매 고객을 관리해 충성 고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들의 구매 후기, 구매한 고객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운영 등을 통해 고객과 신뢰감을 형성 할 수 있다.

각 사이트가 마련하고 있는 무료 창업 강좌를 이용하면 선배 판매자의 조언을 비롯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옥션의 경우 홈페이지의 ‘판매자 교육센터’ 코너에서 인터넷으로 직접 무료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 사례1.웹에이젼시에서 일하던 김재홍씨(32)는 회사가 부도나면서 지인들과 함께 옥션에서 여성화장품과 계절성 잡화를 판매하는 일을 시작했다. 여름이 비수기인 화장품을 대신해 속옷을 팔던 중 김사장은 주력 상품인 화장품보다 속옷이 더 꾸준히 팔리고 재고부담도 적다는 것을 알게 됐다.

김씨는 특히 전문적으로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1년 동안 여러 온라인 쇼핑몰의 트렌드와 판매량 등을 분석하면서 남성 속옷이라는 틈새 시장을 찾아냈다. 젊은 남성을 타겟으로 디자인이 좋은 제품과 밝은 색상의 속옷을 판매하는 주력했고 또 남편과 가족의 속옷을 구매하는 아줌마 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질이 좋은 제품도 갖췄다. 김씨가 틈새시장을 제대로 찾아낸 덕에 월 매출 5000만원 올리고 있으며 현재 옥션에서 `파워 e상인`으로 자리 잡았다.

■ 사례2. 오픈마켓(누구나 자유롭게 판매자로 등록하고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일본에서 직수입한 브랜드 의류, 신발, 잡화 등을 판매하는 `로빈샵` 송재혁 사장(30).

송 사장은 2005년 직접 일본을 방문해 리바이스 긴 팔 티셔츠 제품을 소량으로 구매해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소위 소규모 병행수입을 하기 시작한 셈이다.

이후 일본 현지에 있는 도매 상인과 지속 적인 거래로 신뢰를 쌓아온 결과 리바이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국내 다른 판매자들 보다 15~40%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 덕에 송 사장은 한 달에 월 평균 3000만원의 매출을 내는 대박 판매자가 됐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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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오픈마켓 브랜드명 ‘11번가’…
거래금액 5천억·회원 600만 목표


SK텔레콤이 인터넷 오픈마켓 브랜드명을 ‘11번가(11st)’로 확정하고 거래금액 5000억원 이상, 회원 600만명 확보 등의 목표를 향해 새해 2월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특히 유무선을 넘나드는 쇼핑 인프라를 만들고 ‘OK캐쉬백’과 연계한 요금할인 등으로 선발 마켓과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1번가(www.11st.co.kr)’는 전문 몰을 그대로 살리면서 일반 오픈마켓이 혼재한 이른바 ‘하이브리드형 모델’로 SK텔레콤이 인수한 체리야닷컴(화장품), 바바클럽(의류·택배), 모닝365(도서) 등 전문 몰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SK텔레콤은 최근 다양한 전문 몰 추가 입점을 위한 대규모 사업 설명회를 개최, 입점 업체 등록을 진행 중이다. 100만개 상품을 확보했다.

다른 오픈마켓과 차별화된 요소는 ‘쇼핑 인텔리전스’와 ‘쇼셜 네트워크 쇼핑’ 두 가지다. 쇼핑 인텔리전스는 검색 단계를 최대한 줄여 빠른 상품 검색을 지원하는 개념이다.

검색엔진 ‘코난’을 기반으로 한 ‘옵션 검색’ 기능이 있으며 3∼4 단계 정도인 검색 단계가 1∼2단계로 축소된다.

소셜 네트워크 쇼핑은 채팅을 하며 공동 쇼핑을 하는 일명 ‘채핑’ 기능이다. 모닝 365에서 특허로 보유한 ‘채핑’ 기능은 채팅에 참여한 네티즌이 같은 화면을 보면서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오프라인에서 친구들과 같이 백화점을 쇼핑하는 개념을 온라인에서 구현했다. 특히 채팅에 참여한 한 사람이 화면을 넘기면 다른 사용자의 화면도 자동으로 전환되면서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공동쇼핑에 익숙한 여성층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

SK텔레콤은 경쟁사에 비해 더 넓은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전문 숍(shop in shop)을 활성화하는 등 입점 업체의 이용환경(UI)을 편리하게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특히 휴대폰 상품 검색이나 주요 상품 출고 정보 제공 등 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 커머스도 준비 중이다. 커머스 전용 요금제를 출시해 요금부담 없이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OK캐쉬백 포인트를 11번가에서 사용하거나 마일리지를 통합해 이동전화 요금을 할인하는 새 요금 상품도 선보인다.

정낙균 SK텔레콤 커머스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회사여서 활용한 가치를 고객에게 줄 수 있다”며 “새해는 SK텔레콤 오픈마켓 사업의 원년이자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오픈마켓 사업을 위해 최근 사이트 운영을 전담할 커머스플래닛을 설립했다. 커머스플래닛은 직원 200여명 규모로 11번가 사이트 운영 및 상품 개발 등을 맡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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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셔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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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쇼핑몰 성공 창업자, 쿡프로 임정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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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친구들에게 늘 듣는 소리가 있습니다”
‘설마 니가?’
4년 전만 하더라도 친구들이 컴퓨터 게임을 즐길 때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에,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에 서 있었던 임정택씨이다.
그런 그가 이제는 온라인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쿡프로(www.cookpro.co.kr)'를 운영하며
그 누구보다 컴퓨터와 가까이에 서 있다.

당시 주방용품 업체에 다니고 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가격비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그당시 한창 커가던 오픈마켓에 주방용품을 팔아보면 어떨까? 라는 대화가 창업의 시작이 되었다.

그때만해도 주방용품은 오프라인 유통으로만 판매가 될뿐 온라인을 통한 판매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상품공급과 아이템의 희소성에 있어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서 친구와 쇼핑몰 창업 준비에 돌입했다고 한다.
친구는 쇼핑몰 구축과 상품사진을, 그는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상품 등록을 하며
쇼핑몰 창업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친구가 그만두자 모든 일들을 임정택씨 혼자 해야만했다.
"정말 막막했죠. 친구가 담당하던 사진촬영이며 쇼핑몰 운영등은 전혀 몰랐거든요.
일단 벌여놓은 일이니까 우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닥치는대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온라인 창업교육기관 나우앤(www.nowand.com)을 만나면서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것들을 알게되었고
졸업한지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자주 방문하여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후 사진촬영, 상품등록, 광고, 쇼핑몰 운영까지 모든 일을 해나가면서 쇼핑몰 운영에 가속도를 붙였다.

당시만해도 주방용품은 거의 오프라인 유통이었기 때문에
카달로그나 상품 이미지등 제품의 상세 규격등 디테일한 자료가 없어서 애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많은 상품을 직접 찍고 규격을 측정하는 작업이 아주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라구요.
처음엔 3,000여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10,000가지 정도 되는데 아직 업소용 주방용품 시장에
유통되는 전체 상품의 30% 수준밖에 안되요. 하지만 100% 데이터 베이스화 하는 날까지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쇼핑몰을 창업한지 4년. 쿡프로는 또 한번의 비상을 위한 야심찬 계획이 진행중이다.
그리고 자신의 쇼핑몰 뿐 아니라 더많은 온라인 업소용 주방용품 시장의 성장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임정택 사장.
"한가지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코디,카메라,포토샵,마케팅'등 모든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혼자서 3~4명 만큼의 몫을 해내는 사람만이 성공 판매자가 될 수 있다고 덧붙여 강조했다.


출처 : 나우앤 http://www.nowand.com/

Posted by 문땡글이

■ 2008년 패션 트렌드

 

퓨처리즘·미니멀리즘 물러가고
화려한 컬러·꽃 프린트 등 인기
폭 좁은 벨트·작은 핸드백 유행


꽃다발을 풀어놓은 듯 올해 옷장은 어느 때보다 생기발랄한 색채와 디자인으로 향기로울 듯하다. 지난해 거리를 점령했던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은 이제 서서히 물러날 전망이다.

패션전문가들은 변화무쌍한 트렌드가 빚어낼 2008년 유행패션에 대해 이 같이 내다봤다. 최근 세일에 돌입한 주요 패션브랜드들의 겨울제품을 살 때도 올 트렌드를 고려하면 한해 더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를 수 있다.

한국패션협회 박영수 과장은 “2007년 절정을 이뤘던 미니멀리즘은 한풀 꺾이고 정제된 맥시멀 트렌드인 ‘트위스티드 맥시멀리즘(Twisted Maximalism)’이 부각될 것”이라며 “현재와 과거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바로크적인 감성이 새로운 콘셉트로 떠올랐다”고 설명했다.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은 로맨티시즘, 오리엔탈리즘, 스포티즘을 주목했다. 특히 로맨티시즘의 부활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가을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의 디자이너들이 선을 보인 대부분의 컬렉션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알록달록한 캔디 컬러, 옐로, 핑크, 화려한 꽃 프린트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전했다.

꽃무늬의 경우 사실적인 꽃모양보다는 1960년대 팝아트적인 느낌(크리스티앙 라크르와)이나 1960년대 미니멀리즘(클로에)을 담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세웠다. 또 화사한 프린트와 강조된 어깨(발렌시아가), 화려한 꽃 프린트(존 갈리아노), 캔디 칼라와 팝아트적인 콜렉션(루이뷔통) 등 런웨이에 화사한 봄을 뿌려놓았다.


이밖에 최근 보그 미국판에서 운영하는 스타일닷컴이 주목했듯 한국, 중국, 일본의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응용한 ‘오리엔탈리즘’과 올해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전세계적으로 붐이 일 것으로 보이는 ‘스포티즘’을 2008년 주요 트렌드로 지목했다.

트렌드 전문가 제인 버킹엄은 최근 미국 ABC 방송을 통해 밝은 색의 데님과 작은 핸드백, 폭이 좁은 벨트의 유행을 예견했다. 소비자들이 어두운 단색에 싫증을 느낀 탓에 데님도 지난해 인기를 끈 회색 대신 밝고 화려한 색상의 제품이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오버사이즈 가방과 벨트의 유행도 시들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는 여성들이 커다란 가방이나 지갑 대신 작은 지갑과 소형 가방을 선호하고, 폭이 넓은 벨트도 폭이 좁아질 것으로 내다봤다.-포커스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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