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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 정보'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2.08.20 이베이-이베이 세계 최고 판매자 등극 "조응래 대표"
  2. 2012.08.09 쇼핑몰/오픈마켓전문셀러 양성과정
  3. 2012.07.11 쇼핑몰창업-통신판매업 신고하기
  4. 2012.06.08 에스크로(ESCROW)제도 Q & A _에스크로결제
  5. 2009.08.10 [쇼핑몰뉴스] 인터넷쇼핑몰 성공비결 20계명
  6. 2009.07.07 [쇼핑몰뉴스] 나도 쇼핑몰창업에 한번 나서볼까?
  7. 2009.06.25 쇼핑몰창업의 기본적인 절차
  8. 2009.06.25 쇼핑몰창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9. 2009.06.09 [쇼핑몰창업] 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2)
  10. 2009.06.09 [쇼핑몰창업] 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1)
  11. 2009.06.04 [창업아이템] 성공적인 쇼핑몰, 틈새 아이템 발굴 방법
  12. 2009.06.03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5] - Storage bin model
  13. 2009.06.02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4] - 선점의 법칙
  14. 2009.06.01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등록 인터넷쇼핑몰 신용평가
  15. 2009.05.29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3]- 단순 접촉의 법칙
  16. 2009.05.28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17. 2009.05.27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1] 3-3-60 법칙
  18. 2009.05.22 인터넷쇼핑몰 사업 계획과 전략 사례
  19. 2009.05.22 쇼핑몰창업 관련 용어 사전
  20. 2009.05.14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샵
  21. 2009.04.24 인터넷쇼핑몰 창업의 성공 조건
  22. 2009.04.23 쇼핑몰창업, 가격이냐? 콘텐츠냐??
  23. 2009.04.20 쇼핑몰창업②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하기
  24. 2009.04.17 쇼핑몰창업①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바로알기
  25. 2009.04.08 메이크샵, 인터넷쇼핑몰 재기 프로그램 지원
  26. 2009.04.03 가비아, 쇼핑몰에도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27. 2009.04.01 인터넷쇼핑몰 사이트의 관리와 운영 노하우
  28. 2009.03.31 [쇼핑몰창업]사업계획서 작성은 쇼핑몰창업의 필수
  29. 2009.03.11 카페24 쇼핑몰 우체국 택배 연동 서비스
  30. 2009.03.06 쇼핑몰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창업자금 수립

최근 나우앤 이베이 과정 출신 조응래 사장이 신문에 소개 되었습니다.

이베이 판매자로써는 최고의 등급에 오른 조응래 사장…

국내에 3명 밖에 없는 티타늄셀러!!

이베이 셀러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꿈만 같은 얘기일 수 도있지만

나우앤과 함께 하시면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아래 기사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이베이 셀러의 꿈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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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나우앤 이베이 과정 소개

이베이과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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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쇼핑몰/오픈마켓전문셀러 양성과정


교육기간
2012년 8월20일(월)~9월26일(수)
(6주/주5일/월화수목금)


교육시간
18:00~22:00 (야간반/1일4시간/28일/총110시간)


모집인원
30명 (결제선착순 마감)


수 강 료
798,000원(실업자 0원~199,500원)


자비부담금
내일배움카드신청일기준 11년12월31일 이전이면 20%
내일배움카드신청일기준 12년01월01일 이후이면 25%


교육장소
(주)나우앤아카데미 을지로본점


교육문의
1544-6566(교육문의)

교육신청 바로가기

 

[실업자지원 - 내일배움카드](12.01.01 이후 신청일기준)
- 나우앤아카데미의 국내창업과정은 내일배움카드로 총 수강료의 75 ~ 100%를 국비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매월 출석율 80% 이상시 교육 종료 후,교통비 50,000 가량이 지원됩니다.
- 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하실 경우 본인부담금은 199,500원/ 현장방문결제 입니다.
- 기존 실업자훈련을 수강횟수가 3회 이하인 분 (3회 까지 가능)
- 차상위계층, 취업성공패키지의 경우 100% 전액 정부지원(본인부담금 0∼199,500원)입니다.
[영세자영업자지원 - 내일배움카드](12.01.01 이후 신청일기준)
- 본 교육과정은 합반(내일배움카드, 근로자향상, 재직자계좌제)과정으로,
총 수강료의 75%을 국비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매월 출석율 80% 이상시 교육 종료 후,교통비 50,000 가량이 지원됩니다.
- 영세자영업자는 내일배움(계좌제)카드로 신청하실 경우 본인부담금은 199,500원/ 현장방문결제 입니다.
11.12.31일이전 신청자는 본인부담율 20%적용되오니, 더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1544-6566) - 내일배움카드 훈련코드: 1033

- 기수별 모집개요와 신청현황을 확인하시고, 원하시는 교육을 신청해주세요.
- 신청현황은 매일 오후6시 1회 업데이트 되오니, 이후에 확인해주세요. (주말/공휴일 제외)
- 실업자,영세업자결제: 현장에서 내일배움(계좌제)카드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 일반인 결제: 사이트 내에서 카드결제 / 무통장 입금

- 훈련일정에 따라 강사 및 강의장에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내 모든 커리큘럼은 (주)나우앤아카데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무단 도용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좌
세부내용

해외오픈마켓

오리엔테이션

- 지마켓 재팬 및 싱가폴 자세히 알아보기
- 지마켓 재팬 및 싱가폴 판매자가입
- 판매상품 소싱방법
- md와의 연계를 통한 상품노출 방법
- 상위 판매자 벤치마킹 기법
- 상품등록 및 운영관리
- 주문관리/배송정책 관리
- 결제시스템 및 정산방법

국내 오픈마켓 고급 노하우
- 옥션,지마켓 실전판매 고급 노하우 습득
- 옥션,지마켓,11번가,샵N 카테고리 집중분석
- 상품등록 및 판매집중
- 방문율/구매전환율 체크 및 상품페이지 수정
- 추가상품 등록 및 프로모션 개시
- 전환율 높은 상품 광고 프로모션 진행
- 개별 판매컨설팅 및 추가 프로모션
- 판매된 상품 송장출력 및 관리프로그램
- 샵N 구조분석 및 샵 개설
- 오픈마켓 등록상품 샵N등록
- 블로그 개설 및 포스팅(2개월 파워블로그 만들기)
- 블로그를 통한 샵N 트래픽 만들기
- 틱앤톡 알아보기와 마일리지
- 마일리지를 활용한 트래픽 추가 발생
- 오픈마켓 판매율 추가 분석 및 추가 프로모션
- 개인별 컨설팅 추가

포토샵 중고급
- 웹에 최적화 된 페이지 제작법
- 상품사진 보정기법/노하우
- 상세페이지 제작
- 완성 팝업페이지 만들기
- 상세페이지 업로드
- 샵N 활용하기
- 샵N 디자인하기
- 상세페이지 등록하기
- 상품페이지 분석 및 개인별 컨설팅
- HTML 사용법
- GIF활용하기
- 포토샵에서 HTML문서 생성하기
- 하이퍼링크로 웹사이트 연결하기
- 베스트/신상품 페이지 디자인
- 포토샵 슬라이스 활용하기
- 미니샵 메인화면 설정
- 로고만들기/갤러리 만들기
- 상세페이지 분석 및 개인별컨설팅
- 포토폴리오 제출 한 상품 페이지 개인별 컨설팅 후 보정

상품촬영 중고급
-일반사진과 쇼핑몰 사진의 차이
-모델선택과 마네킹의 선택
-생활잡화 및 패션잡화의 배경의 선택
-아이템에 따른 모델 선택 유무선택
-경쟁업체의 벤치마킹 방법
-사진 촬영시 사진 파일의 선택 중요성 이해
-웹용사진과 출력용 사진의 차이이해
-아이템에 따른 구도의 선택 이해
-사진촬영시 상황에 맞는 촬영모드 선택 알아보기
-셔터조작 및 기능 이해와 설정해보기
-시간에 따른 셔터의 움직임 설정해보기
-조리개조작 및 기능 설정해보기
-상황에 따른 조리개값 설정해보기
-감도에 의한 사진의 밝기 변화 이해하기
-저감도와 고감도일때 사진의 밝기 비교 촬영
-햇빛과 인공조명의 차이점 알아보기
-자연광의 장점과 단점 알아보기
-실내조명의 장점과 단점 알아보기
-계절과 시간에 따른 자연광의 색온도 알아보기
-실내상황에 따른 조명의 색 알아보기
-아이템과 알맞은 조명 위치 선정하기
-아이템에 맞는 구도 찾아보기
-의류/잡화 촬영하기
-식료품/공산품 촬영하기
-아이템별 촬영기법 분석
-모델적용과 상품만 촬영시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기
-개인별 아이템 사진 평가
-상품 사진 촬영 종합정리 및 마무리
-상세페이지 사진벤치마킹
-개인별 사진 컨설팅 및 평가
-좋은 사진을 위한 후보정/보정마무리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1.옥션/지마켓 MD 만나기
: 이베이코리아를 방문하여 MD들과 미팅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2.지마켓 해외마켓 MD 만나기(이오시즈 방문)
: 지마켓 해외(이오시즈)를 방문하여, MD들과 인사나누며 명함교환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3.카페24 창업지원센터 방문
:CAFE24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창업실 및 스튜디오 무료이용쿠폰을
수령합니다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4.동대문 새벽/아침시장 탐방
:동대문 새벽 OR 아침시장을 방문하여 사입방법 및 무료샘플
수령방법등에 대해 체험해봅니다.
판매할 아이템 트랜드 찾는 방법,아이템 선정 방법,도매상가별 특성과
도매가격으로 아이템 받아오는방법, 거래처 관리 노하우,
반응 좋은 상품 알아내는법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5.성공쇼핑몰을 위한 세무
:쇼핑몰 운영을 위한 소득세 전략과 부가가치세에 대해 알아보고
절세전략 방법을 배워봅니다.

@ 수강생 별도 무료특강 @
6.쇼핑몰 마케팅 기법
:쇼핑몰 광고 및 홍보 마케팅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용 마케팅과 무비용 마케팅 완전정복
블로그 개설 및 파워블로그 2달 안에 만들기

종강식
- 종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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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쇼핑몰창업 – 통신판매업신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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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을 시작하려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척 많은데요~~

이번엔 그중에서 통신판매업 신고에 대해서 알아 볼께요

오프라인에서 사업을 하신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오픈마켓이든 쇼핑몰이든

온라인상에서 물건을 판매하실려면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지 방법정도는 알아 두시면 좋겠죠

복잡하거나 어려운건 아니지만 꾝 필요한 절차이니 적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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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쇼핑몰을 운영하시려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관련규정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지침 5조 1항~5항)에

의거 관할시에 통신판매업 신고를 꼭 하셔야 합니다.

꼭 신고를 해야 한다는건 하지 않았을 경우에 불이익이 있기 때문이겠죠~

만약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할 경우 영업정지 15일 이상 및 최고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공정거래 위원회로부터 시정조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쇼핑몰창업 하실 때 반드시 하셔야 할 절차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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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업을 신고하시려면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사업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단, 보통 쇼핑몰창업을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는 세금을 줄이기 위해 간이과세자로

신청 하시려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간이과세자의 경우에는 통신판매 신고의무는 면제입니다.

하지만 간이과세자라 하더라도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시는게 좋겠죠^^

요즘은 소비자들이 쇼핑몰을 둘러볼 때 통신판매업신고가 되어 있는지도 확인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니깐요 

또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되면 어차피 해야 되기 때문에 하시는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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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운영을 위한 통신판매업 등록을 하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직접 구청에 가셔서 신고하는 방법과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신고는 구청에 가시면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으니 넘어가고

오늘은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방법을 적어 볼께요

 

인터넷으로 통신판매업을 신고하는 방법은

'민원24'라는 정부 민원 포털사이트에 신청하면 되는데요,

민원24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민원신청 전문 사이트입니다.

요즘 민원서류 발급 받을때 많이들 이용하시잖아요

대부분 주민등록등본 같은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시는 정도는 알고 계신데요

통신판매업신고도 이 민원24를 통해 간단히 하실 수 있답니다. 

먼저 통신판매업을 신고 하시기 위해서는 본인 확인을 해야 하므로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없으시다면 신청이 않되므로 꼭 필요하고요

아직 공인인증서가 없으시면 꼭 만들어 두세요 사업하실때 많이 필요하니깐요

그리고 꼭 범용공인인증서를 만드세요

그정도는 아시겠죠~^^

순서대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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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원24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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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인인증서 등록

3.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4. 홈페이지 위에 검색란에 '통신판매업신고'라고 검색어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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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검색결과에서 통신판매업신고 신청 클릭

6. 양식에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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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8번항목은

본인이 판매 하려는 곳....예를 들자면

옥션이나 지마켓 그리고 쇼핑몰이면 카페24나 메이크샵 등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기 위해서 호스트 서버의 소재지를 알고 싶다고 하면

주소를 알려줍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다가 전화하고 그러지 마시고 미리 연락해서 알아 두시면 편리하겠죠

 

이렇게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되고요 처리기간은 3일 이내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3일 이내에 처리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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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쇼핑몰창업할 때 필요한 통신판매업신고하는 방법이고요

이제 신청서를 수령하셔야 하는데 신청서는 직접 관할구청에 가셔서 방문수령 하셔야 해요

지역에 따라서 시청, 군청 이 될 수도 있고요

구청인 경우는 지역경제팀, 산업환경과 등에서 수령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수령하시러 가실 땐 신분증하고 면허세 45,000원을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쇼핑몰을 계속 운영 하신다면 면허세는 매년 납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마다 1월에 45,000원씩 1회 납부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아 두시고요

 

쇼핑몰창업의 기본적인 절차 중 통신판매업신고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생각보다 쉽죠~^^

쇼핑몰창업을 하시려면 이런 절차 외에도 여러가지 절차가 있는데요

차근차근 알아보신면서 준비하세요

 

쇼핑몰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전문 강의가 있는 나우앤아카데미를 통해 준비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물론 국비지원을 통해 큰 부담없이 수업을 들이실 수 있고요~

나우앤아카데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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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에스크로(ESCROW)제도 Q & A _에스크로결제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다 보면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개인정보인데요.
그중 결제시스템은 더욱이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쳐야하는 결제.
오늘은 이 결제시스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에스크로(ESCROW)제도란 무엇인가요?
01

- 제3자(에스크로 사업자)가 소비자의 결제대금을 예치하고 있다가 상품배송이 완료된 후 그 대금을 통신판매업자에게 지급하는 거래안전장치로, 법률에서는 결제대금예치제라고도 합니다.
- 에스크로 사업자는 은행 등 금융기관과 자본금 10억원이상, 부채비율 200%이하 등의 요건을 갖추고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등에 가입한 상법상 회사 또는 민법상 법인입니다.

2.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등이란 무엇인가요?

02

- 소비자가 통신판매업자에게 대금을 결제하였으나 상품을 배송 받지 못하는 피해 등을 입은 경우, 그 피해를 보상해주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보험입니다. 보험사와 보험계약, 은행과의 채무지급보증계약, 공제조합 과의 공제계약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3. 에스크로 또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등을 반드시 해야 하나요?

03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이 개정(2005년3월31일 공포)됨에 따라 통신판매업자는 거래의 안전장치로써 에스크로, 보험계약, 채무지급보증계약, 공제계약 중 하나에 대해 소비자가 그 이용(또는 체결)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합니다. (법 제13조제2항제10호 및 제24조제2항)
- 통신판매업자는 거래안전장치를 모두 도입하여 그중에 하나에 대해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4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그 이용(또는 체결)여부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4. 에스크로 또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등의 도입이 제외되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04

- 신용카드로 구매하는 거래나 배송이 필요하지 않는 재화 등을 구매하는 거래(예 : 인터넷게임, 인터넷 학원 수강 등)와 10만원 미만(1회 결제하는 금액 기준)의 소액거래, 분할되어 공급되는 재화 등을 구매하는 거래에는 제외됩니다.

 

5. 통신판매업자는 얼마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나요?

05

- 에스크로 사업자 또는 보험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거래금액의 0.2%-0.4% 금액 수준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세팅비용은 발생하지 않고,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입니다.

6. 통신판매업자에게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06

- 통신판매에서 현금결제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에스크로 또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통해 현금결제에 대해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중소형 쇼핑몰을 비롯한 통신판매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7. 에스크로 또는 보증보험은 어떤 업체를 통해 신청하나요?
- 에스크로 사업자와 보험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07

Posted by 나우앤


인터넷쇼핑몰 성공비결 20계명


* 네티즌이 되어야 네티즌에게 팔 수 있다.

[매혹적인 정보! 가치있는 신문! "쇼핑몰뉴스 http://www.smnews.co.kr ]


1. 융화의 원칙 : "네티즌이 되어야 네티즌에게 팔 수 있다"
2. 선도자의 원칙 : "먼저 시작해야 살아남는다"
3. 6개월의 원칙 : "멀리 바라보는 자가 오래 간다"
4. 간결의 원칙 : "느린 속도는 판매의 적이다"
5. 업데이트의 원칙 : "세 번 같은 화면을 보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다"

6. 검색의 원칙 :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게 하라"
7. 연관의 원칙 : "한 번 들어오면 한참을 돌아다니게 만들어라"
8. 맞춤의 원칙 : "고객 각각의 특성을 파악하라"
9. 커뮤니티의 원칙 : "고객끼리 정보를 주고받게 만들어라"
10. 비지떡의 원칙 : "싼 게 왕이다"

11. 정보의 원칙 :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어라"
12. 보안의 원칙 : "믿고 주문하게 하라"
13. 결제의 원칙 : "고객이 원하면 무엇이든 받아라"
14. 배송의 원칙 : "고객은 기다리지 못한다"
15. AS의 원칙 : "고객에게 잘 샀다는 느낌을 전달해라"

16. 이벤트의 원칙 : "홍보비용을 아끼지 마라"
17. 잠재고객의 원칙 : "물건을 사지 않아도 찾아오게 만들어라"
18. 다채널의 원칙 : "판매루트를 다양화하라"
19. 마일리지의 원칙 : "고객에게 이익을 돌려줘라"
20. 추천의 원칙 : "아는 사람을 소개하게 하라"


1. 융화의 원칙 : "네티즌이 되어야 네티즌에게 팔 수 있다"

동네에서 장사를 잘하려면 그 동네를 잘 알아야 한다. 인터넷과 네티즌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상품팔기가 쉬워진다. 네티즌의 눈높이·사고방식과 융화되어야 한다. 청소년이 주고객인 쇼핑몰 운영자는 청소년 사이트에 수시로 들어가보고 게시판에도 자주 들러야한다.

2. 선도자의 원칙 : "먼저 시작해야 살아남는다"

시장의 선도자가 되는 것은 인터넷에서는 1동의 새로운 동의어.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네티즌의 취향을 빨리 파악하고 이와 조응하는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한다.

3. 6개월의 원칙 : "멀리 바라보는 자가 오래 간다"

한달 정도면 성공가능성이 확인되는 오프라인 상점과 달리 인터넷쇼핑몰은 보다 긴 기간을 필요로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 6개월간 참을 수 있는 인내심과 꾸준한 홍보·마케팅이 필수적이다.

4. 간결의 원칙 : "느린 속도는 판매의 적이다"

쇼핑몰에 찾아온 사람은 심심풀이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상품을 보고 구매하기 위한 사람들이다. 깔끔한 화면과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화면구성, 잘 알아볼 수 있는 상품정보, 빠른 접속속도가 최고의 미덕이다. 너무 화려한 화면은 속빈 강정이라는 느낌을 주기 쉽다.

5. 업데이트의 원칙 : "세 번 같은 화면을 보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다"

많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번 찾아온 사람이 계속해서 방문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즉 고객충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계속 신상품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여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수적이다.

6. 검색의 원칙 :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게 하라"

강력한 검색엔진을 장착해야 고객의 만족도는 높아진다. 까다로운 고객을 위한 고급검색기능을 갖추는 것도 필수적이다. 검색 결과를 한눈에 들어오게 해 가격과 기능 등을 쉽게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7. 연관의 원칙 : "한 번 들어오면 한참을 돌아다니게 만들어라"

방문빈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광고가 필요하다. 그러나 한사람의 방문자가 많은 페이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사이트 구성만 잘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한명의 충실한 방문자가 뜨내기 백명보다 낫다.

8. 맞춤의 원칙 : "고객 각각의 특성을 파악하라"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고객은 구매할 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개발 러시를 이루고 있는 일대일 맞춤서비스 솔루션 등을 채택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회원이 로그인할 경우 구매성향에 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인사말 정도라도 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9. 커뮤니티의 원칙 : "고객끼리 정보를 주고받게 만들어라"

커뮤니티는 매출에 직접 도움을 주지않지만 고객을 오래 머물게할 뿐만아니라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특정분야 매니아 커뮤니티는 매출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이를 활성화해야 한다.

10. 비지떡의 원칙 : "싼 게 왕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소문나는 것이 최고의 홍보전략. 인터넷에서는 싼 게 비지떡이 아니라 싼 게 왕이 된다.

11. 정보의 원칙 :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어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봐야만 믿는 경향이 강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인터넷쇼핑이라는 '모험'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만져보지 않고도 사게 만들 수 있는 꼼꼼한 상품정보가 필수적이다.

12. 보안의 원칙 : "믿고 주문하게 하라"

일반 상점에서는 카드를 주저없이 내밀면서도 인터넷쇼핑몰에서는 카드번호 입력을 주저하는 것이 현실. 보안기관 인증 사실을 사이트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올리는 등 고객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새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13. 결제의 원칙 : "고객이 원하면 무엇이든 받아라"

폰뱅킹, 무통장입금, 카드결제 등 고객이 원하는 결제수단은 어느 것이든지 수용하는 쇼핑몰이 성공한다. 결제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 신뢰할만한 업체를 선택해 초기 단계부터 결제가 불편한 쇼핑몰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지 않는 것이 필수적이다.

14. 배송의 원칙 : "고객은 기다리지 못한다"

1주일, 3일, 당일 등 고객들의 배송요구는 다양하다. 믿을만한 오프라인 퀵서비스-택배업체 등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물품을 배달하는 '배달의 기수' 쇼핑몰이 되어야 한다.

15. AS의 원칙 : "고객에게 잘 샀다는 느낌을 전달해라"

AS없는 쇼핑몰은 죽은 쇼핑몰이다. 기업으로 상품 발송시 영수증을 필히 보내 비용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구매 후 일주일 정도의 간격으로 메일을 보내 불편사항을 체크하는 것, 불량이 발생할 경우 반품처리를 확실하게 하는 것 등은 필수선택사항입니다.

16. 이벤트의 원칙 : "홍보비용을 아끼지 마라"

사람들이 모이게 하고 사이트를 기억시키는 데는 역시 '화끈한' 이벤트가 필수요건. 거액의 상금을 내거는 일반적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타겟고객들의 취향을 분석해 그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맞춤형' 이벤트를 기획한다면 사업 성공가능성은 그만큼 높아진다.

17. 잠재고객의 원칙 : "물건을 사지 않아도 찾아오게 만들어라"

전시된 상품에 대한 정보만 있다면 단지 구경을 위해 사이트를 방문한 '잠재고객'은 초기화면만 보고 돌아간다. 당장 구매할 의사가 없다할지라도 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갖춘다면 언젠가는 실제로 구매하는 고객이 될 수 있다.

18. 다채널의 원칙 : "판매루트를 다양화하라"

몇 퍼센트의 수수료를 감수하고서라도 연관성이 높은 타 사이트와 제휴를 맺고 배너를 교환하면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한다. 특히 사업초기일수록 운영자는 타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인지도와 매출을 상승시키는 수완을 발휘해야 한다.

19. 마일리지의 원칙 : "고객에게 이익을 돌려줘라"

마일리지는 ON-OFF 모든 공간에서 일반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자리잡았다. 회원제를 정착시킨 후 회원들에게 구매액에 따라 적절한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금 또는 사이버머니를 적립해주는 캐쉬백 제도가 일반적이다.

20. 추천의 원칙 : "아는 사람을 소개하게 하라"

마일리지 제도와 함께 가장 일반적인 마케팅 기법. 비용면에서 좀 부담이 되는 방법이지만 가장 확실한 홍보수단인 '입소문의 급속한 확산'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현재 자금여력이 부족하다할지라도 어떤 시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를 미리 계획해놓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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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과 쇼핑몰운영 flow

나도 쇼핑몰창업에 한번 나서볼까?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그 과정만큼은 녹록지 않은게 현실. 만약 본인이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쇼핑몰 탄생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스스로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쇼핑몰뉴스가 창간의 맞아 쇼핑몰창업시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27개를 선정, 과정과 팁을 정리해봤다. [쇼핑몰뉴스 창간호 20090630 http://www.smnews.co.kr]


1.쇼핑몰 창업준비

① 전문성 검토 및 자본금 확인 : 경쟁력있는 전문성 확보, 사업을 위한 유동자금 규모 확인
② 아이템 선정 및 시장 환경 파악 : 경쟁력 확보/실현 가능성 체크, 타겟 소비층 선정과 시장 흐름 파악
③ 사업 타당성 분석 :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 분석
④ 수요와 공급 분석 : 공급업체 현황 파악, 시장 수요 예측
⑤ 자금 계획 : 자금 흐름도 작성, 자금 동원 방안 모색


2. 쇼핑몰 제작

① 쇼핑몰 기획서 작성 : 쇼핑몰 컨셉 및 전략 수립, 상품(사진) 확보 방안 및 계획, 메인과 상세페이지 디자인 구상
② 사이트 제작업체 선정 : 제작 방식/기간/단가별 조사, 쇼핑몰 컨셉에 맞는 업체 선정
③ 피팅 모델 : 사용여부 및 선정 기준 설정, 모델 후보 수집 및 확정, 촬영 및 후보정
④ 사업 신고 : 사업자/통신판매 신고, 도메인 등록
⑤ 전자 결제 : 도입여부 결정, 업체 선정
⑥ 검증 과정 : 링크 상태 확인, 저작권 침해 여부 확인


3. 쇼핑몰 운영

① 사이트 관리 및 운영 : 운영 책임자 선정, 유지보수 방안 결정
② 컨텐츠 운영 기획 : 컨텐츠의 지속적인 보강 방안 마련, 컨텐츠의 체계적인 관리
③ 고객 관리 방안 : 체계적인 회원정보 관리 방안 마련
④ 배송, A/S 정책 : 배송 업체 선정 및 포장 방법 결정, 교환/환불 정책 마련
⑤ 쇼핑몰사이트 분석 : 로그분석을 통한 방법, 벤치마킹을 통한 업그레이드
⑥ 세무 신고 : 분기별 신고 내역 확인


4. 쇼핑몰 마케팅

① 마케팅 기획 : 벤치마케팅, 로그분석을 통한 방법 연구, 마케팅 예산안 마련
② 기초 마케팅 실행 : 검색엔진 등록, 인맥/광고 마케팅 실행
③ 오프라인 연계전략 : 다양한 연계 방안 모색
④ 제휴 전략 : 제휴 가능업체 선정, 다양한 제휴 방식 고려
⑤ 이벤트 기획 : 다양한 이벤트 전략 모색, 사은품에 대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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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의 기본적인 절차


1. 쇼핑몰창업 준비

⑴ 창업 준비
아이템 선정, 시장조사, 상품기획, 상품조달 계획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초도물품 구입
⑵ 쇼핑몰제작
도메인 확보, 쇼핑몰운영 정책수립, 쇼핑몰제작 유형결정, 쇼핑몰 기획, 디자인 의뢰, 상품사진 촬영, 사업자 신고

⑶ 운영 준비
포장준비, 배송준비, 고객지원준비, 상품등록
⑷ 쇼핑몰 오픈
검색엔진 등록, 광고전략 수립

2. 쇼핑몰창업 구축

⑴ 쇼핑몰 상점 만들기
도메인등록하기-쇼핑몰 주소 (브랜드)
개인사업자등록증 신고하기-관할 세무서 (업태:소매, 종목:전자상거래)
통신판매업 신고하기-시/군/구청의 지역경제과 (면허세 45,000원)

⑵ 쇼핑몰 기획하기
스토리보드 체계적으로 구성하기-경쟁자 벤치마킹
매출나는 카테고리 설정하기- 상품분류, 판매촉진, 고객지원, 쇼핑몰 안내 카테고리
쇼핑몰 전체 기획하기-상품구성, 가격, 디자인, 이벤트 결정하기, 게시판 관리, 이메일, 전자지불방식 확정, 배송 및 사후 관리, 온/오프라인 마케팅, 개인정보 보호 등

3. 쇼핑몰창업 운영

⑴ 쇼핑몰 상품 등록하기
쇼핑몰상품 사진촬영
쇼핑몰상품 등록
신용카드 결제대행 신청

⑵ 쇼핑몰 이벤트 기획하기
회원수 증대, 매출 증대, 신상품 안내, 방문자 수 증대
시즌별 사은품 지급, 적립금/쿠폰 지급, 무료배송
이벤트 분석 자료 만들기

⑶ 쇼핑몰 홍보하기
쇼핑몰 검색엔진 등록하기
기본 마케팅- 카페/블로그마케팅, UCC마케팅, 네이버 지식인, 다음 오픈사전, 게시판마케팅, 제휴마케팅, 신문보도

4. 쇼핑몰 관련 용어

감성 마케팅
고객이 좋아하는 자극이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매를 촉진하는 마케팅 전략

개인포탈사이트(portal)
다양한 지식정보창(그룹웨어, EDMS, DB, WEB 등)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여 개인별로 한 화면상(single view)에서 조회와 검색이 가능한 포탈형식 사이트를 말한다.

객단가
고객 한 명이 먹는 평균단가를 말함. 계산방법 : 1개월 총매출/1개월 총객수

구매회전률
고객의 구매 형태 중 1차 구매시점과 2차 구매시점 간의 기간을 전체 구매 빈도 %로 나타낸 수치

마진율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이 매출액에 대해 차지하는 비율이다.

디엠(D.M : Direct Mailing)
직접우편, 고객과 1:1로 맞춤형 정보전달을 할 수 있는 광고활동 방법임.

머천다이징(MD : Merchandising)
상품화 계획, 고객에게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제 활동

상품페이지
상품사진과 디자인적 요소, 글자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편집된 웹페이지

순수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사업운영에 따른 판매 및 일반관리비를 뺀 금액으로 사업자가 취득하는수익금이다. 판매 및 일반관리비는 임대료, 인건비, 경비 등을 말한다. 여기서는 부가가치세, 소득세, 대출이자 등을 제외했다.

웹에디터
HTML문서를 생성하는 웹 저작 도구. 나모 웹에디터(Namo WebEditor), 드림위버(Macromedia Dreamweaver) 등

이엘피(ELP : Everyday Low Prices)
상품을 매일 싸게 파는 가격 전략

장끼
상품을 구입한 영수증

전자상거래(EC : Electronic Commerce)
개인, 기업, 정부등 경제 주체간에 고도의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를 교환하는 거래활동

제휴마케팅
판매자가 고객을 끌어들이고, 제품 /서비스를 진열, 판매하는 공간을 다른 사이트를 통하여 확장 시키면서, 이들 사이트를 통하여 방문한 고객이 제품 /서비스를 구입했을 때 발생하는 수입을 함께 공유하는 장기적인 마케팅 프로그램

창업자
창업의 3대 기본요소인 아이템, 자금, 사람 가운데 하나로 실질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 사업의 주체

체류시간
일간/주간/월간 기준으로 방문자(Visitor)가 웹 페이지에 머무르는 시간

퀼리티(Quality)
사물의 특질이나 질

키워드 광고
키워드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나오는 텍스트 형태의 줄 광고

타깃 마케팅
자사의 제품이 경쟁 제품 보다 더 우월한 시장을 겨냥하는 마케팅 전략

통신판매업
인터넷(전기통신매체), 신문,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하여 광고를 하고 상품 및 용역을 제공하는 것

투자회수기간
창업시 투자되었던 투자금액을 영업을 통해 회수하는데 걸리는 총 영업기간

트렌드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에서 구매 필요성을 느끼는 요인들의 총체적 단어

파레토 법칙
파레토 법칙(Pareto principle, 80-20 rule, the law of the vital few, principle of factor sparsity)은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20%의 고객이 백화점 전체 매출의 80%에 해당하는 만큼 쇼핑하는 현상을 설명할 때 이 용어를 사용한다. 2 대 8 법칙라고도 한다. 많은 분야에 이 용어를 사용하지만, 부적절하게 사용하거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이 용어를 경영학에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조셉 M. 주란이다. '이탈리아 인구의 20%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의 이름에서 따왔다.

페이지뷰(Page view)
일간/주간/월간 기준으로 방문자(Visitor) 한 사람이 열람한 페이지 수

홈페이지 최적화
웹문서 검색 결과에서 상단에 노출되도록 홈페이지를 꾸미는 작업으로 마케팅 할 목표 키워드를 홈페이지 곳곳에 잘 배치해서 잘 나오도록 하는 것

휴먼릴레이션(Human Relation) 기법
고객과의 관계를 경제적 혜택보다 인간관계에 기초하여 관리하는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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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창업의 요소 : 창업자의 능력, 상품력, 전문성, 자금력

누구나 창업을 할 수는 있지만 성공을 할 수는 없다.
자신의 소비체험이 쇼핑몰마케팅의 기본이 된다.
소호(소형인터넷쇼핑몰)임을 알릴 필요는 없다.


창업자의 자질

1. 창업은 성장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2. 거래처와 고객과의 약속을 잘 지킨다.
3. 계산서(영수증)- 숫자와 서류에 민감해야 한다.
4. 아이템의 선정- 시작하는 연령대가 중요하다.
5. 창업의 유형- 남녀간의 준비 과정이 다르다.
6. 성공은 '긍정적인 시기'과 '운'이 맞아야 한다.
7. 서비스-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창업자의 능력

1. 사업계획서를 꼼꼼하게 서면에 작성하고 운영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한다.
상품,고객,판매,유통,자금,강점,홍보에 정답이 모두 작성되어 있어야한다.

2. 상품이미지 촬영이나 스캔이 필요한 아이템을 선정한다.
브랜드가 있거나 상품이미지가 제공되는 아이템은 무조건 가격 경쟁으로 승부해야하기 때문이다.
수동카메라(DSLR)와 조명세트를 구비하거나 포토스튜디오를 이용해 촬영을 직접한다.

3. 이미지 보정, 편집, 텍스트 삽입, GIF 등 상품 페이지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을 익힌다.
상품페이지 호스팅이나 관리, 업데이트는 쇼핑몰솔류션(ASP)을 통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4. 자신만의 정보력과 아이디어로 쇼핑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쇼핑몰마케팅를 꾸준히 전개한다.
검색엔진 마케팅, UGC마케팅, 커뮤니티 마케팅, 제휴마케팅 등이 기본이다.


아이템의 선정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창업의 아이템으로 삼는다.
자신의 소비 경험이나 벤치마킹, 창업컨설팅 등으로 최종 결정한다.

1. 전자상거래의 배송 관계(택배)상 가격대나 상품의 규모(사이즈, 무게)가 안정적인 아이템이어야 한다.
2. 시각에 의한 판매 특성상 디자인성이 우수한 아이템이 적합하다.
3. 평면적인 상품보다 입체적인 상품이 유리하다.
4. 대형쇼핑몰에서 판매하지않는 아이템 구성이나 서비스의 차별화를 준다.


아이템의 전문성

늘 새로운 트렌드와 아이템을 연구한다.
예) 최근 소비 트렌드: 휴젼, 웰빙, 유기농, 천연, 레져, 싱글, 라이프 스타일(~세대, ~족) 등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잘아는 아이템이라면 1차적인 전문성은 갖춘 것이다.
2. 상품의 재질, 스타일의 노하우, 가치와 희소성, 문화적 일상 등 상품의 정보를 갖춘다.
3. 블로그/카페/게시판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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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2)


5. 상품분석 작성하기

상품 및 서비스는 그 기업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상품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고, 수익성과 발전가능성이 있느냐가 바로 사업계획서의 핵심이 되는 부분이며, 만일 투자자가 본다면, 투자가 결정되는 부분입니다. 주력상품이 독자적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지닐 수 있으며, 다른 경쟁자들이 따라 잡을 수 없는 확실한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어야 압니다. 아래 상품 설명에 어떤 내용이 일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지 살펴봅니다.

<상품(서비스)분석에 들어갈 내용>

1. 상품(서비스)개요 : 상품(서비스)의 일반적인 특성을 설명한다.
2. 상품(서비스)의 특장점 : 생산되거나 서비스될 상품의 경쟁력에 대해 기술한다.
3. 양산 계획 : 상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한다.
4. 조달 계획 : 상품 및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원재료 또는 인력의 확충 계획을 설명한다.
5. 설비 및 장치 계획 : 생산제품인 경우 생산에 필요한 설비 및 장치의 확충 계획을 설명한다.
6. 가격정책 : 상품 및 서비스가 가격적인 측면에서 어떤 정책을 사용할 것인지 설명한다.
7. 상품(서비스) 개발 계획 : 상품(서비스)의 보강이나 추가 개발 계획을 설명한다.
8. 거래처 현황 : 상품 생산에 관련된 거래처 및 제휴업체를 기술한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특히 사업의 성패를 많이 보아온 전문인들은 더욱 그러하죠. 그러므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상품의 단점에 대해 사업주가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고, 그것을 보완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같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의 경쟁력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과 그 요소들이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도 정리해 둡니다.



6. 시장분석 작성하기

시장분석은 본 사업계획의 사업성의 유무가 처음으로 입증되는 곳입니다. 시장분석을 하다보면 처음 가졌던 사업 아이디어가 현실감을 가지게 되고,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부분 수정을 가져오게 됩니다.
실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동안, 시장 분석 부분을 마치고 나면, 사업개요는 물론이고, 상품분석 부분등 앞서 작성했던 것을 모두 재검토하게되고 심지어 다시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발행합니다.
목차나 세부제목만을 작성하고 시장분석부터 작성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회사가 진입하려는 상품시장 및 산업이 성장가도에 있으며, 경쟁사가 많지 않고, 신규사업자에 대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을 발생할 수 있는 시장분야라면, 시장에 있어 매우 유리한 사업계획이 됩니다. 이렇게 산업의 분야가 중요하다는 것은 1998년부터 2000년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벤처투자붐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 분야, 보안 분야, 바이오 분야등 분야만 보고 속칭 "묻지마 투자"가 이루어졌던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시장분석은 아래에서 보여준 것처럼 크게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이 되는 타겟계층의 분석, 상품이 포함된 산업에 대한 분석, 그리고 경쟁업체의 분석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시장분석에 들어갈 일반적인 내용>

1. 타겟계층(소비자)의 분석
2. 산업분석
3. 경쟁업체 분석


이러한 분석내용은 누가 보더라도 신빙성 있는 근거자료를 통해 비약 없는 논리로 해당 사업이 경쟁력있음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주로 근거자료는 해당 산업관련잡지, 협회, 정부기관, 그리고 전문 DB판매기관등에서 구할 수 있으며, 그래도 구할 수 없는 자료는 자료조사기관에 의뢰하거나 직접조사하기도 합니다.

시장 분석에서 한가지만 더 언급한다면, 해당 산업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관들에서 발표된 지면 통계자료만을 가지고 실제 사업을 시작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기존 기업들의 담합성 여부, 시장의 성숙성여부, 기존 산업만이 가지고 있는 신규기업의 시장진입을 막는 진입장벽요소들 있는 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그 분야에 장기간 종사한 여러 전문가를 만나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분석의 범위는 시작하려는 사업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장조사 뿐 아니라, 해당 제품이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체상품들의 시장과 또는 대체상품의 개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사업계획서의 논리에 좀 더 힘을 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이 판매가 가능한 제휴상품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합니다.


7. 사업전략 작성하기

사업전략이란 지금까지 언급한 상품(서비스)과 이것을 적용할 시장에 대한 조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적용해 나갈 경영방침을 마련하는 것이다.

사업전략 부분이야말로, 논리의 비약이 일어나기 쉬운 부분입니다. 사업주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사람은 본 사업이 꼭 성공하리라 믿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입증된 자료 없이 자신들의 생각이 100% 옳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고, 조사된 자료 또한 사업성공의 방향으로 짜맞추기식 논리을 도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이런 방법, 이런 전략이 꼭 시장에 먹혀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면 오히려 사업계획서를 적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펼쳐 보이기 보다는 각종 자료들을 바탕으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런 전략과 사업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형태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업전략에 들어갈 내용>

1. 타겟시장 정책
2. 가격정책
3. 유통정책
4. 판매정책
5. 마켓팅 정책
6. 서비스 정책등

위에 적은 내용이외에도 산업분야 및 상품에 따라 사업전략에 들어갈 내용은 아주 많고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에 해당되는 정책적인 부분을 솔직하게 정리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사업주의 주장이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도 항상 누구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그 근거와 논리에 어긋남이 없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8. 재무계획 작성하기

재무계획은 사업의 자금과 수익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만일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지난 3개년 정도의 재무재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예상 재무계획은 기존 사업자와 신규사업자 모두 3개년에서 5개년정도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계획서의 모든 부분이 그렇지만 지난 재무재표는 사실과 다름이 없어야 하고, 앞으로의 재무계획은 시장조사나 판매전략을 근거로 모든 사람이 보기에 타당한 예상치여야 합니다. 비약적인 발전이 일어나는 사업도 있고, 그런 사업에 모두들 눈독을 들이기는 하나 그에 대한 근거나 논리가 미약하다면 아무도 사업계획서나 사업주의 말을 믿지 않게 될 것이며, 사업계획을 짜는 의미 자체가 없어지게 됩니다.
즉 사업계획서의 시작부터 재무, 자금 계획까지 근거자료와 논리가 일관성있게 이어져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무재표 작성은 너무 전문적인 일이라 일반인이 작성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경우 회계사무소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 또한 한가지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재무계획에 들어가야 할 내용>

1. 재무계획의 요약표 : 회사의 모든 재무상태를 3~5년정도 요약해서 표로 보여준다.
2. 추정 대차대조표 : 회사의 재산상태의 내역을 보여주는 것으로 앞으로 3~5개년 정도를 계획 작성한다.
3. 추정 손익계산서 : 앞으로 3~5개년 정도의 추정손익계산서를 작성한다.
4. 추정 캐시플로우 : 앞으로 3~5개년 정도의 현금의 흐름을 보여준다.
5. 현재 재무상태 : 과거의 사업실적을 알수 있도록 지난 3년 정도의 재무상태를 요약하여 보여준다.
   (기존 사업자의 경우)


9. 자금계획 작성하기

자금계획에는 위의 사업계획서에 열거된 모든 사업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 투자되어야 할 투자계획과 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방법을 기술하는 곳입니다. 사업을 성장시키고 성공시키는 데 필요한 가장 합리적인 투자계획을 보여주고, 투자자가 투자를 할 경우 부족분에 대한 자금 조달 계획을 보여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투자자가 자금을 어떻게 회수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자금 회수방안에 대한 설명을 넣는 다면 훌륭한 자금계획부분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금계획에 들어갈 내용>

1. 투자계획 : 회사에서 사업을 위해 투자금이 들어가는 부분만을 정리하여 보여준다.
2. 자금 조달계획 : 지속적인 사업유지를 위해 위의 재무재표에서 필요한 자금의 조달계획을 보여준다.
3. 투자 회수 계획 : 투자한 금액에 대한 회수방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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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잘 만들어 보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가장 많은 두 가지 목적 중 하나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타진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경영의 지표로 삼는 문서를 만드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투자자금을 유치할 목적으로 투자자에게 보여 줄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일입니다.

물론 두 가지 사업계획서의 내용이 다를 수도 없고, 달라서도 안되겠지만, 목적에 따라 논리의 전개나 모양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요. 어찌 되었든 웹기획자가 사업전반의 기획과 전략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업주이며 동시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그 사업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전문 웹기획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사람이 사업주의 의뢰를 받은 상태라고 가정하고,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1. 사업계획 파악하기

사업계획서를 의뢰한 의뢰자는 현 사업에서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 사업이 앞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상태일 것입니다.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전체의 사업계획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해야할 일입니다.

사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면 작성하려는 사업에 관련된 전문적이며 폭넓은 지식과 그 분야 시장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사업경영에 대한 경험 및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이런 것을 모두 갖추고 있는 웹기획자는 얼마나 될까요? 더구나 의뢰를 받는 입장에서 그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자체는 전무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 경우 기획자는 의뢰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생각에 논리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선 의뢰자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그가 알고 있는 사업과 관련 산업전반에 대해 이해하도록 하고, 그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의 특수성에 대해서도 완전히 마스터해야합니다. 아마도 여러 차례 장시간에 걸친 이야기로 의뢰자와의 교감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계획과 함께 사업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합니다.

2. 목차 작성하기

사업내용이 완전히 파악되고, 자신도 이 사업자체가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거나 적어도 성공가능성이 있는 지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제 사업계획서의 목차를 작성하는 작업에 들어가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사업계획서라는 것이 열정 없이는 제대로 된 문서가 나올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계획서의 정해진 분량은 없지만,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계획서여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면 50매 안팎이 적당합니다. 사업계획서가 너무 길어지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고, 분량이 너무 적으면 자료가 미흡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다보면 50매라는 분량이 매우 적게 느껴지죠. 하지만 사업 전체를 압축하여 요약할 수 있는 것 자체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능력평가의 기준이 되므로,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논리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많아 어쩔 수 없는 경우는 별첨자료로 첨부하여 본문의 길이를 유지합니다.

만일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라면 이런 부분을 꼭 보여주어야 합니다.

첫째. 본 회사와 사업의 특징을 보여주고, 경영자가 사업을 추진하는 적합한 파트너임을 보여줍니다.

둘째. 상품의 타겟시장이 침투할 가능성이 크거나, 시장자체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 보여줍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상품자체가 자체적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성장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셋째. 본 회사의 상품이나 기술이 다른 기업에서 따라올 수 없는 지속적인 경쟁요소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줍니다.

넷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조달, 생산, 판매, 서비스 전략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초기사업의 경우 모든 부분이 완벽할 수 없다면, 모든 약점들을 분석하고 보완방법을 마련했음을 보여줍니다.

다섯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재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런 모든 부분들을 포함하고, 전체적인 논리의 흐름을 잃지 않으면서, 투자자에게 본 사업이 투자가치가 있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목차를 배치하는 것이 투자유치 목적일 경우 가장 훌륭한 사업계획서의 목차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타진하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경영의 지표로 삼는 문서로서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도 작업목차는 마찬가지입니다. 위의 5가지가 정말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지를 각종 자료들을 통해 논리적으로 검증하면서 하나의 사업계획을 작성해 나갑니다.

사업계획서의 일반적인 목차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계획서 목차>

1 사업개요
2. 회사개요
3. 상품개요
4. 시장분석
5. 사업전략
6. 재무계획
7. 자금계획
8. 첨부서류

취향에 따라 조금씩 그 순서를 달리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사업계획서가 위의 목차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의 목차가 완성되면, 목차의 내용과 순서에 따라 기획자는 통계자료, 시장조사, 벤치마킹, 사업성평가등의 단계를 거쳐 완벽히 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논리적으로 파악하여야 합니다.
만일 이런 자료조사를 통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사업계획서를 의뢰한 의뢰자에게 솔직하게 전달하고, 사업계획서 작성의 불가함을 밝히도록 합니다.
그래야만 사업주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찾거나, 아님 사업을 시작함으로서 도래될 막대한 손실를 미연에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기획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3. 사업개요 작성하기

사업개요는 사업계획서 전체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요약하는 부분입니다. 가능하다면 한 페이지에 요약을 하도록 하고, 많아도 2~3 페이지 안에 전체 사업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이 부분 자체가 정교하게 요약된 사업계획서의 축소판이 되도록 합니다.

사업개요는 사업계획서의 얼굴이 되는 부분이며, 실제 투자유치목적의 사업계획서인 경우 여기까지만 보고도 기각되는 문서가 많으므로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이곳을 보고서 전체 내용을 찬찬히 보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면 가장 훌륭한 사업개요가 아닐까 싶네요.

사업개요에 들어갈 내용은 회사요약, 상품 및 서비스 요약, 시장의 요약과 경쟁력요약, 경영진 요약, 재무계획의 요약등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사업계획서의 모든 내용의 압축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사업계획서의 가장 앞에 위치하지만 가장 나중에 작업해야하는 부분이란 것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도 가장 마지막에 작업을 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이고, 이 부분을 먼저 만들고 이에 맞추어 뒷부분을 작성하다보면 논리의 비약이 발생할 수 있고, 사업계획서가 엉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업개요에 들어갈 내용>

1. 회사요약
2. 상품 및 서비스 요약
3. 상품 시장의 요약과 경쟁력 요약
4. 경영진 요약
5. 재무계획의 요약


4. 회사개요 작성하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작성주체가 회사인 경우도 있고, 아직 창업을 하지 않는 개인인 경우도 있지요. 개인인 경우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정리를 하는 것이 적당한 방법입니다. 회사개요는 회사의 전반적인 모든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기존에 사업을 영위해온 회사라면, 현재 회사의 자산상태, 재무상태와 종업원현황등의 일반적인 정보와 함께 경영진과 핵심 기술진의 이력사항를 기술합니다.

만일 아직 창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거나, 창업한 지 얼마 안된 상태라면, 앞으로의 자산 및 재무계획과 종업원계획 그리고 경영진 및 핵심 기술진의 이력을 작성하면 됩니다.

특히 경영진이 사업을 잘 꾸려갈 수 있는 사람인지, 사업파트너로서 적합한 사람인지는 투자자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이므로 숨김없이 자세하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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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성공적인 인터넷쇼핑몰, 틈새 아이템 발굴 방법

성공적인 인터넷쇼핑몰을 위한 첫번째 요소는 아이템 선정이다.
쇼핑몰창업 성공확률이 높은 아이템 선정 방법중에 틈새아이템을 선정하는 방법이 있다.



1.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떠라.

틈새아이템을 발견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세상을 폭넓게 보라는 것이다.
자신이나 타인의 생활속에서 필요한 것이나 불편한 것, 새롭게 유행을 타는 것, 외국의 동향에 관한 뉴스 등 상당히 다양하게 일상생활중에서 접하는 것들 가운데서 틈새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 틈새아이템은 남들보다 약간 더 빨리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해서 인터넷상에서만 찾으려 한다면 아이템을 발견하기 매우 어렵다.


2. 트랜드에 주목하고, 확장하라.

트랜드는 유행과 유사하며, 세상이 변해가는 방향 또는 그 가운데 숨어있는 핵심 요소라 할수있다. 이런 트랜드에 의해 영향을 받는 분야는 방대하다. 현재 존재하는 아이템도 이 트랜드를 접목시키면 전혀 새로운 아이템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최근의 중심이 되는 트렌드는 주5일제 도입 / 레저,스포츠 활성화 / 외식 증가 / 건강 관심 증대, 인터넷 동호회증가/ 사교육비 증가 등등이 있다.


3. 좀 더 세분화 하라

화장품 쇼핑몰을 하고자 하였다면 포기하라...
지금 시작하면 수백개의 쇼핑몰과 경쟁하여야 한다. 이들과 정면으로 도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현실적으로 버티기 힘든 광고비를 쏟아야 하는 문제에 직면한다. 그래도 화장품 쇼핑몰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좀더 제품 품목을 전문화하고 좁게 접근을 하라.
화장품 > 수입화장품 > 랑콤
의류 > 리바이스 > 청바지

이렇듯 2-3 깊이의 아이템을 잡게 되면 경쟁해야할 쇼핑몰의 갯수가 줄어든다. 여기서의 승부는 해볼만 하다. 물론 좁게 접근함으로써 목표 매출은 줄수 있다. 매출 5000만원을 목표로 화장품 쇼핑몰을 한다면, 매우 어렵지만 매출 500만원을 목표로 랑콤전문점이나 리바이스 청바지전문점을 한다면 좀 더 확률을 높일수 있다.

또한 전문화된 경쟁력으로 인해 점점 매출은 증가할 것이다. 그때 안나수이나 크리스찬 디오르 전문점을 하라 그럼 최초 목표한 매출 5000만원에 좀 더 가까와 질것이다. 소호 쇼핑몰은 큰분류에서 작은 분류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분류에서 큰분류로 접근해야 함을 명심하자.

왜냐하면 소호의 생명인 신뢰성은 전문성에서 나오고, 세분화된 키워드 광고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4. 검색엔진으로 확인하라 .

검색엔진에서 조회수를 확인할수 있는 곳은 일반적으로 키워드샵이라고 광고를 구매하는 곳이다. 이 키워드샵을 잘 분석하면 틈새아이템을 발견할수 있다.

조회수가 급성장하는 키워드, 조회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키워드, 키워드수에 비해 광고수가 매우 적은 키워드, 조회수에 비해 경쟁사이트가 적은 키워드 등에서 틈새아이템이 발견된다. 필자가 2002년 말 조사에서 감지된 GPS, 네비게이션 등이 그러했지만, 지금은 경쟁이 심해진 편이다. 물론 이런 틈새키워드는 지속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있다.


5. 아이템보다 고객을 먼저 발견하라.

아이템에 있어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가? 왜 필요한가?

그리고 왜 인터넷 쇼핑몰로 사야하는가등 고객의 입장에서 발생하는 의문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이 다들 필요하다고 여기는 아이템은 좋은 아이템이며, 틈새아이템일 확률이 높은 것이다. 위의 5가지 사항을 기억하고서 지속적으로 아이템발굴에 노력한다면, 분명 성공확률이 높은, 매우 좋은 틈새아이템을 발견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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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 bin model ...
소비자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을 해주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단 하나 ( T1 ) 만이라도 우리가 의도하는대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면, 확률은 훨씬 올라간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Storage bin model 이다.
Storage bin model 이란, 사람이 기억을 저장하는 가장 최소단위를 설명하는 모델로 사람은 우선 주어진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산산이 공중분해 한 후 임팩트가 강한 순서대로 재취합한 후 + 정보라 판단되면 긍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하고, - 정보라 판단되면 부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한다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이 모델 하나만 들여다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앞에서 다뤄본 3-3-60 법칙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 단순접촉의 법칙 / 선점의 법칙 그리고 다음에 다루게 될 선UBS후USP 법칙 / 사회적 증명의 법칙 / 1:99 의 법칙 / 심리적 지갑 법칙 등과 결합하게 되면 막강한 절대법칙으로 자리잡는다.

Storage bin model 을 좀 더 자세히 보자.
Storage bin model 을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소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정보를 접하면, 일단은 공중분해를 한다. 정보 자체를 스캔을 뜨듯이 통째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성향에 따라 정보의 조각들 중에서 하나를 (T1) 선택한다. 이 T1 에서 무엇인가 맘에 안들면 정보 수집은 중단이다. ( - ) 정보로 낙인을 찍는다.

만약 아직 ( - ) 가 아니라면 두 번째 조각을 (T2) 고른다. 아직 ( - ) 가 아니라면 세 번째 조각을 (T3) 고른다.
이렇게 원하는만큼 정보조각을 모은 후 전체적으로 이 정보가 ( + ) 정보인지 ( - ) 정보인지 판단을 한다.
그 결과 ( + ) 라면 호의적으로 기억을 하고 ( - ) 라면 적대적으로 기억을 한다.


우선 쇼천이가 이 모델을 처음 접한 것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이라는 책을 통해서이다.
그 책에서는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었는데, 우리도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당시의 모델은 고소영이었다.)

우선 아래의 URL 을 클릭해서 CF 를 보자.
http://www.mgoon.com/view.htm?id=7679
위의 동영상을 봤다면 이번엔 위의 트롬세탁기로 Storage bin Model 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

T1 으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단 동일한 것이 있는데, T1 이 (-) 정보라면 최종 선호도가 (+) 가 될 확률은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서 T1 이 "사치품이네" 였다면....뒤에 나오는 T2 ~T5 등이 (+) 정보들이라 할지라도 T1 에서 (-) 된 것을 만회하기란 쉽지 않다.

"사치품이네. 그러나 갖고 싶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이 "럭셔리하네." 라면 상황이 다르다. 사치품과 럭셔리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럭셔리하네. 그래서 갖고 싶다." 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우리가 Storage bin model 에서 중요하게 체크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사람은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분해한다.
T1 에서부터 T2, T3, T4..... 의 순서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한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1 이다. T1 에 따라 뒤에 따라오는 T2, T3 ,T4... 와 최종 선호도가 달라진다.
정보를 분해해서 T1, T2, T3... 를 정리하는 순간은 매우 찰나이다. 그다지 논리적이지도 않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으로 어떤 것을 취할 것인지를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 것과 매우 근접시킬 수는 있다.
그러므로, 전체는 컨트롤 못할지라도 T1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결론은 T1 에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가 소비자에게 100 개의 정보 조각을 던져준다고 해도 소비자는 중구난방으로 자기 마음대로 정보를 재구성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결론에 소비자가 도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쇼핑몰의 일반적인 구매율이 0.1 ~ 5 % 에 불과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물론 품질과 가격경쟁력의 문제도 있지만...)

그러나, 모든 초점을 100 개의 정보 조각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T1 에만 맞추면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T1 을 다른 용어로 바꿔본다면, 컨셉 / 제 1 구매 동인 / 브랜드 이미지 / 마케팅 소구점 / USP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100 % 일치하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들다.

T1 에 집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3-3-60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최초 3 초룰에서 전할 딱 하나의 메세지는 무엇일까? 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방문자가 맘에 들어하는 T1 을 제대로 제시해야만 재방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단순접촉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지속적인 단순 접촉을 통해 무엇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머릿속에 세뇌를 시킬 것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선점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에서 나를 1 등으로 기억시킬 만한 요소를 T1 으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다.

T1 의 시사점은 이것들 말고도 무척이나 많겠지만, 다양한 응용은 귀하에게 맡긴다.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이 T1 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소비자에게 단 하나라도 제대로 어필해야 의미가 있다는 점을 숙지하고, 무엇을 T1 으로 어필할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을 하면 된다.

T1 의 응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잠시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겠다.
우선 쇼천이의 사이트는 HTML/PHP/포토샵 등을 책을 보고 혼자 공부해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전문 웹에이전시가 제작한 사이트보다 시각적 완성도가 낮다는 것을 감안해서 봐주길 바란다.

내가 사이트에서 어필하고 싶은 T1 은 다음과 같다.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방문자가 실제로 위의 3 가지 중에서 무엇을 T1 으로 삼을지 그리고 어쩌면 저 3 가지 이외의 전혀 다른 것을 T1 으로 삼을지는 전혀 모르지만, 내가 의도하는대로 T1 을 취하게끔 최대한 초점을 맞췄다.

club.eshopguide.co.kr
이름이 "쇼핑몰 운영자 클럽" 이고, VOD 설명에 수시로 쇼핑몰이 강조되어 있다. (사이트의 이름이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좌측에 실제 세미나 사진들을 2 초 간격으로 보여줘서 참석자를 보여준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사이트의 메인을 가장 정보가 밀집된 페이지로 보여준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보다시피 T1 을 설정하여 사이트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Storage bin model 의 T1 이 기억과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T1 을 무엇으로 결정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낼 것인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매출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면, T1 혹은 T1 의 표현법부터 점검해봐야 된다.

Storage bin model 은 단순한 기억력 이론 정도로 치부하기엔 마케터에게 시사하는 점이 참 많다.
귀하의 쇼핑몰 혹은 귀하의 제품 하나하나의 T1 은 무엇이어야만 될까?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나우앤


[04] 선점의 법칙 :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면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하나를 가지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


앞으로 모든 것을 다 갖기 위해 지금 당장 귀하가 골라야 되는 첫 번째 하나는 무엇인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선점의 법칙이다.

선점의 법칙이란, 사람은 누구나 1 등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나를 1 등이라고 인식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법칙이다. (소비자의 1 등에 대한 기억을 선점한다.)

포지셔닝 전략 혹은 차별화된 컨셉 전략 혹은 전략적 시장 세분화 혹은 3 V 등등 선점의 법칙과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들이 많다.

그 말들이 내포하는 의미는 상당히 비슷한데, 쇼천이는 선점의 법칙이라는 말을 보다 선호하는 편이다.
선점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선점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기준 축을 찾아내는 것이다.

선점의 법칙에 대한 간단한 실험

우리가 쇼핑몰 운영자들이니까 기왕 하는거 쇼핑몰 호스팅으로 한 번 해보자.
물론 평소에 쇼핑몰 호스팅에 대한 검색을 해본 사람이 아니면 좀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독자가 모두 쇼핑몰 운영자들일 거라 생각을 하고 간단히 실험해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쇼핑몰 디자인 변경이 비교적 자유로운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무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운영할 수 있는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만약 독립쇼핑몰을 구축한다면 비교적 믿을만한 솔루션은 무엇일까?
쇼천이의 머리 속에서는 차례대로 메이크샵 / 후이즈몰 / 카페24 / 고도몰 이 떠오른다. 귀하는 어떠한가?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차별화된 컨셉 / 전략적 시장세분화란 바로 이런 것이다.
똑같은 시장에서 경쟁을 하더라도 각자 다른 기준축에서 1 등을 차지하고 있다.

회원규모 1 등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디자인 변경 자유도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무료 쇼핑몰 호스팅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곤 한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령 예를 들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분야를 또 다시 파고 들면 그 안에서 나름대로 각 업체들이 또 다른 기준축들을 내세워 그 기준 안에서는 자신을 1 등으로 만든다.

자신을 1 등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컨셉 차별화 / 전략적 시장 세분화이다. 선점의 법칙은 모든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다.

사실 모든 마케팅 전략은 선점의 법칙으로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난다.

사업 아이템을 물색할 때부터 내가 선점할 기준축을 찾아낼 수 (혹은 만들어서 뽑아낼 수) 있는 아이템인지부터 심사숙고를 해야 되며, 모든 마케팅 전략은 내가 어떤 영역과 기준을 선점할 것인가가 기본 전제로 바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실제로 마케팅의 결과 소비자와 고객에게 내가 의도한 영역과 기준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해냈는지를 평가해야만 된다.

단 제품 영역으로만 선점하고자 한다면, 선택의 범위가 상당히 좁아진다.
가령 예를 들어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한다면, 77 사이즈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하면, 이것이 제품 영역의 선점이다.

이것도 훌륭한 접근이지만, 선점의 영역을 고객층 (라이프 스타일 / 구매 성향 등) 으로까지 확장을 한다면, 상품 설명이 가장 디테일한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구매자 한 명 한 명에게 편지를 써보내 주는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등의 전략은 평범하지만 비범한 쇼핑몰을 만들어 준다. 이것이 고객층의 선점이다.

(옷 살 때 이거저거 엄청 세심하게 따져보고 구입하는 고객, 쇼핑몰 운영자의 편지나 작은 배려에 쉽게 감동하는 감성형 고객)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이 함께 이루어질 경우 매우 강력한 브랜드 파워가 형성된다.
쇼천이의 글 역시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을 함께 하고 있다.

글 내용은 다른 쇼핑몰 마케팅 자료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내용으로 구성이 되는데, 그 이유는 "쇼핑몰" 이라는 테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마케팅 / 브랜드 / 심리학 영역의 지식들이 쇼핑몰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재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고객층의 선점의 경우 단순히 쇼핑몰 창업자 / 운영자로 타겟이 맞춰져 있지 않고,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로 세팅이 되어 있다.

즉, 사업자 등록증 / 통신판매신고 등이나 도메인 등록법, 쇼핑몰 호스팅 선택, 키워드 광고 개념, 오픈마켓 입점법 등의 예비창업자들만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우리 독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과감히 생략하고 있다.

모든 마케팅은 선점의 법칙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이 난다.
그런데, 선점을 하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런데 선점의 법칙에 따르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렇다. 특정 영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나머지 영역은 버려야만 된다.

그런데, 만약 "다 갖고 싶다" 면??

걱정하지 말자. 전형적인 예로 현재 쇼천이 웹진은 실제로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만 구독하고 있지 않다.
예비 창업자도 보고 운영경력 2 년차도 보고, 옥션이나 다나와나 삼성전자의 직원도 보고, 한 번 크게 시행착오를 겪고 제 2 라운드를 준비하는 분도 본다.

여기에서 중요한 핵심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를 위한 정보는 위에 거론된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한 정보라는 점이다.

즉,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이기 때문에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 째에 접어든 사람을 머리 속에서 그리며 글을 쓰지만, 실제로 형성이 되는 채널은 "인터넷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 이다.

내가 원한다면 예비 창업자만을 위한 정보, 일반적인 인터넷 마케팅 정보, 대기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정보 등을 언제든 가져다 붙일 수 있다.

그러나 생각을 한 번 해보자.

채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모든 정보를 다루는 것과 하나의 특정 영역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서 채널을 만드는 것...

어떤 것이 보다 전략적으로 풀어내기가 용이한가.
귀하의 쇼핑몰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제품과 모든 고객을 다루는 (빅사이즈 의류 / 수제화 / 건강식품 식으로 영역 전체를 다 담고자 하는) 전략과.. 77 사이즈 전문 쇼핑몰, 7 cm 하이힐 전문 수제화 쇼핑몰, 차문화를 즐기는 40 대를 위한 치매방지 국화차 등으로 뾰족하게 파고드는 전략 중...

어느 쪽이 더 명쾌한가.

단순히 컨셉을 들었을 뿐인데, 광고문구와 마케팅 전략이 머리 속에서 술술술 그려진다면, 아주 훌륭하게 선점의 영역을 찾아낸 것이다.

일단 채널이 형성이 되면, 그 이후엔 채널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확장이 가능하다.

77 사이즈 의류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66 사이즈도 판다고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며,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부츠 수제화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며, 치매방지 국화차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유기농 녹차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수제 핸드백을 판다고 해도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기존 고객들은 "오, 여기 장사 잘 되나봐. 인기 있는 쇼핑몰인가 봐. 이젠 여기서 수제 핸드백도 살 수 있어." 라면서 충성도가 더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 않는다.

선점의 법칙을 따르더라도 첫 선점 영역으로만 앞으로 30 년 동안 파고들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전략적 포인트는 "일단 한 놈만 패" 이다.

다른 쇼핑몰이 모든 물건을 다 팔기 위해서 투자하는 자본 / 시간 / 인력 등을 우리는 오로지 한 점에 집중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 영역과 기준축에서만큼은 나를 절대 따라올 수 없게.... 다시 말하자면, 10 보 전진을 위한 1 보 후퇴이다.
자, 귀하의 쇼핑몰은 무슨 기준축으로 고객의 머리 속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하고 싶은가?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우수하고 안전한 쇼핑몰 이제 별점제 (★점)


서울시는 6월1일부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홈페이지에서 시에 등록된 19,000여개의 인터넷쇼핑몰의 소비자보호관련 내용에 관한 점수를 별표 개수로 표시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점수가 주어지는 항목은 인터넷쇼핑몰 거래정보 25개 중 소비자 보호 관련 12개 항목을 △사업자정보표시 △청약철회 △결제방법 △이용약관의 4가지로 분류한 것이다.


서울시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편의성과 서비스 기능을 개선․보완하여 오는 8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는 인터넷 쇼핑몰의 △사업자정보표시 △청약철회 △구매안전서비스 △표준약관 사용여부 등 관련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본적인 ‘소비자보호장치’와 △반품시 배송비 부담 △배송예정일 표시 △불만 게시판 운영여부 등 ‘소비자가 알아야 할 정보’ 를 제공했다.


하지만 텍스트로 표시되고 있는 기존 정보들은 소비자들이 해당 쇼핑몰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인식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별표로 등급을 표시해 간소화된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서울시 관계자는 밝혔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의 모니터감시단의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현재 영업 중인 쇼핑몰 가운데 ①사업자정보를 모두 표시하고 ②청약철회가 가능하며 ③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거나 구매안전서비스에 가입된 업체로 ④표준약관 사용 및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거나 회원탈퇴가 가능한 업체는 전체 쇼핑몰의 6.6%(1,354개 업체)에 불과해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전자상거래시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소비자들은 인터넷쇼핑몰 이용 전에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해당 쇼핑몰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해 안전한 쇼핑을 할 수 있고, 인터넷쇼핑몰 사업자들에게는 법적 의무의 자율준수를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인터넷쇼핑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고 물건을 받기 전에 돈을 지불하는 비대면 선불거래방식의 인터넷쇼핑의 특성을 극복해 신뢰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환경이 조성 되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문땡글이


단순 접촉의 법칙 :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할 때에만 얼굴을 비추면 비호감인 것은 당연하다. 굳이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하지 않아도 단순 접촉만으로도 매출향상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단순 접촉의 법칙이다.
단순 접촉 법칙이란, (판매자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 구매 권유 / 고객 관리 차원의 접촉이 아닌 어찌보면 별 의미 없는 단순한 접촉도 결국은 매출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서 영업 사원을 떠올리면 된다. 우수한 영업사원은 초면부터 회사나 상품 소개 등을 열변을 토하며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냥 어느 회사의 어느 제품을 영업하는 직장인이라고만 밝히고,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첫 번째 만남에서도..두 번째 만남에서도..세 번째 만남에서도..
그러다가 가망 고객이 정작 그 물건이 필요하면 그 영업 사원을 떠올리고 전화를 건다.
그러면 그 영업 사원은 이 순간 가망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해당 제품에 대한 깊은 지식과 가망고객이 감동할만한 배려 섞인 조언들을 쏟아낸다.

자발적으로 먼저 연락을 한 가망고객은 이미 오픈마인드 상태이고, 평소의 영업사원의 긍정적/호의적 이미지와 일종의 의리/신뢰/친분 등이 플러스되어 구매처 제 1 순위로 손꼽게 된다.

이렇게 10 명의 호의적 가망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수백 명의 비호의적인 가망고객 수백명을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 법칙의 전형적인 예이다.
일반적인 단순 접촉 법칙의 시사점은 무엇인가?

우선 단순 접촉 법칙의 일반적인 시사점을 살펴보자.
위의 영업 사원의 예를 계속 이어서 생각해보자.
탄착군을 어디로 잡을 것인지가 중요하다.
단순 접촉 꺼리가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단순 접촉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된다.
입소문 바이러스를 퍼뜨려야 된다.
알면 알수록 진국이라는 평이 퍼져야 된다.
탄착군은 최대한 가망고객의 순도가 높은 곳이어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강하게 구매 권유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서서히 달궈서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가 누적이 되면 큰 힘 안들이고 꾸준히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탄착군 자체가 가망고객의 순도가 낮으면 정작 성과가 나와야 될 때에 고객을 단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가령 예를 들어 벤츠 영업사원이라면 골프 클럽 같은 곳을 돌아다녀야지, 10 년 안에 10 억 모으자는 재테크 동호회 같은 곳을 돌아다니면 안된다.

또한 단순 접촉 꺼리가 가망고객과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저 사람이 나와 접촉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것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면 별로 안좋다.

가령 골프 클럽을 탄착군으로 잡았다면, 본인이 일단 골프를 좋아하고 골프를 치러 다닐만큼 성공한 비즈니스맨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지, 골프 클럽에 가망 고객이 많이 몰려있어서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영업을 위해 골프 클럽에 나왔다는 인식을 준다면, 한 방에 날파리 취급을 받게 된다.

이렇게 단순 접촉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되는데, 가령 예를 들면, 벤츠 영업점 OOO 지점의 판매왕이라거나, 아니면 철두철미하게 먼지 하나까지 털어줄만큼 철저하게 고객 관리를 해준다거나, 아니면 인맥이 빵빵해서 언제든 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줄 수 있거나 등등 가망고객에게 유용한 사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탄착군 안에서 누군가가 이 영업사원에게서 벤츠를 샀다면, 적어도 이 골프클럽 안에서만큼은 "내가 OOO 한테서 벤츠를 샀는데말야...." 라면서 입소문이 퍼져야만 된다. 이것 역시 우수한 영업사원이라면 모두 감안을 하여 관리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을 1 회용 종이컵으로 여기지 않고, 지속적인 신뢰와 호의적인 이미지를 강화해나가면서 그 고객의 주변 사람들까지 나의 가망고객군 네트워크 안으로 끌어들여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원래 단순접촉의 법칙은 세일즈 분야보다는 광고 분야에서 더 자주 인용된다.

대기업의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이 과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논할 때 단순접촉 법칙을 많이 거론한다. 즉, 광고 자체를 통해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이 안될지라도, 당장 무엇인가를 구입을 할 때에는 평상시에 한 번이라도 더 접해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이 단순 접촉의 법칙의 원형이다.

쇼천이는 이 단순 접촉의 법칙 역시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실용적인 법칙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서두에 영업사원의 세일즈 과정에 대입을 시켜봤다.

그렇다면, 단순 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 쇼천이는 3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해보고자 한다.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G마켓이나 옥션이나 인터파크 같은 곳은 단순 접촉의 법칙을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적당한 예산으로 적당한 TV 광고를 줄창 내보내고, 가장 잘 팔리는 물건들만 묶어서 몇 백만명에게 이메일로 보내주면 끝난다.

파격적인 이벤트나 할인행사 같은 것을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서 이메일을 발송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등은 브랜드 파워가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오픈율과 클릭율이 보장이 된다.
또한 상품 홍보 내용만 담았다 할지라도 수신거부를 하거나 일부러 피해다니는 사람은 없다.

이미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는 내 일상생활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오는 상품 홍보 내용은 모두 나에게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스팸 정보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국민적 대중성을 갖추지 못한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브랜드 파워는 커녕 브랜드 인지도조차 제로에 가까운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이 곳에서 보내는 정보 중 99 % 는 스팸 쓰레기로 인식된다. (실제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생각이 이러하다.)

메일함을 열면 매일 도착하는 수 백통의 이메일들 중에서 소비자가 컨텐츠 / 유용한 정보라고 인식되어지는 메일은 10 여 통 내외이다.

그 10 여 통 안에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같은 브랜드들이 이미 떡하니 좌석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빈 좌석에....귀하의 쇼핑몰이 들어가 줘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귀하의 쇼핑몰은 누군가가 제발 다시 방문해주기만을 손놓고 마냥 기다리는 수동적인 쇼핑몰이 될 수밖에 없다.

자본 / 브랜드 파워 / 브랜드 인지도가 아직 없는 상태라면, 꺼리낌 없이 얼굴을 마구마구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만 된다.

▶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앞에서도 거론했듯이 브랜드 파워가 있는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고, 그렇지 않은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스팸 쓰레기들" 이라고 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자신조차도 메일함을 열어볼 때 이런 색안경을 끼고 본다.
가비아몰이나 후이즈몰 같은 곳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안열어보면 왠지 손해 볼 것 같은데,

어디 듣도보도 못한 웹에이전시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보나마나 뻔한 싸구려 디자인 홍보 스팸메일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가.

브랜드 파워나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면 일단은 "스팸 쓰레기" 라는 딱지를 떼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단순 접촉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될 쇼핑몰 디자인 체크리스트 10" 과 같은 제목으로 메일이 나가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의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상품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상품 홍보와 직결이 된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가 없다면 이런 상품 홍보는 모두 스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물건을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유용한 정보 채널로 인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예를 들어 상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유아용품 쇼핑몰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출산을 한 아기엄마들을 위한 육아상식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채널로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유아용품 상품 리스트만 만들어 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항상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혹은 업계 1 위의 전문 쇼핑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육아상식을 잔뜻 모아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정보채널로 인식이 된다.

매출은 이 채널을 줄기차게 드나드는 아기 엄마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의 상품력과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또한 아기 엄마들의 정보 창고이기 때문에 굳이 현재 팔고 있는 제품들이 아닐지라도 수요가 발견되는 제품을 언제든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접촉이라 할지라도 매출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 정도의 의미이지만,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공격적이고 가장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이런 단순 접촉이 소비자에게 있어 유용한 접촉이라고 판단이 되어져야 되고, 그 결과 매출 발생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양질의 접촉으로 가공해내야 되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 바로 오늘 저녁부터도 실천할 수 있다.

쇼핑몰에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가망고객군 / 충성고객군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으면 된다. 그리고, 상품 정보 웹진을 주 1 회씩 보내고 있었다면 주 3 회로 늘여서 2 번은 컨텐츠를 보내고 1 번은 상품 정보를 보내면 된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방문자도 이 웹진을 구독신청할 수 있게끔 구독신청란을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러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가치관의 변화이고, 실행으로 옮기는 마인드의 변화이다.

항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그것을 실제로 행함에 난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행하기까지 결단을 내리는 것에 난관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손까지의 거리"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까 말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7회 방문 후 구매법칙 : 우리 쇼핑몰을 보자마자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은 방문자 중 극히 일부분이다.

쇼핑몰창업과 인터넷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이다.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첫 구매 고객들의 로그를 분석해서 평균치를 뽑아보면 통상적으로 7 회 정도는 방문을 한 이후에 제품을 구매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첫 방문에서부터 질러버리는 고객도 분명 있지만, 통상적으로 7 번 정도는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기도 하고, 다른 쇼핑몰과 비교도 해보는 등의 결정기간을 갖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의 시사점

이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 거론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사람은 하루에 3 끼를 먹는다" 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숫자 개념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것이 아쉽다.

이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에는 아주 귀중한 마케팅 전략의 힌트가 숨어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힌트를 뽑아내겠지만, 쇼천이가 나름대로 3 가지 정도를 뽑아본다면 아래와 같다.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자.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우리 쇼핑몰에 7 회를 방문하는 사람은 이 쇼핑몰로 갈까 저 쇼핑몰로 갈까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는 가망 고객이다. 우리는 이 쇼핑몰이냐 저 쇼핑몰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을 보다 더 집중공략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쇼핑몰 자체가 생동감이 넘치고 컨텐츠 / 상품 / 이벤트의 업데이트가 꾸준히 자주자주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Q&A 게시판이나 후기 게시판에 글들이 등록되는 것인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컨텐츠 / 신상품 / 이벤트 등을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컨텐츠의 경우는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와 쇼핑몰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나눌 수 있다.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의 경우는 쇼천이의 경험상 주 1 회 정도면 적당한 간격이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과부하도 안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1 주일 정도는 흔쾌히 기다려 준다.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가장 손쉬운 것이 Q&A 게시판과 후기 게시판인데, 이것 이외에도 쇼핑몰 방문자들이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연구하여 리드해줘야 된다.

신상품의 경우는 유행이나 유통기한 등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일부러 일정량씩 끊어서 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가령 이번 달에 신상품을 30 개를 준비했다면..
이 30 개를 하루에 한 방에 올려놓고 1 개월 동안 신상품을 전혀 추가하지 않는 것보다 고의적으로 하루에 1 개씩만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 수 구색에 많이 연연하는 모습을 보는데,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카테고리 수 10 개 이상 / 카테고리당 상품 100 개 이상 / 총 1,000 개 이상의 상품을 갖추지 않는다면, 누가 봐도 상품이 풍부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곧 경쟁 전략에 대한 글을 쓸 때도 한 번 거론하겠지만, 경쟁 팩터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아직 안정 궤도에 오르지 못한 쇼핑몰은 경쟁 팩터로 규모(상품 구색)를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상품 수가 1,000 개를 넘기지 못하면 빈약한 쇼핑몰로 인식이 되니, 한 번에 몽땅 올릴 생각은 하지 말고,
10 단계나 20 단계로 나눠서 끊어서 올리면서 "매주 금요일 신상품 30 개씩 업데이트" 혹은 "매일 신상품이 5 개씩 업데이트" 와 같이 어필하자.

이벤트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오해들을 하고 있는데, 경품으로 자동차를 준다거나 하다못해 MP3 플레이어를 주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이벤트로 쳐주지도 않는다.

하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500 원 (많아봐야 5,000 원) 을 준다는 회원가입 이벤트는 이벤트라고 보기는 커녕 "여기 장사 참 안되나보군" 이라는 생각만 들게 만든다.

이벤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벤트" 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차차 다뤄보기로 하고,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쇼핑몰의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끊어지지 않는 이벤트 (특히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를 진행해야 된다.

이벤트를 물건을 사면 공짜로 무엇인가를 얹어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이벤트를 "기존 고객과 재미있게 놀기" 라고 생각을 하고 기획을 해보자.

기존 고객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가망 고객들이 보면, 나도 저기 껴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최소 7 일 간격으로 새로운 것을 올리는 목적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것" 이다. 우리 쇼핑몰에 들어와서 A,B,C 쇼핑몰의 가격과 비교만 하고 떠나는 방문자가 우리 쇼핑몰의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

이런 고객은 한 번은 구매했을지라도 항상 인터넷 창을 10 개 정도 띄워놓고 우리 쇼핑몰과 다른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은 "가격 비교" 를 하고 싶을 때에만 방문한다.
만약 우리 쇼핑몰의 고객이 몽땅 이런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상당히 피곤할 것이다.
영양가 있는 충성고객을 얻고 싶다면, 일단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노하우를 터득해야 된다.

(지금 이 글의 경우도 큰 타이들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절대 법칙 Best 10" 이다. 그리고 작은 타이틀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이다. 쇼천이가 앞으로 절대법칙에 대한 글을 10 개를 쓸 것인데, 이 글은 두 번째 글이고, 앞으로 8 개를 더 쓰겠다는 것을 무언 중에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무엇이 올라올까?" 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해야만 가망 고객의 쇼핑몰 방문 횟수와 방문 주기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가망 고객은 언제든 나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또 다른 시사점은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7 회 방문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가망 고객이 우리 쇼핑몰에 재방문하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100 % 까지는 못되더라도 그 중 일부의 재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회원가입도 하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만 나가는 가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옵트인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동의한) 이메일 주소 수집이다.

회원가입이라는 아주 귀찮은 행동 대신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만 남기고 떠나게끔 만들면 된다.

이게 가능하냐고 의심하지는 말자. 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하도 이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지 않은가.

일단 이메일 주소만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이 회원 가입을 하던말던 크게 상관이 없다.
웹페이지에서 설득하는 것이나 이메일 상으로 설득하는 것이나 원칙은 똑같으므로....

명심하자. 물건을 판매하는 것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고, 7 회 방문을 촉진시키자.
지금까지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이제부터 귀하는 7 회 방문을 의식하여 최소 1 주일 간격으로 신선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음엔 무엇일까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면서,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된다.

7 회 방문을 촉진시키면서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들을 기획해보자.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3 초 이내에 어필하고, 3 클릭 이내에 만족시키고, 60 초 이상 디테일하게 설명하라.


수백 개의 체크 리스트보다 3-3-60 법칙 하나가 더 강력하다. 3-3-60 법칙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목표 매출량을 채울 수 없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될 절대 법칙은 바로 3-3-60 법칙이다. 100 개의 쇼핑몰을 둘러보면 놀랍게도 90 개 이상의 쇼핑몰이 바로 이 3-3-60 법칙에서 모두 탈락된다.

이 첫 번째 3-3-60 법칙을 통과하지 못하는 쇼핑몰 혹은 인터넷 마케터에게 그 다음의 법칙은 모두 소용없다. 어떠한 마케팅 노하우나 솔루션으로도 실패를 막을 수 없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냉정한 절대 법칙, 3-3-60 법칙을 알아보자.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① - 3 초 룰 - 모든 것은 3 초의 승부이다.

우리는 장동건을 봄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바로 "잘 생겼다!" 라고 외친다. 
누구도 이렇게 분석하지는 않는다.

눈은 어떻게 생겼나?
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속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눈동자의 색깔은 어떠한가?
코는 어떻게 생겼나?
입은 어떻게 생겼나?
귀는 어떻게 생겼나?
이목구비가 어떻게 배치되어 있나?
턱선은 어떠한가?
얼굴 크기는 어떠한가?
얼굴의 형태는 어떠한가?
피부색은 어떠한가?
피부 상태는 어떠한가?
헤어스타일은 어떠한가?
모발의 상태는 어떠한가?
목의 두께는 어떠한가?
목의 길이는 어떠한가?
목선은 어떠한가?
키는 몇인가?
어깨 넓이는 어떠한가?
등등등.......
결론 : 외모 체크 항목 200 개를 10 분간 면밀히 체크해본 결과, 장동건은 잘 생겼다.

그런데, 이런 뻔한 이야기를 왜 하냐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0.1 초만에 잘 생겼다라고 판단하는게 당연지사 아냐??"
그렇다면, 이 이야기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쇼핑몰 방문자 혹은 네티즌은 이것이 나에게 유용한지 유용하지 않은지 3 초 이내에 판단한다."

수 백 개의 척도를 가져다놓고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를 분석하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서 딱 한 명, 바로 나 자신 뿐이다.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은 놀랍게도 수많은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들이 이 사실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만사를 제쳐두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과제, 매출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를 결정짓는 첫 번째 관문, 그것이 바로 3 초 룰이다.

로그 분석 결과를 보라. 오늘 총 방문자의 50 % 이상이 메인페이지만 보고 3 ~ 10 초 이내에 나가고 있다면, 이 3 초룰에서 이미 탈락이다.

수 백 개의 척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더라도 3 초 룰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앞에서 사람의 외모를 예로 들었기 때문에 "쇼핑몰 / 홈페이지의 디자인" 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3 초 이내에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3 초 이내에 소비자를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예쁜 디자인만을 떠올리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를 방금 오픈한 운영자나 인터넷 마케터가 수시로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이 적혀있는 종이를 손에 쥐고 종이가 닳고 닳도록 수십 번을 체크하는 것을 자주 본다.

쇼천이는 일단 그 종이는 구석으로 집어치워놓고, 단 한가지 질문에만 집중해보기를 권유해 본다.

"우리 쇼핑몰 방문자에게 나는 3 초 이내에 무엇을 어필할 것인가? (무엇을 클릭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웹페이지의 어느 영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될 것인가?"

이 단 한 가지 질문만이라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② - 3 클릭 룰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바로 떠나버린다.

3 초룰에서 이미 한 번 설득되어진 방문자라 할 지라도 그 이후에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바로 인터넷 창을 닫는다.

3 초 룰의 설득이 안먹힌 방문자라 할지라도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무엇인가를 클릭해볼 수도 있는데, 이것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클릭이라기보다는 "어쨋든 조금 더 둘러보자" 는 탐색적 클릭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탐색적 클릭자는 불과 3 클릭 안에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보자" 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다.

쇼핑몰의 메인 화면이 뜬 후 어떤 메뉴이든 3 클릭만 하면, 이 곳의 상품이 대략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상품 후기는 어떻게 올라와 있는지, 이 곳의 운영자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상품 설명은 어떤 규칙에 의해 작성되어 있는지, 판매 / 배송 / 환불 규정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상품군의 가격들이 어떻게 책정이 되어져 있는지 등등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3 클릭 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 클릭 이내에 방문자에게 흡족한 느낌을 주어야 된다.

"이 곳에서라면 사도 괜찮겠군..." 이라는 만족감을 말이다.

3 클릭 룰은 3 초 룰과 맞먹을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일단은 처음엔 무조건 KISS 부터 하라. - Keep It Simple, Stupid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에게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KISS 는 Keep It Simple, Stupid 혹은 Keep it short and simple 의 줄임말이다.

반드시 기억하자. 방문자는 3 초 X 3 클릭 = 10 초 이내에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미 결정을 내린다.

더 둘러볼 것인가, 가차없이 창을 닫고 다른 쇼핑몰 / 홈페이지로 갈 것인가...

우리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③ - 60 초 디테일의 룰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의 상품에 대한 설명글을 불과 5 초 이내에 다 읽을 수 있는 곳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이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디테일한 상품 소개를 원한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에서 합격이건 불합격이건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이 되면 모두 다 말짱 도로묵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의 종착역은 바로 60 초 디테일의 룰이다.

결국 소비자가 지갑에서 돈을 꺼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곳은 바로 이 상품 소개 페이지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은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보다 강한 임팩트와 함께 보다 설득력을 살려서 보다 빨리 상품 소개 페이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일단 바로 방금 전까지는 3 초 이내에 그리고 3 클릭 이내에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가차없이 떠나던 방문자들일지라도 상품 소개 페이지에 딱 도착함과 동시에 태도가 180 도로 바뀐다.

방문자들은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만큼은 보다 많은 글씨와 보다 많은 사진을 보기를 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반드시 60 초 이상을 방문자가 구경할 수 있게끔 내용을 채워넣어야만 된다.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된 상품이 몇 백 개가 있을지라도 절대로 팔리지 않는다.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라. 우리는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야만 된다. 자나깨나 3-3-60 법칙에 고심해야 된다.

3 초 이내에 강력한 임팩트와 함께 내가 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노하우와,
3 클릭 이내에 방문자가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 할 수 있는 UI 설계 노하우와,
60 초 이상 상품을 설명할 수 있는 상품 설명 소개 페이지 제작 노하우를
어떻게 개발해나갈 것인지 쉬지 않고 고민해야 된다.
우리는 항상 3-3-60 법칙에 대한 강박관념에 빠져 살아야만 된다.

그것이 웹페이지로 사람을 설득해야 되는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에게 주어진 절대 운명이다.


출처 : 이숍가이드

Posted by 문땡글이


인터넷쇼핑몰창업 사업계획서를 꼭 작성하자.


인터넷창업은 사업계획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당신도 그러한가?
 
아무리 혼자나 가족이 시작하는 소자본창업, 소호창업이라도 머리속에서 끝나는 창업계획이 아닌 문서화된 사업계획서를 쓰고 언제나 보면서 내가 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를 항상 점검해야한다.

물론 유통시장의 변화는 예측을 불허하지만 그 변화들이 창업후에는 데이터가 되고 자산이 되어 매출로 이어진다. 그럼에 그 기준이 되는 사업계획서가 있어야 마땅하다.

충분한 자금이 필요한 곳과 아낄 수 있는 곳을 배분하고 첫번째 매출이 일어나 결재가 돌아오는 날까지의 기간과 중/장기 계획도 꼭 필요하다.

이제 작은 것 하나하나부터 꼼꼼히 계획을 세워 보자.

1. 창업자의 SWOT 분석

강점 (strength)과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이다.

1) 출신과 경력
2) 장점과 단점
3) 자신의 능력


2. 회사 개요 작성

1) 비전 및 경경이념
2) 상호명
3) 단기 및 중장기 계획
4) 회사 조직도
5) 3년간 목표 매출액


3. 사업 전략 수립

1) 사업 추진방향
2) 마케팅 전략
3) 입점 전략
4) 매출 및 재고 계획

▷ 마케팅 전략 사례

- 쇼핑몰 오픈 후 초기 3개월간의 판촉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고객의 타켓을 정확하게 설정한다.
- 상품후기를 쓴 고객에게 적립금을 준다.
- 매달 추첨을 통해서 구매 이용권을 준다.
- 일정한 기간마다 한 번씩은 우수고객을 선정해서 경품을 준다.
- 홍보를 위한 카페나 블로그 마케팅도 꾸준히 한다.
- 히트예감 아이템은 OEM 생산의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을 유치한다.
- 고객과의 신뢰도를 위해 에스크로 가입은 가장 기본이다.
- 상품 동영상 SCC를 적절하게 활용한다.

4. 웹사이트 구축

1) 도메인 등록
2) 홈페이지 디자인
3) 도메인과 호스팅
4) 카드 결제 시스템 설치


5. 작업공간 및 직원 채용 계획

오피스텔이나 사무실, 물류와 배송 시스템 구축, 필요한 인원 등의 규모과 자금, 시기를 구체적으로 기획해야한다.

6. 판매촉진 전략 수립

▷ 홍보 판매촉진 전략 사례
- 택배봉투에 상호 인쇄
- 상호 스티커 및 로고 제작
- 사은품 제공
- 지식인, 인터넷 보도자료 등록


7. 창업비용

- 사무실 설치 비용
- 쇼핑몰 구축 비용
- 그 밖의 기초 준비 비용


※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나우앤

인터넷쇼핑몰창업의 3대 기본 요소 : 아이템, 자금, 사람

고정비

점포 운영시 사용되는 경비 중 매월 일정 금액의 소요 비용(임대료, 인건비, 원부재료비 등)

구매회전률

고객의 구매 형태 중 1차 구매시점과 2차 구매시점 간의 기간을 전체 구매 빈도 %로 나타낸 수치

DSLR (Digital Single Lens Reflex)
 
디지털카메라의 종류 중에 일안반사식 카메라로 파인더로 보이는 것과 이미지센서에 찍히는 것이 하나의 렌즈로 이루어지는 카메라를 말하며 렌즈가 교환이 되는 것.
과거에는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했지만 현재는 아마추어들에게도 널리 보급되어 있는 디지털카메라 

도메인 [domain] 

인터넷상의 컴퓨터 주소를 알기 쉬운 문자로 표현한 것.
전세계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든 컴퓨터들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이름이다.

각 컴퓨터는 네 자리 숫자의 고유번호(IP Address, 예:210.114.108.5) 를 할당받게 되는데, 일반 이용자는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사용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부여한 명칭이 도메인 네임이다.

즉, 어떤 사람을 기억하는 데 있어 주민등록번호보다는 이름이 더 기억하기 쉬운 것과 마찬가지다.
www.auction.co.kr에서 auction은 옥션이라는 회사의 이름을 나타내고, co는 일반적인 영리기업, kr은 한국에 있다는 위치를 나타내고 있다. 

물품등록 대행서비스
 
물품등록 대행서비스란 돋보이는 물품사진 및 상세설명 제작, 물품의 등록까지 물품등록시에 해야 하는 모든것을 대행해주는 서비스.

물품위치확인서비스 

물품위치확인서비스란 별도 조회절차 없이 배송 중 물품의 현 위치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범용 공인인증서 

범용 공인인증서란 모든 인터넷 전자 상거래(인터넷뱅킹,신용카드거래,온라인주식거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인인증서로서, 유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부가통신사업자신고
 

부가통신사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자가 정보통신부장관에게 이를 신고하는 민원사무.   
(부가통신사업  : 기간 통신사업자로부터 전기통신회선설비를 임차하여 기간통신역무외의  전기통신역무(부가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 )

상표충성도(Brand Loyality)

 
제품을 구매할 때 특정한 브랜드를 선호하여 동일한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브랜드 자산의 핵심적인 구성요소이다.소비자의 구매행동은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갖는 관심의 수준, 즉 관여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관여도와 상표충성도의 형성관계를 살펴보면, 관여도에 상관없이 같은 브랜드를 계속 구매하는 경우는 습관에 의한 구매이며, 기호품이나 생활필수품 같은 복잡한 의사결정 없이 구매하는 저(低)관여 제품은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구매한 결과 그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전문품과 같은 고(高)관여 제품의 경우에는 여러 단계의 적극적인 정보탐색 과정을 거치면서 충성도가 형성된 후에야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스팸성 키워드 

등록물품과 관계없는 물품명, 인기 검색어, 상표명, 유명 브랜드명 기재 등 물품노출을 유도하는 키워드를 등록하는 행위의 일체. 

신용카드 결제대행서비스 Payment Gateway 

쇼핑몰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대행해 주는 회사(신용카드 결제대행사)와 계약을 하는 것
 
인터넷 시장 세분화 segmentation 

시장을 분류하여 그 성격에 알맞은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활동을 하는 일

엔젤 비즈니스 Angel business 

어린이관련 아이템을 통칭하는 관용적 표현기법

아이핀 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i-PIN

인터넷 상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에 따른 부작용(각종 범죄에 악용)을 해결하기 위한 사이버 신원 확인번호로, 일종의 인터넷 가상 주민등록번호다.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개인 식별 번호로는 G-PIN이 있다.

안심클릭결제 

안심클릭결제 서비스란 종전에 신용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함으로써 발생했던 개인정보 유출 및 카드의 부정사용을 막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전자상거래 상에서 삼성, 신한, 현대, LG, 롯데, 하나, 한미, 외환, 씨티, 제주VISA, 수협VISA, 전북VISA, 광주VISA 카드로 결제 시 반드시 필요한 인증서비스이다.  

아웃소싱 [outsoucing]
 
기업 내부의 프로젝트나 활동을 기업 외부의 제3자에게 위탁해 처리하는 것.
급속한 시장변화와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의 핵심사업에 집중, 나머지 부수적인 업무는 외주에 의존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서 자사보다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과 팀을 이뤄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업무의 효율화에 급진전을 이룰 수 있다.

웹 호스팅 [web hosting] 

대형 통신업체나 전문회사가 자신들의 웹서버를 개인 또는 개별업체에 제공하거나 임대해 주는 것.
웹 호스팅이란 컴퓨터전문업체로부터 자원의 일부를 임대받아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즉,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을 만한 성능을 가진 컴퓨터와 통신회선과 소프트웨어를 갖추는 비용이 적지 않게 들어간다.
별도로 홈페이지를 갖추기 어려운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많이 이용하는데 (http://www.회사이름.co.kr혹은 .com)와 같은 형식을 지닌 홈페이지의 대부분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에스크로 서비스 [ESCROW service] 

전자상거래에서 거래대금 입출금을 제3자가 관리하는 제도.상대방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전자상거래가 널리 이용하면서 대금을 보냈는데도 제품이 도착하지 않을 때, 보내온 제품이 설명된 제품과 다를 때, 물품을 보냈는데도 대금이 입금되지 않았을 때 등에서 판매자나 구매자의 불만이 발생한다.

이 서비스는 이런 사고를 미리 막고, 거래를 안전하게 하여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금과 제품을 제3자인 전문업자가 중개하는 제도이다.

거래가 결정되면, 전문업자는 구매자로부터 대금을 입금받아 이를 보관하고, 그 사실을 판매자에게 알려 제품을 구매자에게 보내도록 한다. 그리고 물품을 받은 구매자가 그 제품에 하자가 없이 수령한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보관하고 있던 대금을 판매자에게 보낸다. 이렇게 되면 거래의 안전성이 확보된다. 

전자결제 

어음•수표 등에 의한 장표방식결제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지급결제 절차가 장표 사용 없이 전자적인 방식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
전자결제방식의 사용이 증가하게 되면 지급결제의 신속화, 간소화는 물론 장표 발행 및 취급비용의 감소로 인한 금융기관의 수지개선 효과도 크게 기대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이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통신판매업 

인터넷(전기통신매체), 신문, 잡지등의 매체를 통하여 광고를 하고 상품 및 용역을 제공하는 것

트래픽 [traffic]
 

트래픽이란 어떤 통신장치나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負荷)를 말한다. 트래픽은 매우 일반적인 용어이기 때문에, 이외에도 네트웍을 통해 움직이는 데이터의 량이나 어떤 종류의 트랜잭션 및 메시지 등의 량을 나타낼 때에도 사용된다. 시스템 관리자의 중요한 작업 중 하나가 트래픽 상황을 감시하고, 트래픽이 늘어나면 이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국내1위 인터넷쇼핑몰 창업교육 나우앤 http://nowand.com/


 

Posted by 문땡글이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샵


1. 블로그샵이란??


블로그샵 http://blogshop.inicis.com

블로그샵(blogshop.inicis.com)은 쇼핑몰 창업 솔루션 고도소프트의 1인 미디어 블로그와 이니시스의 개인 미디어용 결제 서비스 '이니P2P'가 결합한 형태로 쇼핑몰 기능을 갖춘 블로그에서 방문자들과 쇼핑 정보를 나누며, 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구매 및 판매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블로그샵은 블로그에 전자상거래 기능을 추가하여 커뮤니티와 쇼핑을 한곳에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개념의 온라인 전자 상거래 입니다.
 
블로그샵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가 판매자가 되실 수 있으며, 강력한 개인간 네트워크 (블로그의 특징을 그대로) 를 기반으로 기존 쇼핑몰 창업과, 오픈마켓 판매보다 간단한 절차로 온라인 창업을 실현하실 수 있습니다. 

2. 온라인 창업의 3가지 방법

직접제작 / 오픈마켓 판매 / 블로그샵을 전격 비교 합니다. 창업의 시작은 역시 블로그샵 입니다.

구분 쇼핑몰제작 오픈마켓 블로그샵
준비 쇼핑몰제작 1개월 회원가입 즉시 판매 블로그를 꾸미듯이 쉽게 등록 가능
상품촬영, 상품등록 최소 1~2주 상품등록을 위해 이미지 호스팅 필요 (5분만에 뚝딱!)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신고 1~2일 호스팅 비용소요 이미지 호스팅이 필요없음
최소 1달 이상 소요    
카드 / 판매수수료 카드 수수료 3.5% 판매수수료 10 ~ 12% 카드수수료 5.5%(에스크로 포함)
에스크로 수수료 0.3% 종합몰일 경우 최대 25% 카드 심사 없음
카드사 심사 기간 소요 (7일) 카드 심사 없음  
마케팅 최소 수만 ~ 수 천만원 오픈마켓 상단진열 광고 마케팅 비용 무료
의 온라인 마케팅 주간 수천원 ~ 수만원 메타블로그 등록, RSS 구독 등 
    블로그 마케팅 활동 가능
사업자등록 초기필수 필요없음 필요없음


3. 오픈마켓 VS 종합몰 VS 홈쇼핑 정산주기 비교   
    
오픈마켓과 종합몰, 홈쇼핑까지 전자상거래 업체 중 현재 업계 5위 안에 드는 업체들 중 정산주기가 가장 빠른 곳은       
오픈마켓에서는 옥션, 종합몰에서는 인터파크, 홈쇼핑에서는 CJ홈쇼핑이다.  
      
블로그샵은 정산일이 가장 빠른 옥션과 똑같이 구매자가 구매확인을 한 경우 다음날 판매대금이 정산됩니다.       
구매자가 지불한 날로 부터 4일이 경과되지 않은 경우에는 5일째 정산됩니다.   
    
오픈마켓별 정산주기 비교       
마켓명 수수료 정산기준 비고
의류 기준
옥션 12% 구매자의 구매결정 후 1일 이내(토,공휴일 제외)에 정산 가장 빠름
가입실명계좌 또는 판매예치금으로 송금
지마켓 12% 파워딜러 배송완료후 + 7일  
우수딜러 배송완료후 + 10일
11번가 12% 구매자의 구매결정 후 1일 이내(토,공휴일 제외)에  
가입실명계좌 또는 판매예치금으로 송금

종합몰별 정산주기 비교
마켓명 수수료 정산기준 비고
의류 기준
인터파크 17% ~ 25% 정산금액은 S-Money로 지급되며, 정산 가장 빠름
지급된 S-Money 금액을 출금 요청하면,
자동출금 요청 시: S 머니 입금 + 1일→통장입금 ,
출금 신청 요청 시: 신청일 + 1일→통장입금 됨
디앤샵 17% ~ 25% 매출 확정된 금액에 따라 매월 세 차례에 미니스토어 운영비
구매카드방식으로 결제됨 월 5만원 추가 소요됨
지에스이샵 17% ~ 25% 매출 확정된 금액에 따라 매월 세 차례에 디앤샵과 지에스이샵 통합됨
구매카드방식으로 결제됨
롯데닷컴 17% ~ 25% 다음달 20일 하나은행 구매카드로 지급이 승인되며 입점비 200만원 추가 소요됨
다음달 말일 현금결제
CJ몰 17% ~ 25% 익월 말일 입금됨 입점비 200만원 추가 소요됨
신세계몰 17% ~ 25% 해당 월 배송 완료 건 기준 정산 익월 15일 현금결제 입점비 200만원 추가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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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의 성공 조건


지난 10년간 인터넷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과거 상상도 할 수 없던 다양한 사업모델을 내세워 수많은 기업이 등장하고 있다. 콘텐츠 비즈니스나 전자상거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자신만의 시장영역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도 많은 업체가 뛰어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규모 자본력과 조직력을 갖춘 대기업도 인터넷 시장에 속속 진출하면서 시장 경제규모가 커져가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환경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가혹할 정도로 철저한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면서 거대 자본의 대기업과 새로운 기술·아이디어로 무장한 신생 업체의 위협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인터넷 쇼핑몰 업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한 시장 전략이 아닌 치밀한 사업전략이 요구되는 때다.

그러나 새롭게 시장에 진입했던 기업이나 소호형 창업자가 체계적인 전략과 실행력을 도외시한 채 무리한 욕심을 앞세워 실패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 한 대학의 연구센터에서 조사한 국내 쇼핑몰 현황에 따르면 최근 석 달 사이에 약 150개의 인터넷 쇼핑몰이 서비스를 중단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던 것도 이를 입증하는 결과다.

인터넷 쇼핑몰은 단지 인터넷으로 소비자에게 물품을 판매하는 단순한 사업모델이 아니다. 고객에게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한편, 기존 오프라인 유통·마케팅 채널과 연동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려운 비즈니스다. 성공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확신만으로는 단순한 생존조차도 어려운 환경이 됐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수많은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지켜보면서 성공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

우선 인터넷 쇼핑몰을 브랜드화하고 각종 온오프라인 채널을 복합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처럼 비대면 매체환경에서는 고객이 신뢰를 갖고 보다 쉽게 접근해서 물건을 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 한다. 즉 고객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이 남아 있는 브랜드 충성도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이는 곧 매출 증대와 연결된다. 브랜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고객 중심의 마케팅 전략이 선행돼야 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일관되게 구축할 수 있는 전략도 수립해야 한다.

또 최근 들어 기존 온라인 판매채널 외에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복합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고민해야 한다.
각종 온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을 효과적으로 도입하려면 마케팅 대상 영역의 범위를 꼼꼼히 따져본 뒤 해당 시장에서 고객층을 정밀히 분석해 구매 행태 및 수요 분석을 선행해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점은 정보시스템(IT) 활용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점이다.
대다수 중소 규모의 인터넷 쇼핑몰은 오랜 업력을 갖춘 기존 대형 쇼핑몰이나 대기업에 비해 IT 활용력이 뒤처지는 게 사실이다. 해당 쇼핑몰의 성격과 상품 구성, 주 고객층에 맞게 IT 시스템을 잘 구성하면 상품진열·판매·구매·지급결제·배송·분석에 이르는 전 업무 과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대형 인터넷 쇼핑몰은 협력 업체가 많게는 수천개를 넘는다. 공급 업체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면 더욱 신속하게 주문·발주·배송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이에 따라 관련 비용 부담도 크게 줄일 수 있다.

나아가 IT 시스템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판매 정보를 실시간 파악·분석함으로써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하고 이는 곧 차별화된 상품 개발 역량으로 발전된다.

차별화·전문화를 통한 신뢰성 향상도 중요한 성공요소다.
인터넷 쇼핑몰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제살 깎기식 가격경쟁만으로는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구축 역량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 프로그램, 고객 서비스 개선 등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요구되는 셈이다. 그리고 중소 인터넷 쇼핑몰은 보다 전문화된 상품 개발력도 필요하다. 주 고객층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한 뒤 그에 맞는 상품군을 구성하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가 뭔지 정확하게 읽어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쇼핑몰의 가장 큰 장벽은 신뢰성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안전하고 믿을 만한 결제시스템과 공인기관을 통한 인증 서비스가 필수인 이유다. ◆김범연 커머스웨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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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창업, 가격 vs 콘텐츠…어려운 선택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할 때 아이템 선정과 시장조사가 가장 중요하다. 이때 창업자들이 가격과 콘텐츠 가운데 어디에 역점을 둬야 할지 어려워하는 게 현실이다.

메이크샵 채성호 교육팀 총괄팀장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이 명동 거리에 매장을 차리는 오프라인 창업과 다르지 않다”며 “창업교육 수강생 가운데 절반 이상이 무엇을 팔지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터넷 쇼핑몰의 약 50%는 패션관련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상품 사입이 쉽고 마진율이 높기 때문이다. 의류제품의 비율이 높아진 것은 4∼5년 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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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의 통신판매업 신고


인터넷쇼핑몰을 하고자 한다면 관련법 [전자상거래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통신판매업 신고를 사업장이 소재한 각 구청의 해당과로 해야합니다.

1. 구비서류

①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사업장이 소재한 해당 사업장 관활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해야하며 신청시 별도의 등록비는 없고 처리기간은 당일 발급 30분 정도 입니다. 사업자등록 신청기한은 사업개시일부터 20일 이내입니다.

-사업허가증 사본 1부 (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업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사본 1부 (사업장을 임차한 경우)
-동업계약서 (2인이상 동업하는 경우)
-법인등기부등본, 정관 및 주주명부 (법인의 경우)
-도장과 신분증



② 대표자 도장(법인은 법인사용 인감)
③ 방문자의 신분증, 법인등기부등본(법인에 한함)
④ 상호, 인터넷쇼핑몰 홈페이지주소, 이메일, 웹호스팅 회사의 서버주소
⑤ 면허세 : 45,000원


신고한 후 3일 후 해당구청에서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신고업체는 적발 및 고발시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과태로가 부과됩니다.


2. 통신판매업 신고서 양식


3. 서울시 해당구청의 담당부서

통신판매업 신고를 위해서는 구비서류를 갖춘 후 직접 해당구청을 방문해야합니다.
강남구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고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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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상거래의 성립은 구매 결정, 결제를 통해 상품의 배송, 고객만족까지 입니다.
이 과정에서 결제 방식, 빠른 배송, 상품 품질의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격을 최우선으로 두는 소비자도 있지만 상품의 품질은 소비자만족에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 전자상거래란 무엇인가?
○ 통신판매란 무엇인가?
○ 전화를 통한 거래도 통신판매에 해당되는가?
○ 소비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사업자의 의무 등에 관하여
□ 소비자의 권리 등에 관하여
□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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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메이크샵, 인터넷쇼핑몰 '웨이크 업' 프로그램 지원
 


전자상거래(EC) 통합솔루션업체인 메이크샵(http://www.makeshop.co.kr)은 6일 인터넷쇼핑몰 창업에 실패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재기를 지원하는 ‘웨이크 업’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EC호스팅 업체가 창업자를 대상으로 재기 프로그램을 개설한 것은 처음이다. 웨이크 업 프로그램은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운영 노하우, 온라인 마케팅 기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준비없이 무턱대고 인터넷몰을 창업했다가 실패한 경영자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게 돕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인터넷몰을 창업을 시도하는 이들은 꾸준히 늘고 있다. 메이크샵, 카페24 두 업체에서 지난해 창업한 인터넷몰수는 8만5000개에 달한다. 올해 들어서는 훨씬 가속도가 붙고 있다.

3월말 기준으로 벌써 3만여개의 인터넷몰이 새로 개설됐다. 그러나 신생 인터넷몰이 6개월 이상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안정궤도에 들어설 확률은 채 15%가 되지 않는다.

고용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소자본으로도 쉽게 사업할 수 있는 인터넷몰을 창업하는 이들이 늘고 있지만 준비없이 창업에 뛰어 들었다가 실패하는 이들이 늘면서 재기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메이크샵은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웨이크 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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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쇼핑몰에도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이제 온라인 쇼핑몰도 비즈니스 도우미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가비아(www.gabia.com)는 4월부터 기존의 쇼핑몰 구축 솔루션에 웹메일과 메신저, SMS, 게시판 등의 기능이 포함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연동시키며 쇼핑몰 운영자들의 비즈니스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소호나 개인 창업 위주이던 쇼핑몰 창업 시장에는 최근 거래 규모가 일반 중견기업체 못지 않게 큰 대형 쇼핑몰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장에 제조업이나 전문 유통업체들까지 진입하게 되면서 체계적인 업무 처리를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금까진 웹하드와 SMS, 메일, 메신저 등 쇼핑몰 운영에 있어 필요한 기능 및 서비스들이 중구난방으로 사용되다 보니 보안 관련 문제는 물론 통합 관리가 어려워 업무 처리가 효율적이지 못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높은 솔루션 구축비용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은 무료 메신저나 포털 메일 등에 의존해 업무를 처리해왔다.

가비아의 쇼핑몰구축 브랜드인 '퍼스트몰'이 이번에 선보인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보낼 수 있는 웹메일은 물론 내•외부에 있는 직원들을 연결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내 메신저, 수십 통의 고객 문의 전화도 메모를 통해 간단히 전달할 수 있는 쪽지 기능 및 게시판, SMS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쇼핑몰 운영자들의 업무처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다.

이용 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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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인터넷쇼핑몰의 FUN 경영, 즐거움이 진지함을 압도한다.



쇼핑몰운영자나 쇼핑몰솔루션 관리 담당자들이 꼭 해야할 방문자들을 꾸준히 오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평균 인터넷쇼핑몰의 방문자 대비 구매율은 1%대임을 알고 있다면 트래픽의 중요성은 새삼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겠다.

처음 사이트를 개설했을 때는 쇼핑몰이 살아있다는 연출이 필요하지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 홈페이지 리뉴얼과 커뮤니티 관리이다.

마케팅을 바로 판매로만 연결시키려는 성급함을 버리고 고객들이 언제나 구석 구석 구경하고 놀고 갈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 


1. 4C 관리 (Commerce, Community, Content, Customization)

- 신선하고 살아있는 페이지를 유지하자.
- 메인의 디자인과 각 카테고리의 레이아웃를 정기적으로 변화를 주자.
- 페이지의 디자인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컨텐츠에 변화을 준다.
- 방문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한다.

2. CRM 분석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 이벤트를 통한 우수고객을 발굴하자.
- 고객끼리 참여 할 수 있는 게시판을 운영한다.
- 각종 캠페인, 웹배너 광고의 효과를 분석한다.

3. Storytelling의 활용 (스토리텔링 마케팅)

- 솔루션, 서비스보다 독창적인 이야기를 하자.
- 전문화와 나만의 차별화를 구현한다.
- 솔루션은 동질화, 서비스는 모방이 쉽다.
- 시장 점유 → 고객 점유 → 시간의 점유

4. 실시간적인 즐거움과 재미의 스타일 부각

- 끊임없이 오감에 호소하자.
- 입소문이 구매의사를 결정한다.
- 내 아이템의 비지니스 모델을 백테이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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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사업계획서 작성은 쇼핑몰창업의 필수



쇼핑몰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잘되서 성공하자. 저축도 많이하고 잘되면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시켜보자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단 한사람도 대충 장사하고 빨리 망하자는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이처럼 모두가 야심찬 포부를 갖고 전쟁터로 뛰어들지만, 쇼핑몰이라는 전쟁터에서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보는 사람은 그중 10%도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쇼핑몰창업 분야는 왜 이렇게 생존률이 저조한걸까?

개인적 생각으로는 쇼핑몰 운영자님께서 저마다 이루고싶은 꿈이 있지만, 그 꿈을 어떻게 실현시킬것인가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방법과, 구체적인 목표를 갖지 않아서라고 생각된다.

3~4년 전부터 쇼핑몰 운영자들과 간담회나 강의자리를 갖게되면, 가장 먼저 사업계획서가 있냐고 묻는다. 아주 보잘것없는 작은기업도 사업계획서를 쓰고, 사업의 목표를 찾고 그 사업을 시작하는데, 유독 쇼핑몰 운영자들은 한두장짜리의 어설픈 사업계획서도 없이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10%만이 살아남는 이 심각한 생존률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어느 날 친구가 쇼핑몰을 창업하겠다고 한다. 그 친구는 잘되면 대박난다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있다.
그래서 어떻게 사업할거냐고 물어보니 잠시 망설인다. 그래서 사업계획서가 있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한다.
과연 그 친구는 사업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봐야하는가 ?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사업계획서 쓰기에는 참고사항은 있어도 정답은 없다.

그저 내 사업에 맞는 구체적인 계획을 서류로 보기좋게 정리하면 되는 것이다.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쓰는건지 몰라서 안 썼다는것은 핑계다.
네이버에서 한번만 검색해보면 하루종일 읽어볼 만큼의 분량이 쏟아져 나온다.

서툴러도 어떻게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몇차례 교정해보면, 아마 위 그림과 같은 “내 쇼핑몰에 하루 몇 명의 방문자와, 몇 번의 클릭이 필요한거지?” 란 생각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비록 위 그림처럼 구체적이진 못하더라도, 사업계획서를 갖고있는 쇼핑몰 운영자는 내 쇼핑몰에 필요한 하루방문자와, 하루클릭수를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목표클릭수” 라 하는데, 이 목표클릭수가 곧 사업의 목표다.


"성공하자. 저축도 많이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시켜보자"는 애매 한것이 사업목표가 돼서는 않된다.

구체적으로 숫자로 제시된 클릭수를 사업목표로 잡아야 한다.
쇼핑몰을 준비중 이라면, 하루에 얼마만큼의 클릭을 내 쇼핑몰로 가져와야 하는지 반드시 계산해라.

아직도 그 클릭수가 계산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사업계획서를 손으로라도 그려봐야한다.
그래야 사업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안될것같으면 그 사업은 시작해서도 안된다.
될 것 같으면 빨리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수집해야 한다.

무조건 열심히 하자는 사업계획을 갖고 시작한 쇼핑몰 운영자들은 일찍이 폐업한 90%에 해당한다.

나는 그들과 무엇이 다르며, 왜 그 10%에 속해야 하는건지 스스로 자문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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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우체국 ‘기업택배’를 신청한 카페24 회원 가능


우정사업본부 서울체신청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카페24 쇼핑몰 솔루션(echosting.cafe24.com) 사용 운영자들에게 ‘우체국 택배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송장번호를 일일이 수기로 등록했던 기존의 번거로운 절차 없이 카페24 쇼핑몰 솔루션을 통해 자동으로 송장번호를 받을 수 있는 동시에 출력까지 한 번에 가능한 물류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또 주문이들어오면 상품 준비에서부터 요금확인, 결제, 배송신청 등까지 카페24 쇼핑몰 솔루션 관리자 페이지에서 처리할 수 있어 고객들의 문의에 적절히 대응하고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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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우앤

인터넷쇼핑몰 운영비는 얼마나 들까?


오프라인에 상점 하나 오픈 하려면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점포임대비, 권리금, 인테리어비, 초도상품 구입비, 집기류, 광고비, 판촉비 기타 등등. 아마도 최소 몇 천만원~억 단위의 자금이 예상됩니다. 반면, 온라인에 가게 하나 즉, 소호몰 하나를 오픈 하려면,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할까요? 오프라인에 상점을 오픈하는것 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저렴한지 소호몰 오픈 초기부터 운영상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무엇이 필요할까?

하나. 기본적인 IT기기


① PC : 일반적인 사양으로 충분. 모니터가 크면 작업을 하기엔 좀 더 편리합니다.
② 프린터 : PC에 모든 자료를 저장한다 해도, 프린터 할 일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이므로 저렴한 비용의 제품으로 구비.
③ 디지털 카메라 : 사진 파일을 제공해주는 공급처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디지털 카메라는 필수. 화소는 일반적인 취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400만 화소대 정도를 사용해도 무방하나, 쇼핑몰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접사 촬영이 많으므로 구입시 사용용도에 적합한 카메라를 추천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카메라 성능이 좋다고 이미지작업의 완성도가 높은 것은 아니므로, 촬영기법을 터득하면서 동시에 포토샵 응용력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④ 인터넷 전용선
⑤ 전화/ 팩스 :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 전화번호를 명시하지 않는 쇼핑몰이 가끔 있습니다만, 고객 안내 전화 번호를 명시하는 것은 기본 필수사항 입니다.
⑥ 약간의 사무용품, 명함 등

둘. 쇼핑몰을 만들려면..

① 도메인 등록 : 쇼핑몰 이름을 만들고 도메인 등록절차를 통해 도메인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도메인 등록 시 소용비용은 년간 22,000원 정도입니다.
② 쇼핑몰 빌더 신청 : 소호몰 운영에 적합한 쇼핑몰 빌더를 이용하면 구축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단계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초반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소호몰 운영 초반기, 상품수가 적은 경우에는 Mini Mall(월 2만원)을 운영해보고, 상품 수, 트랙픽 증가에 따라 적합한 빌더 상품으로 확장하는 편이 좋습니다.

셋. 상품 구입비는 얼마나 들까 ?

소호몰 운영 초반기에는 공급처와의 후불결제 계약이 아닌 경우가 많으므로 상품대금을 즉시 결제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직접 제조 판매하는 경우라면 상품 재료비가 필요 할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경우 주문 후 상품구입이므로 재고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고객으로부터 결제가 이루어진 후이므로 상품대금은 곧 회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카드결제인 경우 전자지불결제 대행사로부터 입금되기까지의 기간을 고려할 때 충분한 여유자금은 필요합니다.

넷. 배송시스템 관련

① 택배상자 or 택배봉투 - 배송을 위해 꼭 필요 물품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진 상자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막상 상자를 구하다 보면 예상외로 적합한 크기의 상자를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생각 보다 비싸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상자에 소호몰 도메인 주소나 로고를 인쇄하기 위해서는 최소 1,000 단위 이상 이어야 하므로 소호몰 초반기에는 상자만 구매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호몰에 대한 홍보를 하고 싶다면, 스티커를 제작하여 붙이는 방법이 비용도 저렴하고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자는 취급하는 상품의 크기에 따라 몇 가지로 세분화하여 몇 가지 종류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② 택배비 - 개인적으로 택배를 이용해보면 상품무게나 크기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약 3,000원~4,000원의 비용이 지출됩니다. 그러나 쇼핑몰에서 택배사와의 계약을 통해 다량의 배송을 하는 경우는 약 2,000~3,000원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운영 초반기엔 물량이 얼마되지 않아 택배사를 설득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담당자와의 협의를 거치면 할인은 가능합니다.

취급하는 상품의 크기가 아주 작고 가벼운 것이라면 (목걸이, 귀걸이…등) 택배보다는 등기 우편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택배가 직접 방문하여 상품을 수거해가는 데에 반해 우체국에 직접 가는 수고를 해야 하지만, 배송비를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습니다.

③ 기타 포장용 부자재
- 박스용 테이프 : 상자를 튼튼하게 포장하기 위한 필수품
- 에어캡 : 파손이 우려가 있는 상품에 사용되므로 필요 시 준비.
- 장식용품이나 사은품 : 분위기 연출이 필요한 아이템(악세서리, 선물용품, 속옷 등 )이라면 적절한 소품 사용으로 상품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

다섯. 마케팅 기획은 철저히

이제 쇼핑몰의 방문자, 소위 트래픽을 모아볼까요?
소호몰을 찾아오는 고객은 종합쇼핑몰처럼 oo쇼핑몰이라는 이름을 보고 찾아 오는 것이 아니며, 상품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포탈사이트의 검색광고,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광고의 유형입니다. 고가의 포탈사이트 검색광고를 장기간 할용하기 보다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 꼭 필요한 키워드를 이용하여 광고효과를 높이는 전략을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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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땡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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